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3D스마트폰‘옵티머스 3D’가 전문가들로부터 전문 3D 장비와 견줘도 손색 없는 성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은 것으로 14일 알려졌다.
옵티머스3D는 무안경 3D스마트폰으로 지난 7월 중순 SK텔레콤을 통해 출시된 뒤 한 달만에 누적판매 12만 대를 돌파하고, 주말 개통 수 5000대 이상을 기록 중인 LG전자의 하반기 전략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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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로봇산업인의 밤’ 행사에서 ‘차세대 TFT-LCD생산용 초정밀로봇시스템’(사진)을 개발한 ‘(주)로보스타(대표 김정호)’가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 제품은 평판 디스플레이 후공정에서 사용되는 이송로봇으로 직진도, 반복정밀도 등이 국외제품 기술수준으로 향상되어 장비 국산화에 따른 수입대체 및 대일무역 역조개선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