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20일 장애인 복지정책 방향과 관련해 “편의시설을 비롯한 사회적 인프라를 확대하면서 차별적 제도와 관행을 세심하게 살펴 이를 개선하는 무형의 인프라 구축에 더욱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여의도 63빌딩에서 개최된 제3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보낸 영상메시지에서 이 같이 말하고 “우리 학교와 기업, 사회 구성원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는 1일 차상위계층의 범위를 확대하고 취업지원을 강화하는 ‘박근혜표 고용복지정책’을 당론으로 채택키로 했다.
홍 대표는 이날 박 전 대표 주최로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국민중심의 한국형 복지 모형 구축’ 세미나에 참석해 “차기정권 창출을 위해 박 전 대표가 고용복지에 대해 하나의 정책을 발표했다”며 “소외계층과 서민계층에 다가가는 정책
기초생활보장 대상자 확대와 취업지원 강화 등 ‘박근혜 복지정책 2탄’이 나왔다.
박 전 대표는 1일 국회도서관에서 ‘국민 중심의 한국형 고용복지 모형 구축’이라는 주제의 세미나를 열어 기초생활보호 급여체계 개선 등을 골자로 한 고용 복지 모델을 제시했다. 이는 작년 12월 내놓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의 실행계획이다.
박 전 대표의 싱크탱크격인 국
4.27 재보궐선거가 다가오면서 세운메디칼 등 대선관련주들이 다시 시장에서 부각되고 있다.
특히 정치권의 복지 논쟁과 관련해 정책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고 대선주자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보궐선거에서 3년만에 선거지원 유세에 나서면서 박근혜 복지정책이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의료기기업체인 세운메디칼은 잠시 숨고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