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집사'로 유명한 배우 윤균상이 반려묘 솜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고 전했다.
윤균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솜이와 함께 찍은 영상과 사진을 게재하며 "3월 27일 6시경. 저희 집 막둥이 솜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라고 알렸다.
갑작스러운 사망 이유에 대해선 "헤어볼을 토해내는 과정에 폐에 토사물이 들어가 폐렴이 왔고, 좀 나아
메리츠화재는 반려묘 의료비를 평생 보장하는 업계 최초의 장기 고양이보험 '(무)펫퍼민트 캣 보험'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다음달 1일부터 판매되는 이 보험은 3년 단위 갱신을 통해 보험료 인상을 최소화했다. 생후 91일부터 만 8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의료비 보장 비율을 50%와 70% 중 선택할 수 있다.
가입대상은 믹스묘를 포함해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샤넬의 수석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가 19일(현지시간) 향년 85세로 별세함에 따라, 칼 라거펠트가 생전에 아꼈던 반려묘 '슈페트'가 받을 상속액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칼 라거펠트의 재산은 2억 달러(약 2242억원)로, 평생 독신으로 살아온 그가 가장 사랑한 가족인 고양이 '슈페트'에게 얼마만큼의 유산을 남겼을지 관심이
주 52시간 근무제와 나심비(나를 만족시키는 소비)가 소비 트렌드로 부상하면서 백화점 문화센터에도 변화의 바람이 거세다. 여가 시간이 증가하면서 집꾸미기와 피트니스를 비롯한 취미활동에 관심을 갖는 이들의 증가로 올봄 백화점 문화센터는 관련 강좌를 대폭 확대하고 있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은 이번주부터 일제히
롯데홈쇼핑의 반려동물 콘텐츠 전문관 ‘코코야’가 론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35만 건을 돌파했다.
롯데홈쇼핑은 2017년 12월 선보인 코코야가 판매량 35만 건을 돌파하고, 방문 고객 수는 324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오픈 이후 1년 동안 코코야를 이용한 고객의 연령대, 성별, 구매 상품(주문건수 기준) 등을 조사
‘펫푸드’가 식품업계의 새로운 먹거리로 떠오르면서 선두주자인 해외 기업과 신사업에 도전하는 국내 식품 대기업 간의 경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국내 펫푸드 시장 규모는 2017년 기준 8890억 원으로, 2018년에는 1조 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KB금융그룹이 발표한 ‘2018 반려동물보고서’에서도 펫푸드 시장의 연평균 성장
대전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나 집주인이 키우던 반려묘 한 마리가 죽은 채 발견됐다.
지난 18일 9시 7분쯤 대전시 중구 유천동의 한 주상복합 4층 주택에서 불이 나 4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주택 내부 19㎡가 타거나 그을렸고, 전기레인지 등이 타 소방서 추산 418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화재 현장에서는 고양이 한 마리가 죽
KB금융그룹은 4일 반려동물 연관산업과 양육가구의 실태를 분석한 ‘2018 반려동물보고서’를 발간했다.
‘2018 반려동물보고서’는 반려동물 양육가구(펫팸) 증가에 따라, 빠르게 성장하는 반려동물 시장에서의 변화 방향을 파악하고 선도적인 금융지원 방안을 찾고자 발간됐다. 11월 한달 간 전국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남녀 1700명을 대상으로
올해 7회를 맞이한 사회적 책임(CSR) 영상제 축제 ‘2018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이 29일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신사옥 3층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매년 개최되는 CSR 영상제다. 기업, 비영리조직, 사회적기업 개인 등이 우리 사회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벌이는 다양한 활동들을 영상으로 확인
조명이 꺼지고 웅장한 배경음악이 흘러나왔다. 정면에 위치한 화면에는 아프리카 난민, 소아암 청소년, 구세군, 소방관 장애인 등 남녀노소와 인종을 가리지 않는 주인공들의 모습이 180초 간 펼쳐졌다. 37개 후보작 영상의 핵심 부분들이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어우러졌다.
29일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신사옥 3층에서는 ‘2018 대한민국 사회적
애경산업이 삼성카드와 손잡고 반려동물 사업에 나선다.
애경산업은 28일 서울시 마포구에 있는 애경산업 본사에서 반려동물과 관련한 공동 사업을 위해 삼성카드와 제휴(MOU)를 체결한다.
애경산업과 삼성카드는 이번 업무 제휴를 통해 애경산업의 반려동물 관련 상품 브랜드 ‘휘슬’과 삼성카드의 반려동물 온라인 커뮤니티 ‘아지냥이’를 활용해 관련 제품
스마트폰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실시간 점검하고 사전 예방할 수 있는 최첨단 펫 헬스케어 서비스가 출시된다.
반려동물 헬스케어 서비스 전문기업인 워크브레인은 한국과 중국에서 고양이 화장실 ‘강집사’를 동시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강집사’는 건강을 지켜주는 ‘건강집사’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신개념 펫 헬스케어 브랜드이다.
워크브레인이 개
열애설와 반려묘 유기 등으로 논란이 된 가수 김용국의 스케줄이 줄줄이 취소됐다.
12일 SBS MTV ‘더쇼’ 측은 “MC 김용국이 내일(13일) 예정된 ‘더쇼’ 생방송에 불참한다”라며 “JBJ95 김상균이 스페셜 MC로 참여한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0일 김용국은 그룹 소나무 나현과의 열애설, 반려묘 유기설 등이 퍼지며 논란에
JBJ 출신 김용국이 열애설 및 반려동물 유기설에 대해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지만 논란은 쉬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논란의 시작은 지난 10일, 김용국과 그룹 소나무 나현의 열애설이 제기되면서부터다. 두 사람으로 추정되는 사진과 각종 커플템이 증거로 포착되며 열애설은 일파만파 퍼졌다. 이것을 시발점으로 김용국이 반려묘 중 한 마리인 르시를 유기
‘117만 마리, 1000만 명, 3조 원.’
‘펫코노미(Pet+Economy)’와 연관된 숫자들이다. 한국에는 10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117만 마리에 달하는 반려동물과 생활하고 있다. 관련 시장 규모는 올해 3조 원을 돌파했다. 급격히 불어나는 펫코노미 시장을 사로잡으려는 움직임이 시장에서 일고 있다.
6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펫푸드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반려동물을 자기 자신처럼 아끼는 ‘펫미(Pet+Me)족’을 겨냥한 다양한 프리미엄 간식이 등장하고 있다.
유로모니터(2017)에 따르면 국내 반려동물 간식시장의 지난 5년간 연평균 성장률이 개는 6%, 고양이는 40.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같은 성장세는 앞으로 5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29일
동원F&B가 펫푸드 시장 확보를 위해 채널 다양화에 나섰다.
동원F&B는 국내 동물병원 전문 1위 유통업체인 ‘CHD’와 손을 잡고, 동물 병원 판매를 위한 전용 뉴트리플랜 습식파우치 2종 (아미노레딕스 캣, 뉴트리메딕스 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CHD는 브랜드 ‘프루너스’를 통해 전국 약 3000여 곳의 동물병원에 펫푸드를 포함한
GS홈쇼핑은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기반으로 반려동물 용품을 개발하는 벤처기업 ‘바램시스템’에 30억 원을 투자했다.
‘바램시스템’은 집에 홀로 남은 반려견, 반려묘가 걱정되는 고객들을 위해 움직이는 CCTV ‘앱봇라일리’를 만든 벤처기업이다. 이 제품은 올 8월 GS홈쇼핑이 운영하는 데이터홈쇼핑 ‘GS MY SHOP’에 론칭, 인기리에 판
보험개발원이 1000만 반려동물 보험시장 활성화를 위한 첫 단추를 끼웠다.
보험개발원은 최근 반려동물보험에 대한 참조순보험요율을 산출했다고 2일 밝혔다. 삼성화재와 현대해상, NH농협손보, 롯데손보, 교보라이프플래닛 등 5개 사가 관련 상품을 내놓긴 했지만 이에 대한 종합적인 요율을 산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개발원 관계자는 “반려동물
농업인에게는 첨단 농업 기술을, 도시민에게 농업의 잠재력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농촌진흥청(이하 농진청)은 2018 농업기술박람회를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경남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농진청은 서울에서 열렸던 지난해 행사와 달리 올해는 지방에서 개최하는 만큼 농업인을 위한 프로그램을 많이 준비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