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출품작 1844점 중 16점 선정…총상금 710만원10월 성수동 동물복지 팝업서 공개…주요 KTX 역사 순회 전시도
봄꽃 아래 아이와 반려견의 평온한 일상을 담은 사진 ‘너랑나랑’이 올해 동물사랑 사진·영상 공모전 대상을 차지했다.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포착한 수상작들은 서울 성수동 팝업스토어와 주요 KTX 역사에서 시민들을 만날
농식품부, 10월 2~5일 ‘오늘은 1004’ 운영…제2회 동물보호의 날 기념보호동물 입양 상담·국가봉사견 만남…유기·유실동물 구조·신고도 배워
나에게 맞는 반려동물을 찾아 가상으로 입양하고, 반려동물이 응급상황에 처했을 때 대처하는 법까지 배울 수 있는 체험 공간이 서울 성수동에 마련된다. 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인 동물들과 교감하며 입양 상담을 받고,
평소 걷고 운동하던 공원이 9월 한 달 동안 거대한 문화·여가 공간으로 바뀐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2025년 광교호수공원에서 첫선을 보인 ‘새빛공원 페스티벌’의 두 번째 무대로 만석공원을 선택했다. 별도의 축제장을 새로 만드는 대신 시민들이 매일 찾는 공원에 공연과 영화, 환경·건강·체험 프로그램을 한데 모았다.
30일 동안 27개 프로그램.
공원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가 하루에 생활밀착형 공약 2건을 쏟아냈다. 반려동물 문화와 공원 이용 편의라는 시민의 일상 속 불편을 겨냥한 것으로, 대형 인프라 공약 대신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앞세운 전략이 눈에 띈다.
1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는 12일 '성남 위드펫 매너 런'과 '우리동네 보물창고(성남 공유아지트)' 공
전북도는 유기동물 보호와 반려동물 시설 확충을 위해 2026∼2030년 478억원을 들이는 '제3차 동물복지 5개년 종합계획'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사람과 동물이 다 함께 행복한 동물복지 선진국 실현이다'는 비전을 세웠다.
실제 △동물복지 안전망 강화 △동물복지 인프라 확충 △반려동물 문화 확산이다.
또 △동물영업·의료체계 개선 등
상담·행동교정 맡는 ‘반려동물행동지도사’…1급 자격 첫 도입실기 합격률 40.8%…훈련 넘어 행동분석·보호자 상담까지
짖음과 공격성, 분리불안 등 반려견 문제행동을 전문적으로 진단·상담·교정하는 국가자격 인력이 처음으로 대규모 배출됐다.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여기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단순 훈련을 넘어 행동 원인을 분석하고 보호자 교육까지 담당하는 전문 직
경기도가 반려동물 문화 확산과 동물복지 인식 제고를 위해 대규모 축제를 연다.
경기도는 9월 27일과 28일 반려마루 여주에서 ‘2025 경기도 펫스타’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반려견 놀이터, 스포츠 운동장, 잔디마당 등 반려마루 도민편익시설 준공 후 처음 열리는 대규모 반려동물 행사다.
올해 펫스타 주제는 ‘새로운 가족의 완성’이다.
이달 13일부터 26일까지 선착순 신청⋯반려견 행동 교정, 어질리티 교육 등 진행
서울 금천구가 10월부터 반려인과 반려견을 대상으로 ‘다함개 성장해2(2025년 하반기 반려동물 문화교실)’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반려견 놀이터에서 진행되며 지난해 개소 이후 운영 중인 반려견 놀이터의 이용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반려동물
서울 동대문구는 반려동물의 유실·유기 방지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2025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현행 동물보호법에 따르면 2개월령 이상의 개는 동물등록 대행기관(동물병원·동물판매업소 등)을 통해 반드시 등록해야 한다. 또 소유자의 주소·연락처 변경이나 소유자 변경 등 등록 정보가 바뀔 때도 반드시 변경신
KB금융 2025 한국 반려동물 보고서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3명이 반려동물을 키우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양비, 장례비 등 반려동물 생애 비용은 최근 2년 새 두 배 넘게 증가했다.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여기는 ‘반려동물 웰니스’ 문화가 빠르게 확산된 영향이다.
29일 KB금융그룹이 발간한 ‘2025 한국 반려동물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넥스턴바이오가 최대주주로 있는 미국 바이오기업 로스비보(RosVivo)가 알엑스바이오와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마이크로리보핵산(miRNA) 기반 당뇨ㆍ비만 치료제의 사람 및 반려동물용 개발을 본격화한다고 2일 밝혔다.
로스비보는 2021년 노승일 미국 네바다주립대 의대 교수가 설립한 바이오기업으로, miRNA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1형 및
지난해 기준 국내에서 키우는 반려동물이 349만 마리를 기록했다. 이는 누적 기준으로 전년대비 6.3% 늘어난 것이다. 반려동물업종과 종사자는 14% 이상 늘었다. 반면 동물보호법 위반 행위도 1293건으로 전년대비 12% 이상 많이 증가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가 27일 발표한 '2024년 반려동물 보호·복지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4년 개·고양이
반려동물 진료비 부담 완화 표준수가제 도입동물학대 가해자에 사육금지제도 추진키로동물복지기본법 제정 및 진흥원 설립 약속농장·실험·봉사·레저동물 복지 개선방안 제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1일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문화를 조성해 다 함께 행복한 동물복지 선진국을 만들겠다”며 '동물복지 선진국' 조성을 위한 종합 공약을 발표했다.
이
서울 자치구, 반려동물 위한 프로그램 운영금천구, 반려동물‧반려인 대상 문화교실 마련영등포구,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중랑구는 ‘찾아가는 반려견 행동교정’ 제공해
국민 10명 중 3명이 반려동물을 기를 정도로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늘어나자 서울 자치구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반려견 교육부터 의료비 지원까지 다양한 정책이 마련된 만큼
서대문구가 이달 12일 오후 관내 안산(鞍山) 반려견 산책로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25 서대문 반려동물과 함께 걷기 행사’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는 연북중학교 후문 옆 산책로 입구에서 버스킹 음악공연, 도전 골든벨 OX 게임, 추억의 레트로게임 등 반려동물 양육자와 비반려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산업부, 2025년 제1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 열고 57개 과제 심의·승인전기차 폐배터리 건식제련 실증·바지선 위 폐그물 세척 등 자원순환율 높여반려동물과 카페 등 음식점 동반출입 가능 실증사업도
도심에 동물 전용 장례식장이 들어설 수 있게 됐다. 그간 '동물보호법' 상 도심에는 동물장묘시설의 설치가 제한돼 반려인들의 장례식장 접근이 어려웠으나,
전북 익산시와 경북 경주시가 2025년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로 선정됐다. 두 곳은 4년간 총 1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4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2023년부터 시작된 이번 사업은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하는 반려인들을 위해 마련됐다.
사업에 선정된 도시는 4년 동안 해마다 2억5000만 원(지방비 1:1 분담)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예산은 반
노원구, 반려동물 축제 ‘노원반함’ 2일 개최‘유기동물 입양’ 홍보…사지말고 입양해요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도 마련
서울 노원구가 내달 2일 마들스타디움 축구장에서 반려동물 문화 축제 ‘2024 노원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즐겨요(노원반함)’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2012년 364만 가구였던 반려동물 가구는 11년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의 증가와 함께 올바른 양육법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교육 과정을 제공해주는 기업도 주목받고 있다.
4일 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피어프리 공식 제휴사인 에이아이포펫은 하반기 중 피어프리 교육 프로그램의 오디오 대본을 한국어 파일로 제공할 예정이다.
미국 동물 행동학 전문 교육 단체 피어프리 코리아는 반려동물의 신체, 정서적 건
서울 구로구가 ‘찾아가는 펫마스터’ 하반기 참여자 20가구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고자 2022년부터 ‘찾아가는 펫마스터’를 운영해 반려견 문제행동 교정과 사회화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반려견 사육이 처음이거나 입양 또는 문제행동에 대한 교육이 어려운 가구를 위해 6개월간 진행한다. 사전 전화
명절은 여전히 ‘가족’의 시간을 상징한다. 하지만 오늘날 가족은 한 가지 형태로만 존재하지 않는다. 추석 명절을 더욱 의미 있게 보내려면 변화된 가족의 모습을 이해하고, 각자 상황에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
보건사회연구원과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농림축산식품부 등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우리 사회에는 1인 가구, 조손가족, 다문화가족, 비친족 가구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경제 역량 강화시켜주는 ‘서울 리(Re)테크’
2025년 하반기 서울시는 40세 이상 시민을 위해 경제교육과 재무상담을 결합한 ‘서울 리(Re)테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구로·서대문·성북·송파구
농림축산식품부는 유실‧유기동물의 입양 활성화를 위해 입양에 관심 있는 일반 국민과 예비 반려견이 짝을 이루어 떠나는 교감 여행을 준비했다. 이번 교감 여행은 ‘제1회 동물보호의 날’을 맞아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오는 10월 APEC 정상회의 개최지이자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025년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인 경주시와 협업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