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2월 정기 휴점일인 10일부터 16일까지 공식 온라인몰인 더현대닷컴과 현대H몰 백화점관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공식 온라인몰 '더현대닷컴'에서 구매 금액의 최대 20%를 포인트로 돌려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모든 순간을 함께해'라는 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의류·잡화·쥬얼리·구두·화장품 등 현대백화점
삼성전자의 차세대 폴더블폰 ‘갤럭시Z 플립‘의 핸즈온 영상이 또 다시 유출됐다. 기존에 공개됐던 것과 다른 영상인데, 더 선명하게 제품을 볼 수 있다.
8일(현지시간) 유명 IT 트위터리안 맥스 와인바흐는 자신의 트위터에 "높은 퀄리티의 갤럭시Z 플립 핸즈온 비디오가 또 다시 유출됐다"며 유튜브 영상 링크를 올렸다.
이 영상에는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으로 호텔을 찾는 손님이 평소보다 줄었지만 호텔업계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반짝 특수를 기대하고 있다. 호텔업계는 밸런타인데이에 즐길 수 있는 한 끼 식사 프로모션은 물론 ‘호캉스’ 패키지를 선보이며 연인 공략에 나섰다.
파크 하얏트 서울은 밸런타인데이 당일 레스토랑 ‘코너스톤’, ‘더 라운지’에서 각각
14일 '밸런타인데이'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밸런타인데이에 주고받는 선물은 초콜릿이 주류였으나, 최근에는 개성을 살린 선물을 준비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다.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유통가는 저마다 특색을 앞세운 기획 상품을 새롭게 선보이며 얼어붙은 소비자 마음을 녹이고 지갑을 열기 위해 애쓰고 있다.
7일
맥도날드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이해 많은 고객에게 사랑을 받았던 ‘라즈베리 크림치즈 파이’를 10일 선보이고 3월 25일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맥도날드의 ‘라즈베리 크림치즈 파이’는 바삭한 초콜릿 페스츄리 속 상큼한 라즈베리와 부드러운 크림치즈의 환상적인 조화를 즐길 수 있는 디저트다.
바사삭 부서지는 파이의 식감과 톡톡 터지는 새콤달콤
올리브영이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선물 기획전을 진행한다.
CJ올리브영은 8일부터 14일까지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모두의 발렌타인’을 콘셉트로 한 선물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올리브영은 밸런타인데이가 연인뿐 아니라 누구에게나 의미 있는 선물을 줄 수 있는 날로 변화함에 따라 이번 행사 콘셉트를 ‘모두의 발렌타인’으로 정했다. 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예정됐던 공연들이 일제히 취소되고 있다.
6일 성남문화재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국민적 우려가 커짐에 따라 16일로 예정됐던 ‘유키 구라모토 발렌타인 콘서트’ 공연을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예방을 위해 공연장 내 방역을 강화하고 열감지기와 손소독제
편의점들이 밸런타인데이(2월 14일) 특수를 겨냥해 신제품과 단독 상품 등을 출시하며 마케팅에 나섰다. 밸런타인데이는 빼빼로데이 등과 함께 편의점 5대 명절로 꼽힌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는 젊은 층들에 화제를 모으는 캐릭터들과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비롯해 다양한 파격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5일 밝혔다. 주요 상품은 △발렌타인 펭수세트 3종
삼성전자의 차세대 폴더블폰 ‘갤럭시Z 플립‘의 디자인과 사양이 유출됐다.
30일 독일 IT 매체 윈퓨처에 따르면 클램셸(조개껍질) 형태의 갤럭시Z 플립의 공식 이미지로 추정되는 사진과 상세 제품 사양이 공개됐다.
갤럭시Z 플립은 6.7인치 폴더블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전면 화면 상단 가운데에 카메라 구멍만 남기고
갤러리아명품관 식품관에 스타 셰프 맛집이 들어섰다.
갤러리아명퓸관 식품관 '고메이494'는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스타 셰프 이형준의 ‘슈퍼막셰’를 비롯, 프랑스 디저트 ‘랑꼬뉴’, 카라멜 전문 브랜드 ‘트루베 카라멜리에’ 등 3개의 신규 맛집 팝업 브랜드를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슈퍼막셰’는 스타 셰프 이형준이 운영하는 식품 편집샵 브랜드로 내
홈플러스는 다가올 설 명절을 앞두고 아직 선물세트를 결정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한 이색 설 선물세트를 제안한다고 19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매 명절마다 비슷한 선물세트에 식상해하는 고객들을 위해 오직 홈플러스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단독상품을 비롯해 새로운 패키지와 상품 구성으로 기획한 이색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마련했다.
우선 프리미엄 과일세트
국내 면세점 매출이 또다시 신기록을 갈아치웠다. 9월 사상 최대였던 2조2421억 원의 매출 기록에 이어 11월 2조2881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한국면세점협회는 11월 면세점 매출액이 10월보다 4.6% 성장한 2조2881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면세점 매출은 3월 2조1656억 원을 달성해 사상 처음으로 국내 면세점 월 매출 2조 원
연말을 맞아 ‘한정판’의 유혹이 시작됐다.
소비재 기업들이 연말연시를 앞두고 겨울과 크리스마스 느낌을 강조한 다양한 한정판 제품을 출시하며 소비자의 닫힌 지갑 열기에 나서고 있다. 특히 송년회 시즌 성수기를 맞은 주류업계의 한정판 출시가 활발하다.
27일 소비재 업계에 따르면 맥주, 위스키는 물론 패션, 식품까지 다양한 업체들이 연말 한정판을 속속 출시
롯데주류가 내년도 위스키 군납 시장에 무혈 입성할 가능성이 커졌다.
지난해 페르노리카코리아에 이어 디아지오코리아마저 내년 6월 이천 공장의 문을 닫기로 결정하면서 군납 자격을 갖춘 업체가 롯데주류밖에 남지 않기 때문이다.
21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위스키 시장 침체와 매출 부진으로 부평 공장의 라인을 경산으로 이전키로 한 롯데주류가 군납 수혜자로 부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 발렌타인은 시그니처 플레이버 시리즈의 새로운 한정판인 ‘발렌타인 21년 골든 제스트 에디션(Ballantine’s 21 Year Old Golden Zest Edition)’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발렌타인 시그니처 플레이버 시리즈(Ballantine’s Signature Flavor Series) 중 두
대표적인 수입 주류인 위스키와 와인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폭음을 지양하는 대신 저도주를 선호하는 문화가 확산하면서 위스키 소비가 감소한 반면, 가격을 낮추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린 와인 소비는 늘고 있다.
10여년 전만 해도 두 주종의 시장 규모는 비슷한 수준이었으나 지난해에는 3배 이상의 격차를 보이고 있어 수입 주류 시장의 '패권'이 와인으로
글로벌 위스키 업체 페르노리카코리아가 내달 발렌타인과 로얄살루트의 가격 인상에 나선다. 가격인상 품목은 총 7종이며 평균 인상률은 6.4%다.
9일 페르노리카코리아는 "발렌타인과 로얄살루트 위스키의 가격을 다음달 1일부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업소용은 8월부터, 가정용은 11월부터 가격이 오른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측은 "지속적으로 위스키 원액 가격
“궁금해서 물어물어 들렀더니 양주밖에 살 게 없네요.”
지난 5일 자정경 인천국제공항 제1 여객터미널 입국장면세점을 찾았다. 오픈 5일째인 이날 4번 수화물 수취 지역에서 짐을 찾은 후 입국장 면세점을 찾으려 했지만 눈에 띄지 않았다.
표지판과 안내판이 눈에 잘 띄지 않아 공항 직원에게 물어보고서야 6번 수취물 지역 근처에서 면세점을 찾아낼 수 있
국내 최초 입국장 면세점 개장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에스엠면세점이 운영 첫해 흑자를 내겠다는 자신감을 보였다.
에스엠면세점은 31일 오후 2시 인천국제공항 제1 여객터미널 입국장 면세점 개장을 앞두고 종전에 운영하는 제1, 2여객터미널 출국장 면세점과 함께 2019년 매출 300억 원을 목표로 흑자를 내겠다고 30일 밝혔다.
김태훈 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