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동양에스텍, 中 전체 철강 생산 13% 차지 탕산 봉쇄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22-04-20 13: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전체 철강 생산의 13%를 차지하고 있는 탕산 봉쇄 소식에 동양에스텍 등 철강주들이 상승세다.

동양에스텍은 20일 오후 1시 48분 현재 전날보다 6.09% 오른 3835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간 문배철강(10.13%), 대동스틸(1.39%), 부국철강(12.74%), 삼현철강(2.77%) 등 철강 관련주들도 줄줄이 강세다.

탕산시는 29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는 이유로 전날 오전 6시(현지시간)부터 도시 대부분 지역을 3일 간 임시 봉쇄했다고 밝혔다. 이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첸안시, 롼저우, 구츠구, 첸시현 등 4개 지역은 해제 시점을 추후에 공지한다. 사실상 무기한 봉쇄에 들어간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탕산시는 3월 들어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자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11일까지 20일간 도시를 전면 봉쇄한 바 있다. 탕산시는 중국 전체 철강 생산의 13%를 차지하는 주요 철강 생산기지다.

동양에스텍은 포스코 가공센터로서 포스코가 생산하는 열연코일, 박판 및 후판제품을 가공해 건설용 소부재, BH-BEAM 및 규격소재 등을 제작 판매하고 있다. 포스코는 대형 업체에는 직접 영업해 납품하지만, 중소기업에는 동양에스텍 같은 가공센터를 통해 영업과 판매를 진행한다.

동양에스텍은 포스코로부터 원자재를 구입해 고객사 요청에 따라 가공한 후 판매한다. 원자재 가격이 상승할 수록 매출 규모와 마진이 높아지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조남욱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09]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1.08]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대표이사
    임형기 임주희(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1.13]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조 윤 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이창환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12.1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대표이사
    남상규/손일호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2025.09.10] 신탁계약해지결과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 재산분할 다시 다툰다…노소영, 파기환송심 직접 출석
  • 이 대통령 “‘K자형 양극화’ 중대 도전…청년·중소·지방 정책 우선” [2026 성장전략]
  • 의적단 시즌2 출범…장성규·조나단 투톱 체제로 커머스와 선행 잇는다
  • [종합] 코스피, 사상최고치 4586.32 마감⋯6거래일 연속 상승 랠리
  • 생산적금융 드라이브…'AI 6조·반도체 4.2조' 성장자금 공급 본격화 [2026 성장전략]
  • 단독 인천공항 탑승객 줄세우는 스타벅스, 김포공항까지 접수
  • 12월 국평 분양가 7억 돌파… 서울은 ‘19억’
  • 눈물 펑펑…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F 금기 도서
  • 오늘의 상승종목

  • 01.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375,000
    • +0.07%
    • 이더리움
    • 4,551,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947,500
    • +2.05%
    • 리플
    • 3,078
    • +0.07%
    • 솔라나
    • 200,200
    • -0.25%
    • 에이다
    • 574
    • -0.69%
    • 트론
    • 443
    • +0.45%
    • 스텔라루멘
    • 335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380
    • -0.63%
    • 체인링크
    • 19,420
    • +0.15%
    • 샌드박스
    • 178
    • +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