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이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특별상 수상자 5명에게 헬스케어 제품을 지원했다.
세라젬은 17일 제주 서귀포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우수선수 시상식에서 특별상 수상자 5명에게 총 5대의 헬스케어 제품을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한 이번 시상식은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대
단체전 결승에서 극적인 역전승 이끌어오상욱, 아시안게임 통산 5번째 금메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펜싱 2관왕 오상욱(30·대전광역시청)이 한국 선수단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상욱은 이날 발표된 현지 취재단 MVP 투표 결과 경쟁자들을 제치고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그는 대한체육회로부터 상금 3000만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첫 관문을 통과했다. 말레이시아를 제압한 한국은 개최국 일본과 결승 진출을 다툰다.
박주봉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체전 8강에서 말레이시아에 매치 스코어 3-1로 승리했다.
여자 단체전은 단식 3경기와 복식 2경기로
박주봉과 고(故) 최동원, 황영조가 2026년 대한민국 스포츠영웅 최종후보자로 선정됐다.
대한체육회는 1일 2026년 대한민국 스포츠영웅 최종후보자로 박주봉(배드민턴), 고 최동원(야구), 황영조(마라톤) 등 3명을 선정하고 7일까지 대한체육회 및 대한민국 스포츠영웅의 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스포츠영웅은 스포츠계에서 뛰어난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부상 공백을 딛고 세계선수권대회 두 번째 우승을 향한 도전에 나선다.
안세영은 14일 2026 국제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가 열리는 인도 뉴델리로 출국했다. 출국에 앞서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난 그는 “몸 상태가 많이 올라왔고 훈련도 정상적으로 따라갈 수 있는 상태”라며 “현지에서 경
'그냥드림' 첫 공동 사회공헌 사업 추진최태원·정은경 화성 현장 찾아 기부금 전달
전국 74개 상공회의소와 지역 기업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기본적인 먹거리와 생필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
대한상공회의소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는 20일 경기 화성시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 내 '그냥드림 온(溫)라운지'에서 전국상의 공동사회공
15~18일 제주 신라호텔서 개최최태원 AI 대담·정부·재계 한자리
대한상공회의소가 AI 시대 한국 경제의 성장 전략을 모색하는 '제49회 대한상의 제주포럼'을 15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개막했다.
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AI 대전환 시대, 한국 경제 성장 해법'을 주제로 열린다. 1974년 시작된 대한상의 제주포럼
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가 인도네시아 오픈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승재-김원호는 이날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 오픈 남자복식 32강에서 대만의 왕치린-추샹제 조를 2-0(21-18 21-10)으로 꺾었다. 경기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가 배드민턴 전영오픈 남자 복식에서 우승했다. 한국 남자 복식의 전영오픈 2연패는 40년 만이다.
서승재–김원호는 9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남자 복식 결승에서 말레이시아의 아론 치아–소위익 조를 2-1(18-21 21-12 21-19)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정청래 민주당 대표 간담회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만나 기업에 대한 계단식 규제 완화 필요성에 공감했다.
최 회장과 정 대표는 8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 챔버라운지에서 열린 정책 간담회에서 만나 공정 경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만남은 본격적인 정기국회 입법 논의에 앞서 경제계의 의견을 청취하기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인공지능(AI)이 도입되면 실제로 노동이나 경영에서도 상당히 많이 변화가 있을 것"이라며 "원래의 노동환경 프레임에 변화가 생길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24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 회관에서 김영훈 고용노동부장관과 만나 "기업인들이 고용 노동 환경 변화에 대해서 촉각을 세우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 회장
16~19일 3박 4일 일정에 500여 명 모인다최태원 회장·전국상의 회장·대‧중소기업인 등김민석 국무총리 ‘새정부 국정 운영방향’ 기조연설정신아 카카오 대표 ‘AI 토크쇼’ 진행김정상 듀크대 교수 등 유명연사 대거 출동
16일 대한상공회의소는 이날부터 19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경주 라한셀렉트 호텔에서 ‘제48회 대한상의 하계포럼’을 개최한다고
경제 현안에 대한 입법 영향력이 확대되는 가운데 경제계와 국회를 잇는 ‘입법 소통 플랫폼’이 출범한다.
대한상공회의소는 경제계의 입법과 정책 현안에 대한 국회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대외협력위원회’를 출범한다고 26일 밝혔다. 경제계의 입법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공동의 정책 리더십을 발휘하겠다는 취지다.
대한상의는 “대외협력위원회를 통해 입법 초기부터
경제 극복 위한 목소리 전달최태원·손경식·류진·윤진식 등
21대 대선이 채 한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경제단체가 8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직접 만나 경영계의 뜻을 전달했다.
이날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경제인협회, 한국무역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등 경제5단체는 서울 중구 대한상의 국제회의장에서 이 후보를 초청해 간담회를
박주봉 인천상공회의소 회장(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이 7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미래서울 아침특강’에서 서울시 간부 및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무원 적극행정만으로 규제비용을 매년 30% 절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옴부즈만 재임 당시 규제개선 사례도 공무원들에게 공유했다.
올해 63회째 맞는 경제계 최대 규모 행사경제계·정부·정계 등 600여 명 참석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묵념도
올해로 63회째를 맞이한 ‘2025년 경제계 신년인사회’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경제계·정부·정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들은 대내외 불확실성이 짙어지는 상황에서 경제계 리더들과 한자리에 모여 한국경제 재도약의 의지를 다졌다.
3
대내외 불확실성이 심화하는 가운데 경제계 리더들이 새해 한자리에 모여 한국경제의 재도약 의지를 다진다.
대한상공회의소는 내년 1월 3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 회관에서 ‘2025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경제계 신년인사회는 경제계 최대 규모 신년 행사로 1962년 시작돼 올해로 63회째를 맞는다.
대한상의 측은 “대개 신년인사회는 현직
“글로벌 공급망 변화 등 복합위기 극복”대외협력위원회ㆍ글로벌협력위원회 신설
산업 인프라 저조ㆍ인력난 등으로 침체한 지역 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신기술ㆍ신사업 모델을 구축하는 논의의 장이 열렸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일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전국상공회의소 회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경제 위기극복을 위한 ‘메가샌드박스’ 제도 개념을 논의
대한상의 주최…이해관계자 200여 곳 참가복잡한 사회문제, 기업들 함께 풀자는 취지최태원 “내 일뿐 아니라 타인 일까지 힘 합해야”
“사회적 가치는 힘을 합칠수록 임팩트가 더 커집니다. 정부와 시민단체, 학계가 힘을 맞대고 다양한 영역에서의 주체들의 힘을 모으면 컬렉티브 임팩트(Collective impact)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혼자 꿈을 꾸면
대한상의 주최…이해관계자 200여 곳 참가“기업들, 사회문제 어젠다에 많이 관여해”“복잡한 사회문제, 기업들 함께 풀어가야”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와 국민통합위원회, SOVAC, 현대해상, 코오롱, 코엑스, 한국경영학회가 공동으로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를 개최했다.
행사는 ‘지속 가능한 내일을 위한 협력'이라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에서 혜성처럼 등장한 김동문은 당시 금메달이 확실시됐던 배드민턴 혼합복식 박주봉-라경민 조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14개 대회 연속 우승, 국제대회 70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2011년 세계 배드민턴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김동문(金東文·44) 원광대학교 사회체육학과 교수를 만났다.
“초등학교에 배드민턴부랑
이들을 회사원으로 따지자면… 사내 커플…? 동료에서 애인으로, 애인에서 부부로! 같은 일을 하기에 더욱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이들. 함께 땀 흘리며 사랑을 키워온 스포츠 선수 부부를 알아봤다.
원정식 ♥ 윤진희
2008년 베이징올림픽 여자 역도 53kg급에서 값진 은메달의 성적을 거둔 윤진희(33) 선수. 시상대에서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