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은 미국 사노피 파스퇴르와 세포배양 방식의 고효율 인플루엔자 백신 생산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총 기술수출 금액은 1억5500만달러(약 1680억원) 규모다. 반환의무 조항 없는 계약금은 1500만달러(약 163억원)이며 기술이전 완료시 수령하는 마일스톤은 2000만달러(약 약 217억원)다. 계약 단계별 수령하는 마
SK케미칼이 세계에서 2번째로 대상포진 예방백신의 국내 허가를 받았다. 프리미엄백신 개발에 뛰어든지 9년만에 2호 제품을 내놓으며 다국적제약사가 독점하는 시장 구도를 깨기 위한 시동을 걸었다.
9일 SK케미칼은 자체 개술로 개발한 대상포진백신 ‘스카이조스터주’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지난달 29일 시판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만 50세 이상 성인에서
SK케미칼이 기술수출한 혈우병치료제 '앱스틸라'가 호주 시장에 진출한다.
SK케미칼은 혈우병치료제 '앱스틸라'가 호주 식약처(TGA :Therapeutic Goods Administration)로부터 시판 허가를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앱스틸라는 국내에서 기술을 개발한 바이오 신약으로는 최초로 미국, 유럽, 캐나다에 이어 호주까지 진출하게 됐다.
앱스
SK케미칼은 호주 제약사 CSL베링에 기술수출한 혈우병치료제 ‘앱스틸라'가 유럽의약국(EMA, European Medicines Agency)으로부터 최종 시판 허가를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국내 기술로 개발한 바이오신약 중 처음으로 유럽 관문을 통과했다.
앱스틸라는 지난해 5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시판 허가를 받았고 12월 캐나다에서도 시판
SK케미칼의 혈우병치료제 ‘앱스틸라’가 4조2000억 원 규모의 유럽 A형 혈우병 치료제 시장에 진출한다.
SK케미칼은 앱스틸라가 유럽의약국(EMA)으로부터 최종 시판 허가를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앱스틸라는 국내에서 기술을 개발한 바이오 신약으로는 최초로 EU에 진출하게 됐다.
SK케미칼이 자체 기술로 개발해 2009년 CSL사에 기술 수출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손문기 식약처장이 5일 에스케이케미칼 백신 제조소(경북 안동시 소재)를 방문해 독감 예방백신의 제조와 품질관리 과정에 대해 살펴보고 현장 애로사항 등을 청취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2015년 국내 처음으로 ‘세포배양 방식 인플루엔자 백신’을 개발해 생산‧공급하고 있는 제조현장을 방문해 독감 예방 백신이 원활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혈액투석환자들의 난치성 소양증(가려움증)을 해결할 전문의약품이 국내 처음 출시된다..
SK케미칼은 기존 약물로는 효과가 없었던 혈액 투석환자를 위한 소양증 치료제인 ‘레밋치연질캡슐’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혈액 투석환자는 신장기능장애, 중추성 감각조절이상, 피부 건조 등의 이유로 소양증이 발생하는데 이중 난치성 소양증은 참을 수 없을 정도의 고통을
SK케미칼이 바이엘코리아의 대표 제품 아스피린 프로텍트®와 아달라트® 오로스를 판매한다.
SK케미칼은 바이엘코리아와 심혈관질환 예방제인 아스피린 프로텍트®(성분명: Aspirin)와 고혈압 치료제 아달라트® 오로스(성분명: Nifedipine)의 공동판매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SK케미칼은 오는 9월부터 100 병상 미만의 병의원에
SK케미칼은 세계 최초로 상용화되는 4가 세포배양 독감백신 ‘스카이셀플루 4가’의 올해 공급 물량에 대한 생산을 모두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경북 안동에 위치한 백신 공장 L하우스에서는 약 500만 명에게 접종할 수 있는 물량의 스카이셀플루 4가 독감백신 생산을 완료했으며, 식품의약안전처의 국가 검정 과정이 끝나면 이달 중으로 전국 병의원에 유통될
SK케미칼의 4가 독감 백신 ‘스카이셀플루’가 접종 대상자를 소아와 청소년으로 넓힌다.
SK케미칼은 ‘스카이셀플루’가 만 3세~18세 소아·청소년용으로 식품의약안전처의 시판 허가를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스카이셀플루는 세포배양 방식의 4가 독감백신으로 SK케미칼이 세계 최초로 개발, 지난해 12월 성인용 허가를 획득했고 이번에 소아·청소년용까지 접종
SK케미칼이 자체 개발한 바이오 신약을 통해 3조6000억원에 달하는 미국 혈우병 치료제 시장을 공략한다. SK케미칼은 미국 이외에도 EU와 호주 등에서도 판매 승인을 기대하고 있다.
SK케미칼은 혈우병 치료제 ‘NBP601’(제품명 앱스틸라)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최종 시판 허가를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NBP601은 SK케미칼이 200
SK케미칼이 미국 치매치료제 시장 공략에 나선다.
SK케미칼은 패치형 치매치료제 ‘SID710’의 시판 허가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
SID710은 유럽연합(EU)내 첫 패치형 치매치료제인 ‘엑셀론’의 복제약이다. 이번 FDA 시판 허가 신청을 한 SID710은 이미 독일, 프랑스, 영국 등 주요 13개국에 진출한 상태다.
SK케미칼은 4가 세포배양 독감백신 ‘스카이셀플루 4가(SKYCellflu Quadrivalent)’의 시판 허가를 식품의약안전처로부터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4가 세포배양 독감백신의 시판 허가는 세계에서도 처음으로, 이 제품은 ‘4가’와 ‘세포배양’이라는 독감백신의 차세대 기술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3가에 B형 바이러스주 1종이 추가된 4
SK케미칼이 신규성장 동력인 ‘혈액제’ 사업의 고도화와 전문화를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SK케미칼은 7일 자회사 SK플라즈마의 신규 혈액제 공장에 대한 기공식을 개최, 경북 안동시 내에 혈액제 설비 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를 비롯, 권영세 안동시장ㆍ김광림 국회의원ㆍ박만훈 SK케미칼 사장ㆍ한병로 SK케미칼 대표ㆍ김정태
SK케미칼은 26일 국내 최초의 세포배양 방식 독감백신인 ‘스카이셀플루(skyCellflu)’의 제품 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획득했다고 밝혔다. 노바티스·박스터 등 글로벌 기업에 이어 세계 3번째의 상용화 성공이다.
세포배양 방식은 닭의 유정란 대신 ‘동물 세포’를 사용해 바이러스를 배양하고, 백신을 생산하는 기술이다. 이 방식은 긴급 상황이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