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고유가 피해지원금 선불카드 ‘기명식’ 판단본인 명의 신청·대상자 확인 거치면 500만원 한도 적용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선불카드로 지급하면 카드 한 장에 얼마까지 담을 수 있을까. 일반 선불카드라면 한도가 50만 원이지만 발급 대상자가 정해진 ‘기명식’ 선불카드라면 500만원까지 가능하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14일 국무회의서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 개정안 의결 발행권면한도 기존 50만→300만원 확대…올해 12월 1일까지 적용
앞으로 가구당 긴급생활안정지원금이 100만 원을 넘어도 선불카드 한 장만 발급된다. 발행권면한도가 300만 원으로 확대되면서 카드를 여러장 발급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금융위원회는 14일 국무회의에서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