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부터 1년간 1500t 공급…포항서 1MW급 무탄소 발전 실증아문에너지 2028년 상업운전…최대 40MW 확대 시 공급 우선협상권 확보
롯데정밀화학이 국내 최초로 발전용 그린암모니아 공급에 나선다.
롯데정밀화학은 8일 GS건설과 미국 아모지(Amogy)의 합작사인 아문에너지와 그린암모니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롯데정밀화
한국서부발전이 에너지 전환과 AI 혁신을 중심으로 추진해온 전사 경영혁신 프로젝트의 성과를 점검하고 우수 사례 공유에 나섰다.
데이터 기반의 연료 조달부터 신재생 사업 개발, 디지털 트윈 방재까지 아우르는 혁신 과제를 전사적으로 확산해 미래 불확실성에 대응하는 경영 체질을 한층 다진다는 전략이다.
서부발전은 21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경영혁신 프로젝
한국동서발전이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과 잇달아 손잡고 액화천연가스(LNG) 직수입 공급망을 대폭 넓힌다.
신속한 시장 대응력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해 국가 에너지 안보를 튼튼히 다진다는 구상이다.
동서발전은 14일부터 16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천연가스 콘퍼런스 '가스텍(Gastech) 2026
한국남부발전을 비롯한 11개 발전·에너지 기업이 액화천연가스(LNG) 개별요금제 시장 확대에 발맞춰 협력망을 구축한다.
발전공기업과 민간 발전사 간의 벽을 허물고 공동도입과 재고조정을 추진해 연료 조달의 유연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남부발전은 8일 서울 발전공기업협력본부에서 개별요금제 수요자 11개사와 함께 '개별요금제 수급관리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우즈베키스탄과 친환경 에너지 기반시설 구축을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현지에서 추진 중인 바이오매스 발전소 및 노후 지역난방 현대화 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지역난방공사는 10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우즈베키스탄 잠시드 호자예프 부총리 및 대표단과 만나 양국 간 친환경 에너지 기반시설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11일
KB증권은 한국전력에 대해 높아진 액화천연가스(LNG) 단가와 전력구입단가, 환율 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보다 14.3% 낮춘 5만4000원으로 제시했다.
정혜정 KB증권 연구원은 23일 “미·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 에너지가격 상승분이 시차를 두고 실적에 반영되기 시작했다”며 “목표주가는 현금흐름할인(DCF) 방식으로 산출했으며, 12개월 선행 기준
하나증권은 7일 유틸리티 업종에 대해 중동 지정학 리스크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으로 발전사들의 수익성이 개선되는 가운데 한국전력의 비용 부담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업종 투자의견은 ‘중립(Neutral)’으로 하향 조정했다. 최선호주로는 SGC에너지와 SK가스를 제시했으며 관심종목으로 한국가스공사를 꼽았다.
하나증권 ‘산유국 싸움에 등 터진다’ 보고
한국남동발전이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 장기화에 대비해 '에너지수급 비상대응반'을 확대 개편했다.
남동발전은 16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중동 정세 불안 장기화에 따른 위기 극복을 위해 '에너지수급 비상대응회의'를 개최하고 전사적 대응 체계를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12일 휴전 협상 결렬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리스크 지속 등 중동 정세의 불
한국동서발전이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글로벌 에너지 위기 상황 속에서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쳤다.
동서발전은 9일 오전 8시 30분 울산 태화강역에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하고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 확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을 비롯해 30여 명의 임직원과 그 자녀들이 참여해 출근길
김준동 사장, 출자사 임원 즉각 직무감사 지시⋯부당행위 엄단연료 수급상황 점검ㆍ재고 관리 체계 강화⋯대체 연료 확보도 추진
한국남부발전이 최근 불거진 출자사 관련 의혹과 중동발 에너지 수급 불안을 타개하기 위해 '비상 경영' 체제에 돌입했다.
남부발전은 25일 부산 본사에서 경영진 및 전사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회의를 열고 비상 경영을 선
한국서부발전이 중동사태 장기화로 인한 글로벌 에너지 수급 위기에 대응해 전사적 위기관리 체계를 최고 수준으로 끌어 올렸다.
서부발전은 25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 주관으로 '중동사태 장기화 대비 리스크경영위원회'를 열고 에너지 수급 위험 요인에 대한 2차 정밀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3일 열린 긴급 점검 위원회에
울산항 통해 수입무탄소 에너지 수요에 활용 예정
롯데정밀화학은 4일 세계 최초로 그린 암모니아를 상업 도입했다고 밝혔다.
롯데정밀화학은 그린 암모니아를 울산항을 통해 수입하고, 인근에 위치한 회사의 아시아 최대 규모의 암모니아 터미널에 저장했다.
이는 세계 최초의 그린 암모니아의 국가간 무역 사례다. 그동안 계획으로만 존재하던 그린 암모니아 글로벌 밸
한국서부발전이 최근 급변하는 중동지역 정세와 관련해 해외 사업 및 연료 수급 등에 미치는 영향을 긴급 점검하고 비상 대응 방안 마련에 나섰다.
서부발전은 3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 주재로 '중동정세 관련 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사업 영향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중동지역 사업 현황과 출자회사를 포함한
한국동서발전은 3일 중동정세 대응을 위한 긴급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연료수급 실시간 점검 강화 등 전사적 대응태세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은 지난달 28일 발생한 이란 사태와 관련해 국제 정세 불확실성이 확대됨에 따라 즉시 비상대책반을 가동했다.
이번 회의는 발전연료 수급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정적인 전력공급 체계 유지방안을 논의하
제1회 ‘미담·칭찬 월드컵’ 대상·최우수상·우수상 발표현장 불편 해소·탄소 감축 앞당김·생명 구조까지
전화 한 통으로 농번기 발걸음을 줄이고, 가축분뇨를 발전 연료로 바꾸며, 심야 현장에서 생명을 지켜낸 공직자들이 ‘미담행정’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산하기관에서 묵묵히 현장을 바꾼 사례들이 공식 포상으로 이어지며 조직 내 ‘감동행정’ 확산
LS증권은 27일 한국전력에 대해 실적 개선과 배당 증가 방향성, 원전 발전 비중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 가능성을 반영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만원을 유지했다.
성종화 LS증권 연구원은 "4분기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 상승한 23조6880억원, 영업이익은 18% 감소한 1조9834억원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숨고르기 양상을 보였
한국남부발전이 골칫덩이 취급을 받던 가축분뇨를 친환경 발전 연료로 탈바꿈시켜 탄소중립 실현과 지역 현안 해결이란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남부발전은 16일 경남 하동군 하동빛드림본부에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남부발전은 바이오매스 발전 확대 및 전소 발전소 추진 로드맵을
2030년까지 연료 전환 118만 톤 확대…온실가스 50만 톤 감축 목표발전설비 8곳·생산시설 25곳 확충…석탄 대체 에너지원 육성
그동안 처리 대상에 머물렀던 가축분뇨가 재생에너지 자원으로 본격 활용된다. 정부가 가축분뇨를 고체연료로 전환해 발전 연료로 쓰는 체계를 구축하면서, 2030년까지 연간 3만8000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한다는 목표
“국방부에 폭발물 설치” 협박글
국방부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글이 온라인에 게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전날 오후 9시 30분쯤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대한민국 국방부에 폭발물이 설치됐습니다’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해당 게시물에는 폭파 시점을 오는 23일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