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의 프리미엄 감성향 지속가능 브랜드 ‘롱테이크(Longtake)’가 바디워시와 로션, 핸드크림 제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롱테이크는 깊은 숲에서 영감을 받은 감각적인 우디향의 고효능 제품으로 지속가능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한다. 목공소에서 사용하고 남은 오크우드 업사이클링 향료를 전 제품에 사용해 오랜 시간 우디향을 느낄 수 있고, 비건 인증을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은 2022년 추석을 맞아 알찬 구성에 환경까지 생각한 일체형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일체형 선물세트는 상·하단 케이스를 서랍형(슬리브형)으로 일체화하고 케이스에 손잡이를 적용한 차별화된 선물세트이다. 특히 이동 시 편의를 제공했던 쇼핑백을 없애 불필요한 쓰레기 배출을 줄였다. 또한 구성품인 샴푸, 바디워시 등에 사용된 뚜껑을 펌프 형태
식음료 업체들이 거리두기 해제 후 처음으로 맞는 명절을 맞아 다양한 추석 선물 세트 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이번 추석은 귀성객이나 친인척 방문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다양한 가격대를 갖춘 가공식품 선물세트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고물가·금리 인상 등으로 인해 가계 경제가 어려워지며 이번 추석 명절에는 예년과 다르기
아모레퍼시픽이 개발한 욕실용품용 점자 태그가 ‘2022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브랜드·커뮤니케이션(Brands & Communication Design)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수상한 제품은 헤어케어, 바디케어 용품에 걸어 사용하는 ‘점자 태그(Tag)’다. 샴푸, 바디워시 등 욕실에서 사용하
글로벌 공급망 차질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이미용품과 주방용품 등 생활용품 물가가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고물가가 계속돼 식료품과 외식비 등 생활물가가 급등하고 있는 상황에서 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9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달 가정용품 및 가사서비스 물가지수는 107.30으로 1년 전보다 5.1% 상승
엔데믹으로 3년 만에 제대로 된 휴가를 앞둔 지금 운동에 진심인 사람들이 많다. 여름엔 굳이 몸매 관리가 아니더라도 취미로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꾸준히 인기였던 수상 레포츠를 비롯해 코로나19 기간 피트니스, 홈트레이닝, 크로스핏 등 실내 운동과 소규모로 즐길 수 있는 골프, 테니스에 입문한 이들이 우후죽순 생겨난 덕이다.
이상적인 피부 온도
예년보다 빠르게 찾아온 무더위로 애경산업의 여름용 화장품 매출이 늘고 있다.
애경산업은 올해 6월 대표 화장품 브랜드 ‘AGE 20’s(에이지투웨니스)’의 선팩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역대 세 번째로 더웠던 올해 6월에 더위와 함께 강한 자외선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피부 고민에 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선팩트 판매가 증가했
롯데온 온앤더뷰티가 브랜드 협업 단독 상품으로 뷰티 ‘팬덤’ 만들기에 나섰다.
롯데온 온앤더뷰티는 19일 V&A와 손잡고 단독으로 ‘온앤더뷰티xV&A 썸머 세트’를 선보이고, 뷰티 인플루언서 ‘재유’와 함께 라이브 방송으로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업 상품은 온앤더뷰티가 단독 선물 패키지를 디자인 및 제작했으며, 뷰티 인플루언서 ‘재유’가 추천하
LG생활건강은 국가를 위해 희생한 고령의 참전용사들에게 생활용품과 건강기능식품으로 구성된 ‘사랑의 희망박스’ 6000개를 후원한다고 5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21년부터 ESG 활동의 일환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있는 참전용사 가정에 따뜻한 나눔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희망박스 후원사업’을 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과 함께 전개해왔다.
LG
다음 달부터 ‘프리미엄 환경표지 인증’이 노트북·모니터와 샴퓨·린스 등까지 확대된다. 9월부턴 국가 주요 계획·사업에 기후변화 영향평가가 의무화한다.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는 30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2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했다.
이 중 환경·기상 분야를 보면, 7월부터 탄소감축, 자원순환, 환경보건 등 소비자 관심이
코로나19 특수 마스크업계 존폐 갈림길필터 기술로 차별화 나선 ‘씨앤투스성진’차량용 필터와 필터 샤워기 등에 접목“글로벌 시장 진출로 성장세 이어갈 것”
코로나19 특수를 누렸던 마스크 업계가 존폐 갈림길에 섰다. 2020년 초 마스크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수익을 노린 관련 제조업체들이 우후죽순 생겨났다. 그 결과 수요보다 공급이 과도하게 늘어
롯데온이 오는 19일까지 육아용품을 모아 ‘맘스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행사기간 유아웨건, 카시트, 놀이용품 등 육아용품을 선보이며, 관련 상품에 적용할 수 있는 최대 20% 할인 쿠폰을 제공해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롯데온은 사회적 거리두기 종료 이후 아이를 데리고 여행 및 외출을 계획하는 가족들이 늘면서, 유아용품 매출이 늘고
여성 못지않게 외모 관리에 관심을 갖는 남성 소비자가 늘면서 2030 남성이 뷰티 시장의 큰 손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남성 스킨케어의 대표 주자인 ‘올인원(All-In-One)’ 화장품 성장세가 가파르다.
‘올인원’은 스킨, 로션, 에센스 등 둘 이상의 기능을 하나에 담은 일체형 상품으로 스킨케어를 위한 모든 과정을 상품 하나로 간편하게 해결할 수
환경부, 한국환경공단과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탄소중립 실천 포인트제’가 많은 관심을 받는 가운데 본격적으로 포인트 적립 활동이 활성화될 전망이다.
이마트는 23일부터 이마트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실행하면 자동으로 포인트가 적립되는 시스템을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자동적립을 위해서는 먼저 ‘탄소중립 실천포인트’ 홈페이지에 가입해야 한다. 이후 이마트에서
W컨셉의 뷰티 자체 브랜드(PB) ‘허스텔러(hersteller)’가 스페셜 케어라인 ‘니어바이(Nearby)’에서 비건 바디케어 6종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허스텔러 니어바이 라인은 ‘나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 하는 제품을 선보인다’는 목표로 바디, 핸드 등을 관리하는 전용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제품은 MZ세대를 중심으로 ‘향’에 관심이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비건(vegan·동물성 소재 배제) 화장품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26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분위기가 감지되면서 화장품 시장이 모처럼 활기를 띠자 제약·바이오 기업들도 성장이 기대되는 비건 화장품 시장에 앞다퉈 뛰어들고 있다. '레드오션'으로 불리는 화장품 시장에서 비건 화장품은 최근 MZ세대의 가치소비 지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가 뷰티 브랜드 AHC와 콜라보레이션한 한정판 어메니티를 이용하며 스위트 객실에서 프랑스 파리 감성을 경험할 수 있는 ‘파리 판타지(Paris Fantaisie)’ 패키지를 오는 7월31일까지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화장품 브랜드 AHC와 콜라보레이션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어메니티 4종 ‘파리 판타지’ 에디션은 레스케이프만의
신세계 유통 3사가 통합 마케팅 전략으로 시너지를 강화한다.
이마트, SSG닷컴, G마켓 3사는 마케팅 협업을 통해 14일부터 아모레퍼시픽의 신상품 ‘려 더블 이펙터 더블 샴푸ㆍ트리트먼트’를 타 판매채널보다 1개월가량 먼저 고객에게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유한킴벌리의 ‘좋은느낌 피부에 직접 닿는 무표백 생리대’와 LG생활건강의 ‘닥터그루트 제이몬스터즈
옥션은 4월 둘째 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베스트셀러로 매일유업의 ‘매일두유’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매일두유는 근육형성에 도움을 주는 식물성 단백질을 함유한 제품이다. 또한 맛이 다양해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고객들은 매일두유에 대해 “크기가 작아 가방에 넣고 다니기 좋다”, “달지 않고 고소한 맛으로 어른들이 마시기 좋다” 등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