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8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강남구 ‘타워팰리스1차’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61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6억5000만원(36%) 상승했다.
2위는 서울 강남구 ‘타워팰리스1차’로 56억원에 실거래되며 12억원(27%) 올랐다. 3위는 ‘현대14차’로
올 들어 버블세븐지역이 평균 2500만원 가량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뱅크에 따르면 올 초(1월 첫 주) 버블세븐지역의 평균매매가는 8억 1806만원이었지만 현재(10월 6일)는 7억9343만원으로 2463만원(3.01%) 하락했다.
같은 기간 버블세븐지역을 제외한 서울과 경기지역은 각각 3504만원(4억1605만→
경기도 의왕시가 새로운 조명을 받고 있다. 의왕은 서울과 주요 수도권 도시를 연계하는 교통의 요충지에 위치해 있으며, 백운호수, 청계산 등 우수한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는 지역으로 주거지 개발에도 더 가능성이 높은 곳으로 꼽힌다.
하지만 의왕시는 ㄱ자형의 형성된 시의 특성상 도시의 구심점이 약하며, 지형적으로 3개 권역으로 분할돼 지역 간 상호교류가
지난 2004년 6월 분양 시장을 뜨겁게 달궜던 동탄신도시가 이번에는 아파트 시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할 전망이다.
당시 분양했던 시범단지 내 6,587가구의 입주 랠리가 시작됐기 때문이다. 며칠 전부터 주인 맞이에 나선 포스코더샵, 현대I’Park, 다숲캐슬, KCC스위첸 등 4개 단지를 비롯해 오는 5월이면 2기 신도시의 첫 모델 10개 단지를 모
반도건설이란 이름에 낯설어 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이미 80년대부터 서울, 수도권 ‘공략’에 나서 현재 재건축이 논의되는 용산구 이촌동과 송파구 송파동에도 반도 아파트가 있을 정도. 하지만 당시만 해도 ‘부산 지역기업’이란 이미지가 강했던 반도건설은 2000년대 들어 ‘보라빌’이라는 브랜드를 갖고 춘추전국시대가 온 수도권 주택시장에 본격 진출 태세를 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