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정(31)이 데뷔 24년 만에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했다. 그는 지난 17일 개봉한 영화 ‘밤의 여왕’에서 A급 현모양처 희주 역을 맡아 극과 극을 오가는 팔색조 연기를 선보였다. 김민정의 실감나는 부부연기와 발군의 춤 실력, 매력적인 액션 연기는 ‘왜 그간 로맨틱 코미디를 하지 않았을까’라는 의구심을 자아냈다.
22일 서울 삼청동 르꼬숑 카
배우 천정명과 김민정이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런닝맨’ 녹화에서 고등학생으로 변신한 멤버들은 오프닝 장소로 하나둘씩 모이기 시작했다. 여고생으로 분장한 이광수는 이광자라는 이름으로 등장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등장한 게스트 천정명과 김민정은 전설의 선배가 되기 위해 런닝맨 멤버들과 불꽃 튀는
배우 김민정이 간호사 코스프레 의상과 관련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0일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밤의 여왕'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서 김민정은 가장 인상 깊은 장면으로 간호사 코스프레 의상을 입고 등장하는 장면을 꼽았다.
이날 김민정은 "극중 간호사 코스프레 의상을 입은 장면이 있다. 그런 걸 남자들이 좋아한다는 건 알았지만
‘밤의 여왕’ 김민정이 섹시 댄스로 좌중을 압도했다.
천정명은 9일 자신의 트위터에 “부산국제영화제 ‘밤의 여왕’ 팬들과 이벤트 중 화끈한 춤 솜씨를 뽐내시는 우리 아내 민정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밤의 여왕’ 행사장에서 춤을 추는 김민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민정은 영화처럼 무대의상은 아니지만 요염한 몸짓
‘밤의 여왕’ 김민정 스틸 컷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오는 17일 개봉하는 ‘밤의 여왕’은 소심한 남편(천정명 분)이 현모양처라고 부를만한 아내(김민정 분)의 과거를 의심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영화다.
극 중에서 ‘밤의 여왕’ 김민정은 치명적 비밀을 가진 캐릭터로 등장한다. 특히, 청순한 이미지와는 달리 과감한 욕 실력과 함께 화려한
배우 김민정이 몸매관리 비법을 전했다.
16일 오전 11시 서울 압구정CGV에서는 영화 ‘밤의 여왕’(제작 영화사아이비전, 밤의여왕문화산업전문회사, 배급 인벤트 디)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주연을 맡은 천정명, 김민정과 김제영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김민정은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몸매관리
배우 김민정이 레드카펫 실수를 떠올렸다.
김민정은 16일 오전 11시 서울 압구정CGV에서 진행된 영화 ‘밤의 여왕’(제작 영화사아이비전, 밤의여왕문화산업전문회사, 배급 인벤트 디) 제작보고회에서 레드카펫 흑역사에 대해 속내를 전했다.
이날 김민정은 지난 2010년 레드카펫에서 머리핀을 꽂고 나온 상황에 대해 “일을 오래 했지만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