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국회의원선거 방송 3사(KBS, MBC, SBS) 출구조사 결과 경기도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앞서는 것으로 15일 예측됐다.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남양주병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후보가 50.5%, 미래통합당 주광덕 후보가 46.2%를, 안양동안을에선 민주당 이재정 후보가 50.6%, 통합당 심재철 후보가 45.1%를 획득할
제21대 총선 후보자 등록이 27일 마감된 결과, 경기지역에서는 59개 선거구에 241명이 등록하며 경쟁률 4.1대 1을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성남 분당을에서는 7명의 후보자가 등록해 7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분당을에는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후보, 미래통합당 김민수 후보, 정의당 양호영 후, 우리공화당 채지민 후보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가 경자년 새해를 맞아 건설산업 재도약의 의지를 다졌다.
건단련은 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20 건설인 신년인사회'를 열고 이 같이 결의했다. 이 자리에는 이낙연 국무총리,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박순자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이혜훈 국회 정보위원장, 건설단체장, 유관기관장, 건설업체 대표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여야 ‘4+1’(더불어민주당ㆍ바른미래당ㆍ정의당ㆍ민주평화당+대안신당) 협의체의 합의로 본회의에 상정된 공직선거법이 통과된다면 경기 군포갑ㆍ을과 안산 상록 갑ㆍ을 및 단원갑ㆍ을, 서울 강남 갑ㆍ을ㆍ병이 각각 통폐합될 전망이다.
25일 협의체 관계자들에 따르면 협의체는 지역구 253석, 비례대표 47석을 유지하고 연동률을 50%로 하는 내용 등의 선거
이인찬 신동아건설 대표이사와 김희근 삼한종합건설 대표이사가 '주택건설의 날' 행사를 맞아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한국주택협회와 대한주택건설협회, 주택도시보증공사는 12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2층 대강당에서 '2019 주택건설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주택산업 발전에 공로가 큰 주택건설인과 주택건설단체 관계자 등 56명에게 정부 포상과 국토교통부장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가 13일 20대 마지막 정기국회의 첫 법안 심사를 진행했지만, 생활물류서비스발전법안(생물법)의 공청회 방법을 두고 논쟁을 벌이다 파행됐다.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생물법은 전자 상거래의 발전으로 생활물류산업을 뒷받침하기 위한 법안으로, 택배 서비스사업 등록제 도입과 택배 노동자 처우 개선, 고용안정 등의 내용
삼천리는 7일 안산시 대부도 방아머리공원에서 ‘대부도 도시가스 공급사업 준공식’을 했다고 밝혔다.
유재권 삼천리 대표를 비롯해 윤화섭 안산시장, 박순자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지역주민 300여 명이 참석했다.
130억 원을 투입한 이번 사업으로 대부도에는 29.9톤 저장탱크 2기, LNG 기화기(2000Nm³/hr) 2기, 압력조절 자동화
한반도 철도 주권 확보를 위해 한반도 종단철도 건설이 꼭 필요하고 대북제재와 상관없는 기본계획 및 설계는 지금이라도 시작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 이를 위한 재정부담은 연간 1조8000여억 원으로 현재 국가재정에 충분히 감내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김세호 동아시아철도공동체 포럼 공동대표(전 국토교통부 차관)는 29일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
자유한국당이 오는 1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사퇴를 거부하고 있는 박순자 의원에 대한 징계안 심의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16일 한국당에 따르면 당 중앙윤리위원회는 17일 비공개 회의를 열고 박 의원에 대한 징계안 심의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앞서 한국당은 지난 1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사퇴를 거부하는 박 의원에 대해 당의 기강과 당에 유해한
자유한국당이 국회 국톹교통위원장 자리를 둘러싼 내부갈등을 봉합하기 위해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박순자 의원에 대한 징계절차에 착수하기로 했다.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는 10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박 의원과 관련해 “오늘 중 윤리위원회에 회부하는 징계절차에 착수하는 것으로 안다”며 “실질적으로 당에 유해한 행위여서 당헌·당규에 따라 윤리위 징계절차에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자리를 둘러싼 자유한국당의 ‘진흙탕 싸움’이 점입가경이다.
박 의원은 9일 동료 의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저는 분명히 당시 원내지도부와 국토위원회 상임위원장을 1년씩 나누는 데에 합의한 적이 없다”며 국토위원장 자리에서 물러날 뜻이 없다는 입장을 거듭 확인했다. 박 의원은 “당시 자유한국당 3선 의원 20명 중에 상임위원장 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장을 맡고 있는 박순자 자유한국당 의원이 국토위원장 직에서 물러나지 않겠다는 뜻을 거듭 피력했다.
박 의원은 8일 오전 국회 국토위 전체회의에서 “국회법 규정이 상황이나 필요에 따라 그때그때 바뀌는 관행은 이제 바로잡아야 한다”며 자신의 거취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한국당은 지난해 7월 의원총회에서 자당 몫 상임위 7곳 가운데
자유한국당이 당내 잡음의 원인이 된 상임위원장 배정 문제를 일부 매듭지었다.
한국당은 3일 의원총회에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에 3선 중진인 이종구 의원이,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에 역시 3선인 김세연 의원이 각각 맡는 방안을 추인했다. 두 의원은 20대 국회 회기가 끝날 때까지 각각 위원장직을 맡게 된다.
최근 한국당은 국토위
대한전문건설협회는 오는 31일 10시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2층 제1소회의실에서 '건설현장에서의 합법적 외국인력 활용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국토교통위원장 박순자 의원, 환경노동위원장 김학용 의원이 공동으로 개최하고 대한전문건설협회가 주관한다.
토론회는 건설현장에서의 외국인력 활용제도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
한국감정원은 25일 대구 본사 대강당에서 창립 50주년을 맞아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감정원은 부동산 시장의 안정과 질서유지를 위해 ‘국민과 함께하는 행복 공식(4대 약속)’을 통해 ‘국민의 신뢰에 보답하고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까지 나눠 국민과 함께 행복한 내일을 만들겠다’는 약속을 선언했다.
또한 창립 50주년을 맞아 올해로 100
고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빈소에 정재계 인사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빈소에는 고인의 장남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등 가족들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12일 서울시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조 회장의 빈소에는 조문이 가능한 정오 직후부터 인사들이 다녀갔다.
빈소에 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기해년 새해를 맞아 4일 오후 5시에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2019 건설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해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박순자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윤관석 의원, 박덕흠 의원, 이현재 의원, 윤영일 의원, 김진숙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및 건설단체장, 유관기관장, 건설업체 대표 등 100
여야가 강릉선 KTX 궤도이탈 사고와 관련한 긴급 현안 질의를 위해 11일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정면으로 충돌했다.
국토위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국토교통부로부터 관련 현안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번 사고와 관련해 사의를 표명한 오영식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출석하지 않자 시작부터 험악한 분위기
세계 최고 수준의 자율주행차 시험장인 ‘케이-시티(K-City)’가 10일 준공을 하고 민간에 상시 개방된다.
국토교통부는 10일 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K-City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 김정렬 제2차관, 박순자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을 비롯해 자율주행차를 개발 중인 기업ㆍ기관 관계자 등 400
30일 경기도 파주 도라산역에서 남북철도현지공동 조사단이 탄 열차가 북한 신의주 출발을 앞두고 있다. 환송행사를 위해 열차에 동승한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앞줄 왼쪽부터),조명균 통일부장관,박순자 국회국토교통위원장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 등이 얘기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