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요는 올해 첫눈 기념 ‘요기요 혜택도 펑펑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30일 자정까지 일주일간 깜짝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요기요를 이용하는 전 고객이 대상이며, 행사 기간내 모든 주문건에 대해 요기요 통합 포인트를 2배로 받는 것이 골자다. 요기요 통합 포인트는 앱 결제시 자동 적립돼 추후 음식 주문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제도다.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은 간센터가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병원 6층 은명대강당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간 질환 공개강좌’를 갖는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개강좌는 제16회 ‘간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로, ‘건전 음주 및 간염 퇴치’라는 간의 날 주제에 맞춰 세브란스병원 소속 교수진의 다양한 강좌가 이어질 예정이다.
당일 진행되는 강의는 △간을 100세
익명 메신저 서비스 플래시챗에 대한 영업권이 넥스트리밍(대표이사 임일택)에서 ‘트롯(Ttrot)’으로 이전됐다.
이로써 넥스트리밍은 트롯의 주주로만 참여하고, 경영은 트롯이 전담하게 됐다. 플래시챗의 영업을 책임지게 된 트롯은 넥스트리밍에서 앱 사업을 총괄하던 박준용 전무가 일부 직원들과 퇴사 후 설립한 스타트업 기업이다.
넥스트리밍 임일택 대표는 “
한국다우케미칼은 18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대한화학회 춘계학술회에서 시상식 ‘한국다우케미칼 어워드’ 및 논문 발표회인 ‘다우케미칼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화학회와 공동으로 개최되는 2014 한국다우케미칼 어워드에는 국내 대학 석·박사 과정 재학생 및 박사 후 연구원들의 우수 논문 148편이 접수됐다. 한국다우케미칼 관계자, 교수 및 연구소
정부는 18일 일본 정부가 독도 영유권 문제를 명기한 국가안전보장전략을 수립한 것과 관련, 주한일본대사관 관계자에게 엄중히 항의하고 삭제를 요구했다.
박준용 외교부 동북아국장은 이날 오전 쿠라이 타카시(倉井高志)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를 불러 우리 정부의 항의 입장을 밝히고 이를 담은 구술서(외교문서)를 전달했다.
쿠라이 공사는 한국 정부의 입장을
새누리당 정몽준, 조원진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 기간(27∼30일)에 특별수행원 자격으로 동행한다.
김행 청와대 대변인은 방중 공식 수행원 10명 외에 정 의원과 조 의원이 동행한다고 26일 밝혔다. 7선의 정 의원은 한중의원 외교협의회 회장이고, 조원진 의원은 한중의원 외교교류체제 간사이면서 한중 정치경제 포럼의 대표의원, 전 재중한인회
박근혜 대통령이 국빈 방중 기간 중 중국 서열 1~3위의 권력핵심을 모두 만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박 대통령은 27일 오전 베이징에 도착해 이날 오후 시진핑 국가주석과 공식환영식, 정상회담 및 국빈 만찬을 갖는다.
한·중 정상회담에서는 한반도 비핵화 등을 위한 대북공조 강화, 동북아 평화협력, 한중 FTA(자유무역협정) 등 경제협력, 과학기술·금융·환
박근혜 대통령의 27~30일 중국 국빈방문 슬로건이 ‘심신지려(心信之旅)’로 정해졌다. ‘마음과 믿음을 쌓아가는 여정’이란 뜻이다.
주철기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25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가진 브리핑을 통해 “중국 방문의 슬로건은 심신지려, 마음 심(心), 믿을 신(信), 갈 지(之), 쌓을 려(旅). 마음과 믿음을 쌓아가는 여정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CJ E&M 넷마블은 국립특수교육원과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홍상표)이 공동 주최하고 교육과학기술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제8회 전국장애학생e스포츠 대회’가 성황리에 폐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폐막식에서는‘e스포츠대회’에서 최우수상수상학생 16명에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및 부상이, 우수상 및 장려상 수상학생 50명에게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과 부상이
법무부 변호사시험 관리위원회는 23일 오전 10시30분부터 2시간30분 동안 회의를 열고 제1회 변호사시험 합격자 1451명을 결정해서 발표했다.
다음은 가나다순 합격자 명단.
10226 가문일 11160 감병욱 11477 강경우 11236 강광민
10449 강대영 11017 강도오 11038 강두원 11227 강리한
10797 강 민 10070 강
최근 대학들이 낮은 취업률 등의 이유로 일부 학과를 폐지하는 가운데 지난 2009년 신설된 성균관대학교 글로벌경제학과가 명품학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성균관대 글로벌경제학과의 탄생은 최근 법학전문대학원이 생겨 과거 성균관대를 대표했던 법학과가 설 자리를 잃게 되면서 경제부문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전략적으로 만들어졌다.
결과는 기대 이상 이
지난해 12월 음주 기내 난동을 피운 혐의로 재판에 회부된 태광실업 박연차 회장에게 법원이 이례적으로 검찰의 구형보다 높은 형을 선고했다.
부산지방법원 형사4단독은 22일 열린 박 회장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500만원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사회봉사명령을 내렸다. 앞서 검찰이 박씨에 대해 약식기소와 같은 벌금 1000
"그야말로 관망의 자세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섣부른 펀드 환매 및 매수를 자제하시고, 현금 비중을 높게 가져가는 투자 패턴을 보여야 할 때 입니다."
한 증권사 영업점의 직원이 고객들에게 보낸 휴대폰 문자 메시지 내용이다.
전일 주식시장이 급락하면서 증권사 영업점에 펀드 환매를 묻는 고객들의 문의가 빗발쳤다고 한다.
하지만, 영업점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