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자동화 전문기업 뉴로메카는 지난달 28일 오전 포항지사에서 포스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재질시험 공정의 하나인 전기강판 시험편 가공작업의 로봇 자동화 솔루션 시연회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시연은 포스코 재질시험 공정의 박판 시험편 가공 로봇 자동화의 핵심 과제로 추진 중인 ‘전기강판 시험편 가공 로봇 자동화’ 프로젝트의 중
플라스틱 소재 개발 기업 진영이 화재 민감 시설에서 사용될 수 있는 제품을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중요 시설에서의 화재 피해가 커지면서, 화재 예방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수요를 잡기 위한 작업이다.
1일 진영 관계자는 “방염ㆍ난연 고기능성 제품을 개발해 양산을 위한 준비 중”이라며 “향후 병원이나 공공시설 등 화재 예방이 필요한 중요시설에
반도체 기판 전문 기업 심텍은 5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KPCA Show 2025(국제 PCB 및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에 참가해 차세대 반도체 기판 및 기술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심텍은 1987년 설립 이래 반도체용 인쇄회로기판(PCB) 개발 및 양산에 집중해온 기업이다. 글로벌 모듈 PCB 부문의 압도적 시장지배력을 기반으로
주한외국기업연합회(KOFA)는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GCEO) 신임 회장에 조영빈 오토폼엔지니어링 코리아 대표이사와 바스티안 뢰슬러 플라스마트리트 코리아 대표이사가 공동회장으로 선임됐다고 21일 밝혔다.
조 대표는 영국 에섹스 대학교에서 경제학학사, 경희대 경제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7년 다쏘시스템코리아 재무팀 매니저를 거쳐 2007년부
포드 오토산과 탄소 저감 자동차 강판프레스 테스트 성공…소재 적합성 확인탄소저감 강판, 3세대 강판으로 글로벌 자동차 소재 시장 선도글로벌 자동차 강판 공급 연간100만톤 돌파... GM·포드 등 글로벌 고객사 비중 확대
현대제철이 튀르키예 완성차 업체인 포드 오토산과 진행한 '포드 투어네오 커스텀'차량의 '리어 루프 패널'부품 프레스 품질 검사를 성공
현대제철은 탄소 배출을 줄인 고부가 제품 생산에 주력하며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힘쓰고 있다.
현대제철은 내년부터 ‘전기로·고로 복합 프로세스’로 탄소를 줄인 자동차용 강판 상업 생산에 들어간다. 전기로·고로 복합 프로세스는 기존 고로 제품 대비 탄소 배출을 약 20% 저감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제철은 2020년 가동을 중단했던 당진제철소
㈜두산은 4~6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KPCA 쇼(국제 PCB 및 반도체패키징 산업전) 2024’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KPCA 쇼는 한국PCBㆍ반도체패키징산업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전자회로기판(PCB) 및 반도체패키징 관련 전문 전시회다. 올해는 두산을 비롯해 삼성전기, LG이노텍, 심텍, 대덕전자 등 140여 개사가 참가한다.
중국의 한 유명 해설위원이 한국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2)에 “위선자”라고 비난을 쏟아냈다.
13일(이하 한국시간) 중국 ‘즈보 닷컴’은 한국과의 경기 생중계 해설을 맡은 동루가 손흥민을 맹비난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손흥민은 위선자다. 확실히 위선자”라며 “약자를 괴롭히고 강자를 두려워한다. 그는 사랑하고 미워할 줄도 아는 이강인보다 훨씬 못하다
두산이 메모리ㆍ시스템 반도체, 5G 통신, 스마트 디바이스 등 다양한 제품에 적용할 수 있는 하이엔드 동박적층판(CCL) 라인업을 선보이며 북미시장 선점에 나선다.
두산은 9~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IPC APEX EXPO 2024’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IPC APEX EXPO는 북미 최대 규모
대한상의, ‘제51회 상공의날’ 기념식 개최윤석열 대통령 참석해 기업인들 격려최태원ㆍ이재용ㆍ정의선ㆍ구광모 등 참석금탑에 삼성전자 이영희 사장ㆍ대덕전자 신영환 대표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20일 “기업과 정부가 국가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미래의 그림을 함께 그려 나가는 ‘팀플레이’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대한상의, ‘제51회 상공의날’ 기념식 개최최태원ㆍ이재용ㆍ정의선ㆍ구광모 등 참석금탑에 삼성전자 이영희 사장ㆍ대덕전자 신영환 대표국가경제 기여한 상공인 212명 포상
이영희 삼성전자 사장과 신영환 대덕전자 대표이사가 올해 상공의 날 최고 영예인 금탑훈장을 수훈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63컨벤션 센터에서 ‘제51회 상공의 날 기념식
이차전지 업계 투자 감소로 대표 배터리 업체들의 실적이 감소했지만 유진테크놀로지는 수주확대로 영업이익 3배가 급증했다.
삼성SDI에 배터리 노칭금형 독점, LG에너지솔루션에는 노칭금형 부품의 60% 공급에 이어 SK온까지 품질 테스트 통과한 이후 유진테크놀로지는 공급을 시작하면서 국내 배터리 3사로 매출처가 확장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노칭 금
현대제철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강관사업 자회사 설립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강관사업 자회사는 국내 사업과 미국 강관 시장 수익을 기반으로 투자 재원을 확보해 국내외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해상풍력 등 친환경 에너지 사업의 강관 수요에 대응하며 고부가 에너지용 강관사업을 강화한다.
현대제철은 울산에 연산 111만 톤 수준의 강관 생산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한화오션은 호위함 건조를 위한 대규모 신규 시설 투자를 검토한다고 6일 밝혔다. 해군 전력 증강에 기여하고 방산 수출도 확대에도 앞장선다는 각오다.
한화오션은 국내 최초로 수상함 2척 동시 건조가 가능한 실내 탑재 공장 신축을 고려하고 있다. 수상함 실내 탑재 공장은 수상함 건조 과정을 실내에서 진행한다.
원활한 야간 작업뿐 아니라 우천ㆍ태풍 등 기상
납품대금 연동제 시범사업이 시작된지 두 달여만에 334건의 납품대금 연동 약정이 체결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납품대금 연동제가 현장에서 사실상 가동을 시작했다고 보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납품대금 연동제 시범운영 참여기업들이 334건의 납품대금 연동 약정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중기부 관계자는 "위탁기업 44개사와 수탁기업 317개사가 체결
태성이 신영스팩5호와 합병해 오는 6월 중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신영스팩5호가 공시한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합병가액은 2000원, 합병 비율은 1대 3.575이고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기간은 오는 6월 2일까지다. 합병기일은 6월 14일 예정이고 신주 상장예정일은 같은 달 30일이다.
태성은 인쇄회로기판(PCBㆍPrint
중국 전체 철강 생산의 13%를 차지하고 있는 탕산 봉쇄 소식에 동양에스텍 등 철강주들이 상승세다.
동양에스텍은 20일 오후 1시 48분 현재 전날보다 6.09% 오른 3835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간 문배철강(10.13%), 대동스틸(1.39%), 부국철강(12.74%), 삼현철강(2.77%) 등 철강 관련주들도 줄줄이 강세다.
탕산시는 29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