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야구 발전에 평생을 바친 원로 야구인 김성길 선생이 별세했다.
25일 프로야구 NC는 “마산 지역 야구의 산증인이자 원로 야구인 김성길 선생님이 지난 24일 향년 101세로 별세했다”라고 밝혔다.
1926년 마산에서 태어난 고인은 1940년대부터 1958년까지 마산상고와 마산군 야구대표팀에서 선수로 활약했다. 해방 직후에는 마산군 대표로 선발돼
60년간 대중과 함께한 원로배우 남정희가 별세했다.
24일 원로영화인회와 유족에 따르면 남정희는 지난 22일 자택에서 생을 마감했다. 향년 84세.
고인은 1년 전 척수 수술을 받았고 이후 급격히 건강이 악화한 것이 알려지며 안타까움을 안기고 있다.
1942년 출생인 고인은 1962년 영화 ‘심청전’으로 데뷔해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출연 작품
▲ 심복례(향년 95세) 씨 별세, 송용하·송용희·송용현·송순하·송순자 씨 모친상, 유승균 씨 장모상, 송정환 씨 조모상, 유하영(한겨레신문 경제산업부 기자) 씨 외조모상 = 17일 오전 9시18분, 신길성애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9일 오전 9시. 02-844-4444
김민재 전 롯데 자이언츠 코치가 담도암 투병 끝에 14일 별세했다. 향년 53세.
롯데 구단은 이날 “김민재 코치가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빈소는 부산 시민장례식장 402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6일 오전 6시 30분, 장지는 영락공원이다.
고인은 부산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91년 롯데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듬해인 1992년
▲이수철 씨 별세, 고명숙 씨 남편상, 이성희(한화토탈에너지스 대외협력팀장)·아람 씨 부친상, 김선아(EBS 과장) 씨 시부상, 정인규(한국석유공사 원유트레이딩팀장) 씨 장인상= 14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16일, 장지 분당추모공원 휴. 02-3410-3151
서울시는 13일 오세훈 시장이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서울 시내버스 파업으로 인한 시민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대응방안과 비상수송 대책을 심도있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저녁 9시께 시작된 회의는 서울시 교통실·행정국·경제실·홍보기획관을 비롯해 서울교통공사, 120다산콜재단 등 시·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오 시
▲정규선(숙명여대 제12대 총장·약학대학 명예교수) 씨 별세, 최윤식 씨 부인상, 최병수·최병선·최보경·최화경 씨 모친상, 장이화·김인순 씨 시모상, 허수형·김재익 씨 빙모상, 허지연·허지선·최태규·김상진·허지애·김원진·최한규·최홍규 씨 조모상=12일 중앙대학교병원장례식장 2호실, 발인 15일 오전 6시, 장지 용인공원 아너스톤. 02-860-3500.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13일 전면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노조의 파업 강행에 유감의 뜻을 밝혔다. 서울시는 전세 버스 투입 등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하고, 양측 중재에 나섰지만 노사 간 입장 차가 워낙 커 협상 재개 시점조차 잡지 못하고 있다.
김정환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은 13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