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엘비파워가 올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에이치엘비파워는 별도기준 2020년 상반기 매출 142억 5139만 원과 영업이익 19억 2192만 원을 기록, 6분기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6.67%
포스트코로나를 넘어 위드코로나 시대에 추석 선물세트는 어떻게 달라질까.
이번 추석은 코로나19 이후 처음 맞는 명절인 만큼 유통업계는 예년과 다른 구성의 선물세트와 판매 방식을 선보이며 수요 잡기에 나섰다. 비대면 판매를 선호하는 소비자를 겨냥해 언택트 방식의 온라인 판매를 강화하는가 하면 코로나19 이후 수요가 높아진 건강 및 위생 관련 제품, 집콕
코로나19로 ‘집콕족’이 늘면서 식물을 활용해 집안을 정원처럼 가꾸는 홈 가드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과거에는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홈 가드닝의 목적이 공기 정화에 집중됐지만, 최근에는 식물로부터 정서적 안정감을 받는 반려 식물의 의미도 커졌다.
홈 가드닝이 각광받으면서 관리가 용이하고 인테리어 및 공기 정화 효과를 줄 수 있는 관엽식물과
신세계백화점이 코로나19로 힘든 협력사원 및 지역 소상공인 자녀들 후원에 나섰다.
신세계는 교육환경이 열악한 지역 청소년들을 후원하는 ‘2020 희망장학금’을 5월 말 전달했다. 광주, 대구, 센텀시티, 마산, 김해, 의정부 등 6개 점포에서 600명을 선발해 총 6억 원을 지급했다. 후원금은 신세계백화점의 중소기업 이하 협력회사와 인근 소상공인, 장애
신세계백화점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힘든 협력사원 및 지역 소상공인 자녀들을 위해 나섰다.
신세계는 지난 27일 교육환경이 열악한 지역 청소년들을 후원하는 ‘2020 희망장학금’을 통해 광주와 대구, 센텀시티, 마산, 김해, 의정부 등 6개 점포에서 600명을 선발해 총 6억 원을 지급했다고 28일 밝혔다
후원금은 신세계백화
라이프스타일센터 앨리웨이 광교의 라이프스타일 편집매장 ‘식물원(SIKMUL1)’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는 ‘플라워 플리마켓’을 16일부터 운영한다.
식물원의 플라워 플리마켓은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에 따른 소비 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살리기 위해 앨리웨이 광교가 마련한 꽃 소비 촉진 행사다.
이
현대백화점이 '언택트 마케팅'을 잇달아 선보인다. 지난달 업계 처음으로 무(無)관중 온라인 패션쇼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문화센터 인기 강사의 강좌를 온라인에서 생중계한다.
현대백화점은 1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6시간 동안 공식 유튜브 채널인 '현대백화점TV'를 통해 '랜선 문화센터(이하 랜선 문센)'를 열고 다양한 문화센터 강좌를 생
신세계백화점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들이 함께 키울 수 있는 ‘반려 식물’을 선물한다.
신세계는 최근 판로가 막혀 어려움에 빠진 화훼농가를 돕고 고객들의 일상에 위로를 더하고자 1만여 개의 식물 화분을 매입해 오는 30일부터 증정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식물은 로즈마리, 고추, 스파티필름 총 세 가지로 집 안 공기정화나 인테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기간 노인 3만923명(3월 말 기준)에게 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했다.
21일 서울시 관계자는 “노인 3만여 명에게 주 2회 이상 안전ㆍ안부를 확인하는 간접서비스를 제공하고, 그중 사회적ㆍ정신적으로 취약한 노인 1만3900여 명에게는 말벗ㆍ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기저질환 등으
권영수 LG 부회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를 본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해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권 부회장은 13일 LG그룹 페이스북을 통해 “사람들의 정서적 안정감을 높여준다고 가까이에 두고 기르는 식물을 ‘반려식물’이라고 부른다고 한다”며 “서로에 대한 격려와 응원이 필요한 이 시기에 저도 기
롯데백화점이 봄 시즌 테마를 ‘블러섬 가든(Blossom Garden)’으로 정하고 봄맞이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20일부터 '블러섬 가든 (Blossom Garden): 너의 봄에 특별한 향기를 채워봐'라는 디자인 테마를 전 점에 적용해 고객들에게 2020년 봄 시즌 소식을 시각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아울러 잠실점과 인천터미널점에서
홈플러스가 코로나19 이후 위생 관리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자 청소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봄맞이 청소 기획전’이라는 타이틀 아래 20여 종의 청소, 공기 정화 등 용품을 마련했다. 우선 홈플러스는 청소 필수용품인 물걸레 청소기를 10만 원대에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셀프 스텐딩이 가능하며 리튬이온 배터리로 장시간
올 한해 미세먼지와 황사현상이 심화되면서 공기 정화에 도움을 주는 반려식물을 활용한 인테리어인 ‘플랜테리어(Plant Interior)’가 소비 트렌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플랜테리어’ 해시태그가 달린 인스타그램 게시물 35만 건 중에 60%가 최근 1년 새 올라왔다. 특히 플랜테리어는 정서 안정과 갱년기 우울증 개선 효과가 있어 시니어 세대에게 인기
“예전의 가족은 너무 무거웠어요. 기능적으로 과부화된 상태인 거죠. 엄마는 왠지 모든 걸 희생해줄 것만 같고, 아빠는 섬세한 감정은 모르지만 나를 부양해줄 거라는 이미지 속에 갇혀 있잖아요. 슈퍼맨처럼 엄마 아빠가 미화되는 과정에서 살아있는 남자와 여자를 놓쳤어요. 2030세대는 나 자체로 봐주길 원하지, 영웅담의 주인공이 되길 바라지 않습니다.”
김
한화갤러리아는 사회적 기업 트리플래닛과 연계해 지난 8일 서울시 영등포에 위치한 우신초등학교 24개 전 학급에 공기정화식물을 선물했다고 9일 밝혔다.
한화갤러리아는 가속화되는 대기오염 문제로부터 미세먼지 취약 계층인 어린이 보호를 위해 초등학교 교실 내에 ‘교실숲’을 조성했다. 추운 겨울을 지내고 따뜻해진 봄날, 체육 등 야외 활동으로 운동장을 누벼야
서울시가 추진해온 도시농업 활성화 정책과 농협중앙회가 보유한 농협 온라인몰ㆍ하나로마트 등 자원, 시설을 결합해 도시농업을 활성화 한다.
서울시는 박원순 시장과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이 오는 10일 서울시청 영상회의실(6층)에서 ‘도시농업 활성화 및 도농상생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9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도시농업 활성화
롯데백화점이 본격적으로 봄맞이 준비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5월 중순까지 본점 지하 1층 코스모너지 광장에서 플라워마켓 테마의 ‘플라워 마켓 바이 소공원’을 팝업스토어 형태로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하는 ‘플라워 마켓’은 롯데백화점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는 소공원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진행된다. 고객들이 단순히 보고
새해를 앞두고 취미용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31일 G마켓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12/21~12/27)간 취미ㆍ여행용품 등 ‘실행 상품’ 판매량이 최대 2배 이상 증가했다. 욜로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다이어트나 독서 등 ‘자아성찰’ 개념의 결심 상품과 개인의 행복을 우선시하는 소비자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대표 상품군으로, 미술활동에
외로움을 느끼는 현대인들에게 반려식물이 대세로 뜨고 있다. 밖에 있는 시간이 많은 직장인들에게는 오랜 시간 같이 있지 못해도 큰 지장이 없는 존재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최근 저출산, 고령화, 1인가구 증가 등으로 정서적인 안정감과 외로움을 달래려는 수요가 늘면서 소리없는 반려 존재를 찾는 인구도 늘고 있다.
8일 신세계그룹의 인터넷 쇼핑몰인 ‘신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