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토탈에너지스는 ‘제48회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 4개팀이 참가해 출전팀 모두가 금상을 수상하는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고 24일 밝혔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전날 일산 킨텍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대회에서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 금상 4개과 국가품질명장 1명, 국가품질유공자 2명을 수상했다.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는 산업현장에서 원가 절감, 생산성 향
LG화학이 '미래 준비'에 방점을 둔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재무책임자와 양극재 사업 부문장이 각각 사장과 부사장으로 승진하며 자금 조달과 2차전지 소재 사업에 힘을 실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LG화학은 23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사장 승진 1명 △부사장 승진 1명 △전무 승진 6명 △상무 신규선임 12명 및 수석연구위원 승진 1명을 포
금호석유화학 그룹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한 ESG선진화에 나서고 있다.
금호석유화학은 2021년 9월 ESG 비전 'Let's Act, Advance and Accelerate for ESG!” 와이를 위한 추진 전략을 수립하면서 ESG 경영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특히, ESG 비전 핵심 주제로‘기후변화 대응’, ‘사회적 가치 경영 중시
지난 9월 공식 출범한 효성의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털인 효성벤처스가 벤처기업 투자 본격화에 나섰다.
효성벤처스는 23일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와 공동으로 출자하는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털 사업인 ‘CVC 혁신기업 지원 스케일업 펀드(CVC 펀드)’의 위탁운용사(GP)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CVC 펀드는 투자 수익 중심의 일반 펀드
법인세율을 인하하면 기업의 투자·고용이 촉진됨에 따라 법인세수가 오히려 증가하며, 최고세율 인하의 효과는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에도 나타난다는 주장이 나왔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상명대학교 황상현 교수에게 의뢰한 ‘법인세 감세의 경제적 효과 분석’ 보고서를 통해 23일 이같이 밝혔다.
법인세 최고세율 1%p 인하 시, 기업 총자산 대비 투자 5.7
SK이노베이션 구성원들이 ‘국민 멘토’ 오은영 박사와 함께 ‘행복’을 주제로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SK이노베이션은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정신건강의학 전문의 오은영 박사를 초청해 ‘11월 행복산책 오은영의 금쪽 같은 SK이노베이션’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행복산책은 2016년 시작한 SK이노베이션의 대표적인 구성원 소통
현대오일뱅크는 임직원 걸음 기부 캠페인인 ‘Green Walk, Together’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1억 원을 한국아동복지협회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기부금은 성인이 되어 보육 시설을 퇴소해야 하는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Green Walk, Together’는 현대오일뱅크의 첫 번째 ES
금호석유화학은 엔지니어링 서비스 전문 기업 Technip Energies(T.EN)와 폐폴리스티렌(폐PS) 열분해 및 재활용스티렌(RSM)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재활용스티렌(RSM)은 폐폴리스티렌을 열분해해 얻은 친환경 원료로 주로 석유화학 분야 합성고무, 합성수지의 원료로 재활용된다.
이번 MOU는 지난해 8월 RSM
대한상의공회의소는 22일 상의회관에서 올해 유통업계를 결산하고 내년 유통시장의 변화와 판도를 미리 조망하는 ‘2023 유통산업 전망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한상의가 유통기업 300개 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2022년 소비시장 10대 이슈’에 따르면 올해 유통업계 최대 핫 이슈로는 ‘소비심리 악화(51.3%)’가 선정됐다.
이어 업태간 경
SK이노베이션의 석유사업 자회사 SK에너지가 두산퓨얼셀과 함께 수소, 전기, 열을 동시에 생산할 수 있는 연료전지를 활용한 온사이트 복합 에너지 스테이션 구축 사업을 본격화한다. 온사이트란 현장에서 생산된 수소를 충전에 바로 사용하는 구조를 뜻한다.
SK이노베이션의 석유사업 자회사 SK에너지는 두산퓨얼셀과 ‘수소충전형 연료전지 및 수소 고순도화 설비
롯데케미칼이 1조1000억 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회사채 발행이나 금융기관 차입 대신 증자를 통해 재무구조 안정성을 유지하겠다는 계산이다. 다만 20% 할인 발행에 따른 대규모 오버행(공급과잉) 우려는 과제로 남았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롯데케미칼은 지난 18일 850만 주 규모 구주주 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를
롯데케미칼은 21일 유상증자 관련 컨퍼런스콜에서 "롯데건설에 대한 증자 참여와 대여는 앞서 이뤄졌고, (롯데건설) 긴급한 상황은 지난 것으로 판단한다. 추가 자금 조달 등은 우려하지 않아도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롯데지주를 포함해 롯데그룹 관계자 지분은 54.94%다. 개별 회사 이사회 결의 사안이기 때문에 참여 여부를 확정적으로 말하긴 어렵지만
롯데케미칼이 전 세계적인 인플레이션과 공급망 불안 등의 복합위기 대응을 위해 약 1조 원 규모 주주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유상증자의 목적은 지난 10월 발표한 타법인 지분 취득을 위한 자금 조달과 운영자금 마련 등을 위해서로, 내년 1월 19일 구주주 대상 1차 청약을 실시 후 1월 26일 일반공모를 실시할 예정이다.
롯데케
대한상공회의소는 18일 태국 방콕에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과 회원국 기업인 대표가 만나는 ‘ABAC 위원과 APEC 정상과의 대화’에 이형희 서울상의 부회장(SK 수펙스추구협의회 SV위원회 위원장)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 부회장은 올해 7월 기업인자문위원회(ABAC) 위원으로 선임됐으며 ‘ABAC 위원과 정상과의 대화’에서 정상보좌
SK온이 차세대 배터리 연구개발 역량강화를 위해 국내 유수 대학들과 손을 잡는다.
SK온은 전날 한양대학교, 연세대학교와 각각 산학협력센터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SK온은 지난 17일 오전 서울 성동구 한양대 퓨전테크센터에서 협약식을 가졌다. 같은 날 오후에는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제1공학관에서 협약을 맺었다.
양 대학은
코오롱글로벌은 자사가 지분을 투자한 국내 스마트팜 업체 ‘올레팜’과 함께 사우디아라비아의 식품 제조·수출입·유통 회사인 ‘파이드 인터내셔널 푸드 컴퍼니(이하 FAIDH)’와 스마트팜 사업추진 및 생산 극대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17일 오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코오롱글로벌은 그동안 쌓아온 해외영업 노하우를 활용해 현
S-OIL이 울산에 9조2580억 원(70억 달러) 규모 석유화학 프로젝트를 개발한다. 이 프로젝트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정유ㆍ석유화학 스팀크래커로 한국과 전세계에 장기적이고 안정적으로 석유화학 구성요소 공급을 지원하게 된다.
S-OIL은 17일 한국 에너지전환 지원을 위해 '샤힌(아랍어로 ‘매’란 뜻) 프로젝트' 투자를 최종결정했다고 밝혔다.
샤힌프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5일 주한캐나다대사관과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캐나다 혁신과학경제개발부 장관 초청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프랑수아-필립 샴페인 캐나다 혁신과학경제개발부 장관의 방한을 계기로 열리는 이번 간담회에는 권태신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타마라 모휘니 주한 캐나다 대사대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샴페인 장관은
SK가스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통한 ESG 경영 실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SK가스는 경기도 평택시 고덕동 1908번지에 약 486㎡ 크기의 도시숲을 조성해 평택시에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행복숲정원’이라는 이름이 붙은 도시숲은 ‘다양한 원형 공간 속에서의 조화’라는 콘셉트로 평택시민과 평택을 찾는 방문객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꾸
롯데정밀화학이 사우디 투자부와 정밀화학 사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사우디 현지에 정밀화학 생산거점을 구축하는데 협력한다는 내용이다.
이번 MOU(협약)는 17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사우디 투자 포럼 행사에서 체결했다. 협약을 위해 지난 10일에는 사우디 투자부 장관 칼리드 알 팔리와 롯데 화학군 김교현 부회장, 롯데정밀화학 김용석 대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