KT는 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KT그룹 사내방송인 KBN센터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 방송 부문, 웹사이트 부문 등 3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에서 KBN이 제작한 다큐멘터리 ‘5G 보고서, 새로운 세상이 온다’는 올해 2월부터 6개월에 걸쳐 국내는 물론 독일과 일본을 찾아 각국
이소정 기자가 KBS 메인 뉴스의 새 얼굴이 됐다.
오는 25일부터 'KBS 뉴스9' 메인 앵커에 지상파 최초로 여성 기자인 이소정 기자를 발탁한다고 KBS가 20일 밝혔다.
이소정 기자는 2003년 KBS 29기 공채 기자로 입사한 뒤, KBS 보도본부 2TV뉴스제작팀 기자, KBS 보도본부 사회팀, 국제팀, 문화복지팀 기자 등을 거쳤다
황교안 "오늘은 경제 관련 인재 영입…안보 부분 인재 말할 기회 있을 것"
자유한국당은 내년 총선을 앞두고 윤창현(59) 서울시립대 경영학부 교수, 김용하(58) 순천향대 IT금융경영학과 교수, 이진숙(58) 전 대전MBC 사장, 김성원(49) 전 두산중공업 부사장 등 8명을 영입했다고 31일 발표했다. 이는 황교안 대표 취임 후 첫 영입으로,
세계 7개국 40개 한국어 방송사가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 구축 및 해외 한국어 방송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2019년 해외 한국어방송인 대회 및 초청연수'를 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4일간 서울드래곤시티와 빛마루방송지원센터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해외
배우 김남길이 ‘한국방송대상’ 수상 소감을 전했다.
3일 제46회 한국방송대상이 진행된 가운데 김남길과 박나래, 유민상이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이뤘다.
이날 SBS 드라마 ‘열혈사제’로 연기자상을 수상한 김남길은 “‘열혈사제’가 잘 돼 지상파의 자존심을 지켰다는 이야기를 들어 기분이 좋다”라며 “앞으로도 더욱 겸손함을 가지고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가 13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19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시상식을 개최한다.
12일 방통위에 따르면 이 날 시상식에는 국회의원, 방송사 대표, 정부 각계인사 등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방송인들의 노고를 격려한다.
2019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에는 총 313편의 방송프로그램이 응모됐다.
"세종대왕은 상당히 훌륭한 예술적, 철학적 지식을 갖고 계셨습니다. 이번 공연은 '세종=훈민정음'이 아니라 '세종=음악'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
박일훈 작곡가는 10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세종음악기행 작곡가 세종' 공개시연에서 '작곡가 세종'의 면모를 설명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박 작곡가는 오는 15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초연하는 '
대교어린이TV의 자체 제작 프로그램 ‘키위(키즈위인)’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선정한 ‘2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매월 공정한 심사를 거쳐 우수한 프로그램을 선정하는 제도로 지상파 TV와 라디오, 뉴미디어, 지역방송 등 총 4개 부문을 시상한다.
시상식은 지난 24일 목동 방
광복회 홍보대사로 방송인 김동건 씨가 위촉됐다.
광복회는 7일 제378차 정기이사회 의결을 거쳐 김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KBS 1TV의 최장수 프로그램인 ‘가요무대’를 진행하는 김 씨는 KBS 아나운서와 KBS 방송위원, 한국아나운서클럽 회장을 역임했다. KBS 방송대상과 국민훈장 목련장, 대통령 표창 등을 수상했다.
광
서울시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 신임 대표이사와 신임 이사장에 각각 김영대(58) 전 17대 국회의원과 최영준(59) 전 광주문화방송 사장을 임명했다고 31일 밝혔다. 임기는 11월 1일부터 3년간이다.
김영대 신임 대표이사는 시민사회단체, 공직자, 국회의원 등을 거쳐 최근 10년간은 중소기업 전문 CEO로서 다양한 활동과 경험을 쌓았다. 근로복지공단
'제20회 양성평등미디어상' 후보작에 대한 공모가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진행된다.
올해 20회째를 맞은 '양성평등미디어상'은 양성평등에 대한 언론의 관심과 실천의식을 제고하고 우수한 프로그램 및 보도 내용을 널리 알리고자 1999년에 제정됐다.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주관하여 매년 시상하고 있다.
공모 대상은 양
박선영 SBS 아나운서가 '한국방송대상' 아나운서상 영예를 안았다.
'제45회 한국방송대상'이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아나운서상 영예는 SBS 박선영 아나운서에게 돌아갔다. 박선영 아나는 무대에 올라 "밤하늘 별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 고개를 들어 하늘을 봤는데 등대가 돼줄 만한 별이 보이지 않
최승호 뉴스타파 PD가 MBC 신임 사장으로 선임됐다.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 이사회는 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방문진 사무실에서 최승호 뉴스타파 PD와, 이우호 전 MBC 논설위원실장, 임흥식 전 MBC 논설위원 등 사장 후보 3명을 공개 면접하고 투표했다. 투표 결과 재적 이사 과반의 지지로 최 PD를 새 MBC 사장 내
윤태진 아나운서가 스토킹으로 인한 고통을 공개적으로 호소한 가운데 윤태진 아나운서의 이력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화여대 무용과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한 윤태진 아나운서는 대학원에 진학해 무용 교수를 꿈꿨으나 가정 형편으로 인해 그만 두고 말았다.
2010년 '제80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 참가했다가 선으로 선발됐고, 이후 몇 차례 방송에
KBS의 ‘임진왜란 1592’가 올해 한국방송대상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방송협회는 ‘제44회 한국방송대상’ 대상작으로 ‘임진왜란 1592’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관심을 모았던 가수상은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이 받았다.
올해 한국방송대상은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24인의 심사위원단(예심 15인, 본심 9인)이 지난 1년 간 지상파 방송을 빛
거성, 서래마을 사랑꾼, EDM 장인을 잇는 개그맨 박명수의 또 다른 별명은 ‘N행시 천재’입니다.
필: 필리핀라: 라오스 같은 아시아 국가에서는델: 델리운전(?)을 하다가 경찰을 만나면피: 피해!아: 아저씨 이번 한 번만 봐줘요
북: 북쪽에 계신아: 아름다운메: 메리메리리: 리얼카: 카인드니스 여러분
영혼의 흐름대로 지르는(?) ‘無근본 5행시’
지난해 큰 인기를 누리며 한류붐을 이끌었던 KBS 16부작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2017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을 수상했다. 정부는 이 같은 우수 콘텐츠를 대상으로 세액공제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17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시상식을 개최하고 KBS 16부작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게 대상을
걸그룹 EXID 하니가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7 케이블TV방송대상 시상식'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케이블TV방송대상'은 지난해 인기가 높았던 케이블 콘텐츠 및 스타와 프로그램, 제작자 등을 선정해 수상하는 행사로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가 주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