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한글 점자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을 맞아 기념우표 45만장을 다음달 4일 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념우표는 훈맹정음을 창안한 송암 박두성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제작됐다. 우표에는 점자의 기본 요소인 '점'을 활용해 박 선생의 초상을 표현했다.
훈맹정음은 시각장애인이 한글을 읽고 쓸 수 있도록 박 선생이
한화그룹이 한글 점자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을 맞아 시각장애인의 일상과 새해 계획을 돕는 점자달력 나눔을 이어간다. 점자와 일반 활자를 함께 담은 ‘2027 한화 점자달력’ 4만부를 제작해 무료로 배포한다.
한화그룹은 내달 13일까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달력 신청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한화 점자달력은 2000년 한 시각장애인이 보낸 편지
2005년 독도에서 첫발을 내디딘 후 역사 현장 탐방 이어가한글 점자 훈맹정음 탄생 100주년 맞아 본사 위치한 인천서 개최
형지엘리트가 올가을 인천에서 개최할 2026 엘리트 나라사랑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형지엘리트는 20일 아동과 청소년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주기 위해 전개해 온 사회공헌 프로그램 나라사랑캠프 참가자를 8월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11월 4일 점자의 날. 송암 박두성 선생이 시각장애인을 위한 6점식 한글 점자를 만들어 반포한 것을 기념한 날이다. 국내 대표 식품기업 오뚜기는 시각장애인의 불편 해소에 적극적으로 노력해왔다는 점에서 새삼 주목받고 있다.
식품업계에 따르면 오뚜기는 제품 포장에 점자 표기를 적용하며 시각장애인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느낄 수 있는 불편 해소에 주력해 왔다
GS25가 573돌 한글날을 맞아 우리말 알리기 운동을 전개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9일 한글날을 기념해 국립국어원, 국립한글박물관과 손잡고 우리말의 아름다움과 우수함을 알리는 62종의 엽서를 제작해 판매하는 모든 도시락에 동봉한다고 8일 밝혔다.
GS25가 우리말 알리기 운동을 위해 제작한 엽서엔 우리말 25종과 오남용되고
태광그룹이 4일 ‘제88주년 한글점자의 날’을 맞아 시각장애인을 위한 ‘모바일 소리책’ 어플리케이션(앱)을 개발해 무료로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태광그룹의 정보기술(IT) 계열사인 티시스와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은 소리책, 소리영화, 소리잡지, 시각장애인 커뮤니티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담은 앱을 개발했다.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은 앱 개발 과정에 1억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