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향성 발톱 방치하다 궤양·괴사 위험…당뇨발은 작은 상처가 시작점온병원 관절센터 “당뇨 환자는 통증만 믿지 말고 매일 발 확인해야”
“발톱이 좀 파고든 것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50세 직장인 A씨는 수년 전부터 오른쪽 엄지발톱이 발가락 안쪽 살을 파고들면서 통증을 느꼈다. 발톱 주변이 짓무르고 찌릿한 통증이 있었지만 흔한 내향성 발톱 정도로 생각했다
최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유럽종양학회 연례학술대회(ESMO 2023)에서 공개된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리브리반트(성분명 아미반타맙) 병용 임상 ‘마리포사(MARIPOSA)’에 대해 해당 임상시험 책임자인 조병철 연세암병원 폐암센터장이 다른 임상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철저하게 진행됐다고 밝혔다.
27일 조 센터장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관 K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