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는 지분 증여·북아현은 공 취소노량진은 추가 주택 분양가 논란
서울 주요 재개발·재건축 사업장에서 '1+1 분양'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가족 간 지분 증여로 조합원 지위 승계 문제부터 추가 주택 공급 취소, 분양가격 변경까지 사업장마다 쟁점도 다양하다.
26일 정비업계와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디에이치 반포124'(반포주공1단지
하나금융투자는 23일 현대건설에 대해 투자 재원이 많고 본업도 양호하다며 목표주가를 4만2000원에서 5만7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하나금융투자 채상욱 연구원은 “올해 강북 최대 재개발 사업인 한남3구역 수주전에서 현대건설이 선정되면서 국내 주택시장에서 현대건설의 파워가 도드라지고 있다”며 “2017년 반포주공124주구 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