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부발전이 정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서부발전은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민권익위원회,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과 한삼석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직무대리, 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을 비롯한 관
KMI한국의학연구소는 설립 이후 다양한 사회공헌 및 연구지원 사업을 통해 2025년까지 집행한 누적 기부금이 총 200억 원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총 누적 금액은 207억5900만 원으로, 사회공헌사업에 135억2800만 원, 연구지원사업에 72억3100만 원을 기부했다.
KMI는 사회공헌 및 연구지원 전담조직인 ESG위원회와 KMI 연구원을
1980년 5·18민주화운동 당시 행방불명자들이 암매장된 것으로 추정되는 장소가 새롭게 확인됐다.
이에 광주시가 발굴조사에 나섰다.
광주시는 5·18민주화운동 과정에서 행방불명된 이들의 암매장 장소로 신고돼 발굴지원사업 대상지로 결정된 곳에 대해 발굴을 위한 개장을 공고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장소는 광주 북구 효령동 산 143 일원에 위치한 공
소상공인ㆍ청년 창업자 연 4.6~5%로 대출 가능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저신용자의 금융 부담을 줄이는 데 앞장선다.
새마을금고는 저신용자 대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낮은 신용도로 인해 금융권을 이용하기 어려웠던 소상공인, 청년창업가 등을 대상으로 저금리 특례보증 대출 상품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올해 5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4년 우
지난해 약자동행지수 기준연도 대비 11%↑교육·문화, 사회통합 등은 소폭 하락해약자 관련 정책 수립부터 지수 활용할 것
서울시가 민선 8기 핵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약자와의 동행’ 정책이 실질적으로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약자동행지수’를 처음 공개했다. 지난해 약자동행지수는 111로 기준연도 대비 11% 상승했으며, 주거·안전·
지난해 약자동행지수 기준연도 대비 11%↑교육·문화, 사회통합 등은 소폭 하락해약자 관련 정책 수립부터 지수 활용할 것
서울시가 민선 8기 핵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약자와의 동행’ 정책이 실질적으로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약자동행지수’를 첫 공개 했다. 약자동행지수는 기준연도(2022년)를 100으로 봤을 때 지난해 지수는 11
중소기업중앙회는 15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2023년도 ‘제1차 미래혁신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제품생산, 판매마케팅 상의 기술혁신 관련 규제를 발굴하고 신기술·신산업 성장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새롭게 출범했다.
기계, 전자, 정보산업, 의료기기 등 업종별 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 및 외부 전문가 등 19인으로 구성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올해 7월부터 중진공 해외거점을 활용한 비대면 해외진출지원사업(K-비대면 사업)으로 약 2억1300만 달러(약 2336억여 원)의 계약이 진행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K-비대면 사업은 16개국에 소재한 수출인큐베이터(BI) 등 25개 해외거점을 활용해 수출기업에게 온라인 수출상담회, 기술교류상담회, O2O수출, 온라
한국에너지공단은 26일 서울 르메르디앙 호텔에서 대·중소기업 간 온실가스 감축 상생 협력을 위해 KT 등 15개 대기업과 2020년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공단과 15개 대기업은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을 위한 동반성장 기반 강화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변화 대응 관련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의 발단이 된 K스포츠재단 설립허가를 취소한 처분이 정당하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2부(주심 박상옥 대법관)는 K스포츠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를 상대로 제기한 설립허가취소처분 취소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패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K스포츠재단은 2016년 1월 체육 인재 발굴, 지원 사업
한국벤처캐피탈협회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경기도 창업 생태계 조성 및 투자확대를 위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
협회와 경과원은 18일 협회 정성인 회장, 경과원 김기준 원장을 포함한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골자는 경기도 내 창업생태계 조성과 이를 위한 투자확대, 창업플랫폼 활성화를 위한 양 기관의 협력이다
시스템통합업체(SI)로 시작해 100억 매출 달성 후 2년 만에 570억 원의 매출 신화를 기록하고, 이른 바 ‘통합미디어메타데이터플랫폼’으로 진화한 기업이 있다. 올해 코넥스에 이어 내년에는 코스닥 상장을 노리고 있는 ‘팀넷코리아’ 손현철 대표를 만나 팀넷코리아의 청사진을 들어봤다.
다음은 손 대표와의 일문일답.
-이렇게 바쁘신 와중에 인터
지방자치단체들이 고용위기 등에 대응하기 위해 상반기 12조원 규모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고, 예산의 58.5%를 집행하기로 했다.
행정안전부는 지자체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치분권위원회 등이 참여한 가운데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지역활력제고 실천전략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적극적 지방재정 운영방안'을 발표했다.
행안부에 따르면 209
르노삼성자동차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제5회 동반성장 아카데미'를 공동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부산 한화리조트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협력업체 관계자 140여명이 참석했다.
동반성장 아카데미’는 르노삼성과 협력업체와의 공정한 거래 문화 정착 및 동반성장 문화확산을 위한 상생협력 프로그램으로 올해 5회째를 맞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동서발전은 12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18 에너지·온실가스 감축 지원사업 성과보고회'에서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우수기업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은 총 5개 부문 중 상생협력을 통한 중소기업의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으로 동반성장 기반 조성에 기여한 기관에 수여하는 ‘대·중소 동반성장사업 우수 대기업 포상’ 부
한국에너지공단은 19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호텔에서 대ㆍ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과 동반성장 확대를 위해 11개 기업과 ‘2018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동반성장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에너지공단은 사회적 가치 창출과 대ㆍ중소기업 상생 기반 마련을 위해 대기업이 중소기업에 자금 및 기술을 투자해 중소기업의 온실가스 감축 및
CJ그룹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소외이웃돕기 성금으로 20억 원을 기탁했다.
CJ그룹은 사회공헌추진단 민희경 단장이 29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찬봉 사무총장을 찾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원해 달라며 성금 20억 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많은 청년 문화예술인들의 사회적 일자리 연결 사업을 포함해 다양한 지원 활
한국예탁결제원은 22일 오후 예탁결제원 서울사옥에서 캡테크(Cap-tech) 스타트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2016년 제4차 캡테크 지원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예탁결제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있는 캡테크 스타트업 12개사 중 지속가능발전소, 두물머리 등 6개사가 참석해 스타트업별 신규 수익상품 개발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
캡테크
한국예탁결제원은 핀테크 스타트업 수익모델 발굴 지원사업이 금융위원회 주최 ‘정부3.0 활용 경진대회’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예탁결제원은 핀테크 업체 씽크풀과 두물머리에 파생결합증권정보를 제공해 주가연계증권(ELS) 상품비교 및 청약 서비스 ‘ThinkELS’와 ELS 분석 및 맞춤형 상품 추천 서비스인 ‘ELS리서치’ 개발을 지원했다.
한국문화원연합회(회장 김태웅, 이하 연합회)는 2022년 지역문화콘텐츠 홍보를 위해 진행한 SNS 운영 사업이 높은 성과를 올렸다고 전했다.
지역문화콘텐츠 홍보 사업은 연합회가 추진하는 지방문화원 원천콘텐츠 발굴지원사업의 세부 사업 중 하나다. 연합회가 구축한 지역문화콘텐츠 플랫폼 ‘지역N문화’ 포털을 소개하고 포털에 대국민 서비스 되고 있는 지역문
2022년 현재 대한민국에는 231개의 지방문화원이 설립·운영되고 있다. 이 지역문화 구심체를 한데 아우르는 조직이 바로 한국문화원연합회다.조직 최정상에 자리한 김태웅 한국문화원연합회 회장은 토목업체 대표인 동시에 11년째 서울 중랑문화원장을 맡고 있는 인물.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지만 지역문화를 향한 애정은 남다르다. 지역문화에 대한 변치 않는 철학, 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