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세대주가 아닌 부모의 다둥이 카드 발급을 허용한다. 불가피한 사정으로 서류를 못 낸 청년에게도 수당 지급을 유지하는 등 규제 개선을 시행한다.
29일 시는 자체적으로 해결 가능한 규제 3건을 즉시 개선하고, 법령 개정이 필요한 사안 2건은 정부에 공식 건의하는 '투 트랙' 방식의 규제 개선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우선 하반기부터 부모가 세대주
유한양행은 지난해 12월 진행한 연말 바자회 및 경매를 통해 얻은 약 5000만 원의 수익금을 장애인 자립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유한양행은 자원 재사용을 통한 환경 보호와 장애인 자립 지원을 목적으로 2019년부터 연말 바자회와 경매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역대 최대 수익금을 기록했다.
바자회는
인천 강화군의 한 중증발달장애인 거주시설에서 시설장이 여성 입소자들을 상대로 장기간 성적 학대를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조사에 참여한 여성 장애인 19명 전원이 성적 피해를 진술해 사실로 확인될 경우 국내 장애인 시설 성범죄 가운데 최대 규모로 기록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19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지난해 9월까지 해당 시설에 거주했거나 퇴소한 여성
현대해상은 발달지연 및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조기개입 솔루션 공모사업 ‘아이마음 탐사대’에서 SPACE-1 단계에 진출 할 12개 팀을 최종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아이마음 탐사대’는 현대해상이 후원하고 세브란스병원,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 임팩트스퀘어가 공동 주관하는 3년간 총 150억 원 규모의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발달지연 및 발달장애 아동
지난해 한 해 동안 정신건강 진료를 받은 소아·청소년 환자가 약 35만 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불과 4년 전과 비교해 76% 이상 급증한 수치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문제가 더 이상 개인이나 가정 차원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발표한 '생활 속 질병·진료행위 통계'에 따르면 2020년 19만8384명이
대보건설이 마무리 공사가 진행 중인 경기도 광주시 G스타디움 현장 전경을 16일 공개했다.
광주시 G스타디움은 4월 열리는 경기도 종합체육대회와 장애인체육대회의 주 경기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육상과 축구, 야구, 수영, 볼링, 클라이밍 등 6개 종목의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현장은 지하 2층~지상 3층 규모로 대지면적 16만2509㎡,
제주도 해녀문화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에 제주도가 올해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년을 맞은 제주해녀문화 글로벌화에 나선다.
13일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도청에서 열린 주간 혁신성장회의에서는 제주해녀문화 세계화를 비롯해 정부 경제성장 전략 연계방안, 수눌음 돌봄공동체 확대 등 현안이 논의됐다.
'제주 해녀문화'(Culture
서울 영등포구가 지난달 27일 YDP미래평생학습관에서 대안교육 위탁기관인 꿈더하기학교 수료식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꿈더하기학교는 발달장애 청소년의 교육권 보장을 위해 구가 위탁 운영하는 구립 대안교육기관이다
이날 수료식에는 총 17명의 학생이 참석했으며, 학생별 전시 부스를 마련해 1년간의 학습 성과를 공유했다.
고등부 졸업생 조형진 군은 영등포구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유통업계가 말(馬)을 테마로 한 신년 한정 제품과 협업 마케팅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브랜드별로 디자인과 스토리를 달리해 신년 분위기를 살리면서, 한정판 수요를 동시에 겨냥하는 모습이다.
스타벅스는 1일 '와일드테일 베이비 머그'를 출시해 말 캐릭터를 적용한 신년 굿즈를 공개했다. 크리스피크림도넛은 말과 복
종합금융그룹 완성 기념 화합의 장…발달장애 미술가 등 초청해 나눔 가치 실천
우리금융그룹은 최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우리금융그룹과 함께하는 2025 제야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열린 제야음악회는 1994년부터 이어져 온 예술의전당의 대표적인 연말 기획공연이다. 우리은행이 2008년부터 단독 후원해왔으나 작년에는
28기 영수와 22기 영수가 튤립의 눈물에 흔들렸다.
1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자기소개 이후 달라진 솔로남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22기 영수는 “저는 호감이 3명이었는데 바뀌었다. 튤립, 국화, 백합이었는데 백합님이 빠지고 용담님이 들어왔다”라고 털어놨다.
미스터킴은 “
김포시가 2026년을 기점으로 시민 일상 전반을 바꾸는 행정제도 개편에 나선다. 민원·교육·문화·복지·주거·보건 등 생활 전 분야에서 체감도 높은 변화가 이어질 전망이다.
김포시는 ‘2026년 달라지는 행정제도’를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실속형 정책을 단계적으로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모바일 행정서비스 확대와 돌봄·교육 강화, 문화·복지 지원 확
국내 게임사 최초 800억…올해 110억 원의료·교육·사회복지·재난구호 등 사회공헌전남권 첫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개소
넥슨이 국내 게임 회사 최초로 10여 년간 약 800억 원을 기부했다.
넥슨은 올해 자사가 사회에 환원한 기부금은 약 110억 원에 달하며 10여 년간 이어진 누적 기부액은 약 800억 원에 달한다고 29일 밝혔다.
넥슨은 의료
31일까지 심포니홀서 44점 전시…제야음악회 연계해 신진 작가 성장 지원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예술의전당 심포니홀에서 발달장애 미술가 전시회 ‘우리시각’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예술의전당 제야음악회와 연계해 기획됐으며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재단의 발달장애 미술가 육성사업인 ‘우리시각’에 참여한 강원진, 김동호 등 작가 10인과 우리금
대보건설이 제5회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대회 기간 진행한 자선 이벤트를 통해 마련한 기부금을 휴먼에이드에 전달했다.
대보건설은 대회 기간 운영한 ‘하우스디 존’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을 발달장애인 일자리 지원을 위해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휴먼에이드는 2016년 설립된 비영리단
SPC그룹이 연말을 맞아 발달장애인 제과제빵 근로자를 위한 교육 기부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소울베이커리’ 소속 발달장애인 근로자 20명을 대상으로 ㈜파리크라상 송파교육장에서 19일 진행됐다.
소울베이커리는 친환경 원료와 지역 농산물 등을 활용해 지역과 공존하는 베이커리 제품을 만들며, 장애인이 안정적인 일자
AI시대 사회상ㆍ교육에 던지는 시사점칼 만하임 지음·김정래 옮김
지식사회학 창시자로 잘 알려진 칼 만하임의 최초 교육학 저술인 '교육사회학원론'이 번역 발간되었다.
1962년 처음 발간된 이 책은 우리 교육학의 위상과 교육사회학의 정초를 마련한 책으로 평가된다. 왜냐하면 '교육사회학원론'은 우리나라 교육학계 대다수 사람이 공유하는 교육관을 온전하게 담고
희망2026 나눔캠페인 행사 참석누적 기부금 총 397억
고려아연이 사랑의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30억 원을 전달했다.
19일 고려아연은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열린 ‘희망2026 나눔캠페인: 고려아연 성금 전달식’ 행사에 정무경 고려아연 지속가능경영부문 사장, 황인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등 주요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
성인들이 2년에 한 번씩 건강검진을 받는 것처럼 어린이들도 정해진 연령이 되면 정기적인 건강 검진을 받는다. 성인들이 X레이를 찍고 피검사를 하는 검사 중심이라면 어린이들은 성장발달을 주로 체크한다.
나이에 따라 키, 체중, 두위가 제대로 자라고 있는지, 운동과 생리 기능은 잘 발달되고 있는지, 인지능력과 사회성은 적절한지를 보게 된다. 혹 발달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