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드씨엔에스가 반려동물 통합 플랫폼 ‘펫팟(PETPOT)’ 정식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반려인들의 쇼핑 놀이터’ 펫팟(PETPOT)은 반려동물 돌봄 인구 1500만 명을 위한 서비스다. 반려동물 관련 용품을 한자리에 모아 필요한 용품에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쇼핑 환경을 제공한다. 이용자가 입력한 실제 데이터를 토대로 하고 있어 반려동물별 맞춤
기업용 솔루션 및 웹 모바일서비스기업 라드씨엔에스가 반려동물 관련 플랫폼 서비스 ‘펫팟(PETPOT)’의 정식 론칭을 앞두고 티징 사이트를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펫팟은 내년 2월 론칭을 앞두고 있다. 현재 반려동물용품 사업자, 판매자를 대상으로 사전입점 신청을 받고 있다. 사전입점을 신청하는 판매자들은 판매 및 운용 수수료 없이 입점할 수 있고 상
LG유플러스는 반려동물 전용 기기 구성품을 변경하고 가입 혜택을 강화한 ‘U+스마트홈 펫케어’ 신규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U+스마트홈 펫케어 서비스는 반려동물 전용 기기와 반려동물 커뮤니티, 반려동물 배상보험 가입까지 모두 담은 반려동물 케어 토털 솔루션이다. 신규 서비스에 포함되는 반려동물 전용 기기는 원격급식기, 맘카(CCTV), 간식
동원F&B의 자사몰 동원몰이 반려동물 전문몰 ‘츄츄닷컷’과 연계한 ‘펫전문관’을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동원F&B가 올해 5월 론칭한 ‘츄츄닷컴’은 반려견, 반려묘를 위한 사료와 간식부터 배변용품, 장난감 등 다양한 펫 용품을 판매하는 반려동물 전문몰이다. 동원F&B는 동원몰 내에 ‘츄츄닷컴’과 연계한 ‘펫전문관’을 열고 프리미엄 펫푸드 브랜드 ‘뉴트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꾸준히 늘고 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2019년 기준 국내 반려동물 양육 가구는 전체 가구의 26.4%, 인구로는 1500만 명에 달한다. 4가구 중 1가구 이상이 반려동물을 키우는 셈이다.
하지만 반려동물이 늘어나면서 해마다 버려지는 동물 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최근 발표한 '2019년 반려동물
서울시는 ‘반려인 능력 시험’에 올해는 반려묘 과목까지 추가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시험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시 제2회 ‘반려인 능력 시험’은 올 11월에 이틀간 진행되며 △11월 14일에는 반려견 부문 △11월 15일에는 반려묘 부문이 각각 치러진다. 응시를 원하는 사람은 다음 달 5일부터 11월
반려견 인구 1000만 시대에 발맞춰 반려견 용품 시장도 커지고 있다. 반려인에게 꼭 필요한 물품 중 하나인 배변 처리 용품의 종류도 다양해졌다. 다양한 용품 중 편리성과 친환경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국내 중소기업 제품이 있다. 강아지의 배변을 자동으로 처리하는 ‘도그토토’의 제품이 그 주인공이다.
노주환 도그토토 대표는 10년 전만
동원F&B 펫푸드 전문 브랜드 뉴트리플랜이 다음웹툰과 협업해 ‘뽀짜툰’의 캐릭터가 그려진 반려묘용 기능성 습식캔 ‘뉴트리플랜 건강프로젝트’ 4종(장건강, 피부건강, 체중조절, 면역)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다음웹툰은 카카오페이지의 사내독립기업(CIC, Company in Company)으로, 2003년 국내 포털 최초로 웹툰 서비스를 시작했다.
청호나이스 ‘청호 펫 공기청정기’를 출시했다.
4일 청호나이스에 따르면 ‘청호 펫 공기청정기’는 ‘펫 전용필터’와 ‘탈취강화필터’로 공기 중에 떠다니는 반려동물의 털과 냄새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제품이다. 권장 사용 면적은 35㎡(약 10.5평)이다.
‘청호 펫 공기청정기’는 ‘펫 전용필터’, ‘프리필터’, ‘탈취강화필터’, ‘초미세먼지
동원F&B는 펫 전문몰 ‘츄츄닷컴’을 오픈하고 반려동물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츄츄닷컴’은 반려견과 반려묘를 위한 사료와 간식부터 장난감, 이미용품 등 다양한 펫 용품을 판매하는 펫 전문몰이다.
‘츄츄닷컴’에는 동원F&B의 프리미엄 펫푸드 전문 브랜드 ‘뉴트리플랜’과 글로벌 펫푸드 브랜드 ‘뉴트람’ 등 국내외 48개
이글벳이 올해 1분기 매출액 95억 원, 영업이익 6억 원, 순이익 8억 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6%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도 54.3%로 크게 증가했다. 회사는 반려동물 사업부분 매출과 동물의약품 수출액 증가를 매출 증대의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발표 자료에 따르면 반려동물
테크 전문 액셀러레이터(창업 기획자)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반려동물 전문 헬스케어 스타트업 스티커스코퍼레이션에 투자했다.
16일 블루포인트파트너스에 따르면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인구가 많아지면서 관련 산업도 빠르게 성장해왔지만 여전히 동물의 건강 상태나 질환에 적합한 맞춤형, 기능성 제품의 수요를 기존 제품군이 따라가기 어렵다. 또 노령 동물을 위한 헬
국내 4가구 중 1가구가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등 반려동물 가구가 늘어나면서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런 추세에 발맞춰 일룸은 지난해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사용하는 가구 ‘캐스터네츠’ 시리즈 5종을 출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7일 생활 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은 ‘캐스터네츠’ 시리즈
미래통합당은 26일 4ㆍ15총선에서 '경제·공정·안전을 핵심 가치로 대한민국과 국민의 삶을 재설계한다'는 내용의 공약을 제시했다.
통합당은 이날 제21대 총선 정책 공약집 '내 삶을 디자인하다'를 공식 발간, 경제·공정·안전·공동체 등 4대 분야에서 151개 세부 실천과제를 밝혔다.
우선 통합당은 '자유시장 내 집 마련' 파트에서 부동산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반려동물 공약을 발표하며 '작고'라는 표현을 써 논란이 일고 있다.
황교안 대표는 21일 서울 마포의 반려견 동반카페 '마포다방'에서 반려인·반려동물의 복지 향상을 위한 '반려동물 돌봄공약'을 공개했다.
황교안 대표는 인사말에서 "저도 몇 년 전 반려동물을 키우다가 14년 만에 '작고'를 했다. 그래서 보낼 때 아주
자유한국당은 21일 반려동물 진료비 표준화 방안을 마련하고 세제 혜택을 주는 내용을 비롯한 반려동물 관련 총선 공약을 발표했다.
한국당 희망공약개발단은 이날 서울 마포의 반려견 동반카페 '마포다방'에서 황교안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반려인ㆍ반려동물의 복지 향상을 위한 '반려동물 돌봄공약'을 공개했다.
한국당은 우선 반려동물 진료비 부담을 낮
반려동물 1000만 시대를 맞아 동물에 대한 복지 정책들도 강화되고 있다. 하지만 식용으로 기르는 동물에 대해서는 여전히 대책 마련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4일 '제2차 동물복지 종합계획(2020년~2024년)'을 발표했다. 제1차 종합계획에 이어 동물 학대에 대한 처벌 강화와 반려동물 소유주에 대한 교육 강화
홈플러스가 ‘펫팸족(Pet Family)’을 위한 유튜브 예능을 시작한다.
홈플러스는 애견 육성 펫튜브 방송 ‘펫, 그것을 알려줄 개(펫.그.알)’를 유튜브 등을 통해 방영한다고 12일 밝혔다.
12일 첫 방송을 시작해 내년 2월까지 격주 목요일마다 총 6회에 걸쳐 방송되는 ‘펫, 그것을 알려줄 개’는 똑똑한 나의 반려동물 만들기 리얼리티 애견 육성
서울시는 제1회 ‘반려인 능력시험’을 7일 오후 2시 건국대 법학관 102호 강의실에서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전국 최초 시행하는 이번 반려인 시험에는 250여 명이 응시하며 반려인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영역별로 총 50문항을 풀게 된다. e-메일로 성적표를 받아보고 성적 우수자는 반려용품도 받는다.
서울시 ‘반려인 능력시험’은 시와
반려동물 사료를 공급하는 이글벳이 유기동물을 위한 캠페인 ‘산타집사’를 통해 최대 1톤의 동물 사료를 기부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반려인과 비반려인들에게 유기동물에 관한 관심을 유도하고 간단한 방법으로 후원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글로벌 쇼트 비디오 애플리케이션 ‘틱톡(TikTok)’과 유기동물 입양 및 실종 동물 찾기 플랫폼인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