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남 드래곤즈가 K리그2(2부) 팀으로는 최초로 대한축구협회(FA)컵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승리로 전남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에 출전권을 따냈다.
전남은 11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2021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 원정 경기에서 K리그1(1부) 소속 대구FC를 4대 3으로 제압했다. 1차전에서 0대1로 패한
신협중앙회가 유망 골프선수 7명에 대한 후원에 나섰다.
신협은 26일 대전 서구 둔산동 신협중앙회관에서 후원 협약식을 체결혔다고 27일 밝혔다.
후원 대상은 KLPGA 이효린·최가람·정수빈·김스텔라·안소현 선수, KPGA 박찬희·박희성 선수다. 투어 성적과 성장 가능성 등을 고려해 선발했다.
신협은 스포츠 후원 사업의 일환으로 성장잠재력이 높은 유
서울의 인쇄, 광고물, 화훼, 패션 등 생활밀착형 중소기업 협동조합 이사장이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와 간담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피해를 토로했다.
24일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현장의 중소기업 애로 해소를 위해 ‘서울지역 코로나19 중소기업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중소기업유통센터는 IBK기업은행과 ‘협력사 상생결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업무협약식에는 윤한근 중소기업유통센터 경영관리본부장, 박희성 IBK기업은행 강서ㆍ제주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상환청구권이 없는 외상매출채권인 '상생결제론' 발행을 약정했다. 이를 수취한 협력기업은 2차협력기
우리나라 가구 중 30%가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가구라는 최근의 언론보도를 접하였다. 이색적인 동물을 키우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강아지와 고양이를 선택한다. 지인으로부터 받는 경우도 있고 직접 구입하는 경우도 있지만 처음 동물을 선택할 때, 귀여운 행동을 하거나 자신의 말동무가 되어주길 바라는 등의 선택의 사유가 있다. 시간이 흘러 반려동물이 성장
현대일렉트릭이 신재생에너지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대일렉트릭은 12일 경기도 여주시 자전거 도로에 200억 원 규모의 태양광설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현대일렉트릭은 최근 여주시청에서 여주시, 동서발전과 ‘여주시 에너지 신산업 업무 협약’에 대한 체결식을 가졌다. 체결식에는 주영걸 현대일렉트릭 사장, 원경희 여주시장, 박희성
올해 1년 동안 아마추어를 이끌어갈 국가대표 및 상비군이 확정됐다.
충남 태안 골든베이컨트리클럽에서 1차, 경북 경산 대구컨트리클럽에서 최종전이 열렸다.
이번에 선발된 선수는 총 54명이다. 국가대표 남여 각 6명, 국가상비군 36명(남24명, 여12명), 주니어국가상비군 남여 각 3명이다.
◇선발명단
△국가대표(남) 6명 : 김동
추석 이후 박근혜 정부에서 임명된 공공기관장들의 줄사표가 이어질 전망이다. 현재 공석이거나 교체가 임박한 기관장들만 30여 명에 달해 대대적인 인사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장관 인사가 지연되면서 공기업 수장 인사는 여전히 이뤄지지 않고 있다. 임기 만료와 각종 사고로 공석이 된 공기업은 물론 임기 만료가 올해 말인
김학송 한국도로공사 사장에 이어 이승훈 한국가스공사 사장이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나면서 새 정부와 코드가 맞지 않는 공기업 사장들의 줄사퇴가 예고되고 있다. 올해 임기가 만료되거나 공석 상태인 공공기관장이 98명에 달해 대규모 물갈이 인사가 단행될 전망이다.
21일 정부와 공기업에 따르면 최근 이승훈 가스공사 사장이 정부에 사표를 제출했고, 이번 주 중으로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이 '공공기관 적폐 기관장' 10인 명단을 발표하고 사퇴를 촉구했다.
양대노총 공공부문노동조합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는 18일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정농단 세력에 의해 임명된 기관장들의 경영 농단과 그로 인한 폐해는 공공부문 노동자와 국민이 부담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성과연봉제 폐기 등 새
청주 신흥고등학교와 안양 신성중학교가 한국프로골프(KPGA)가 주최한 KPGA주니어컵 고등부와 중등부에서 각각 정상에 오르며 주니어 골프 최강 학교로 인정받았다.
신흥고는 27일 충남 태안 현대더링스 컨트리클럽 A코스(파72·7,333야드)에서 열린 고등부에서 대구 영신고를 2홀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신성중은 B코스(파72·6141야드)에서 열린 중등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