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방송과 비리 경영진 사퇴를 요구하고 있는 KBS노조의 파업이 100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광화문 광장에서 24시간 릴레이 발언을 하고 있는 박대기 기자가 "반팔을 입고 파업을 시작했는데 이렇게 눈이 오고 추운 날씨까지 지속될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라면서 "그래도 그동안 우리가 반성해야 될 것도 많고 어떻게 KBS를 바꿔야 할지 이런 것을을 서로
KBS 박대기 기자 결혼 소식에 그의 과거사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2009년 KBS 35기 공채 기자로 입사한 박대기 기자는 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2010년 1월 당시 머리, 어깨 등에 많은 양의 눈이 쌓인 채 기상특보를 전해 '눈사람 기자' 라는 별칭을 얻으며 유명세를 탔다. 박대기 기자의 당시 보도 장면은 중학교 교과서에 '투철한 직업정신의 좋은
'눈사람 리포팅'으로 유명한 박대기 KBS 기자가 중학교 교과서에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0년 1월 폭설을 맞으며 기상 특보를 전해 화제가 됐던 박대기 기자의 모습이 중학교 교과서 ‘진로와 직업’ 팹터의 ‘직업 정신 탐색하기’에 실린 것.
교과서에는 박 기자가 눈을 맞으며 뉴스를 전하고 있는 세 장의 사진이 게재됐고, ‘폭설에도 취재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