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방중에 정몽준·조원진 수행

입력 2013-06-26 1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 정몽준, 조원진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 기간(27∼30일)에 특별수행원 자격으로 동행한다.

김행 청와대 대변인은 방중 공식 수행원 10명 외에 정 의원과 조 의원이 동행한다고 26일 밝혔다. 7선의 정 의원은 한중의원 외교협의회 회장이고, 조원진 의원은 한중의원 외교교류체제 간사이면서 한중 정치경제 포럼의 대표의원, 전 재중한인회 부회장이다.

이번 방중 공식 수행원은 윤병세 외교부 장관, 윤상직 산업부 장관, 권영세 주중대사, 주철기 외교안보수석, 이정현 홍보수석, 조원동 경제수석, 조태용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김형진 외교비서관, 최종현 외교부 의전장, 박준용 외교부 동북아국장 등 10명이다.

경제사절단은 정몽구 현대차 회장과 구본무 LG회장 등 중국 국빈 방문 사상 최대인 71명이 동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45,000
    • +3.29%
    • 이더리움
    • 3,553,000
    • +3.59%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3.71%
    • 리플
    • 2,153
    • +1.13%
    • 솔라나
    • 131,500
    • +2.9%
    • 에이다
    • 377
    • +1.89%
    • 트론
    • 488
    • -0.41%
    • 스텔라루멘
    • 26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50
    • +1.86%
    • 체인링크
    • 14,040
    • +0.57%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