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제20주년 바다의 날을 맞아 지난 8일 대통령표창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김영석 해양수산부 차관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유공자 포상 전수식에서 하나님의 교회에 표창장과 함께 단체표창수치를 전달했다.
표창장을 전달하며 김 차관은 “하나님의 교회가 대한민국을 대표해 아픔의 현장에서 우리에게 정신적인 지주가 되어줬다”고
전국해양산업총연합회(전해총)는 오는 31일 오전 부산 태종대 일원 및 부산항 축제장 일원에서 '바다사랑 한마음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걷기 대회는 제20회 바다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3000여명의 시민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오전 10시 출발해 태종대와 동삼동 패총 전시관, 한국해양대 입구, 해안데크
◇풍문으로 들었소, 상위 1% 이준의 시계 가격은= SBS '풍문으로 들었소'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고수하고 있는 가운데 다채로운 상류층 스타일 또한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 중에서도 재벌 3세 역을 맡은 이준의 고급스러움을 잃지 않는 댄디한 스타일링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준은 셔츠에 니트를 레이어드하거나 솔리드한 컬러의 재킷,
해양수산부는 제4회 어업인의 날 기념식’을 4월 1일 전라남도 여수 세계박람회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기준 해수부장관을 비롯한 어업인 등 1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념식은 어업인의 날 기념 치어 방류 및 여수 난타공연팀 두드락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주제 홍보영상 상영, 유공자 포상, 미래수산업을 위한 출항식 순으로 진행된다.
이마트는 31일 ‘바다의 날’을 맞아 국민 먹거리 인기 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마트는 29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참치ㆍ새우ㆍ굴비ㆍ자반고등어 등 수산 먹거리를 역대 최대 물량인 120톤을 준비해 판매가 대비 최대 5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참치회는 다랑어 중 품질이 우수한 눈다랑어를 국내 최대선단인 동원ㆍ사조와 40톤 물량
“해수부가 규제 1400여개로 (전 부처 중) 두 번째로 많다. 안전·해양환경보전·자원보전 등 필요한 규제를 제외한 경제분야 규제는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 이를 위해 해수부 내 기존 규제심의위원회를 확대해 민간 전문가와 정책 수요자가 더 많이 참여하는 규제개혁특별위원회를 신설하겠다.”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은 17일 정부세종청사 인근 식당에서 취임 후 첫
국립해양조사원은 바다의 날을 맞아 바다와 해양영토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고자 해양영토정보체험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체험전은 5월31일부터 6월2일까지 3일간 청소년해양교실, 독도·이어도사진과 해도·해양관측장비 전시, 전자해도 시연, 바다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부산지역 어르신 초청 점심
이마트가 원양산 수산물 직거래를 통해 수산물 가격 잡기에 나선다.
이마트는 오는 29일 부터 6월 9일까지 12일간 최고급 참치회를 역대 최저가격에 판매하는 것을 포함해, 동태, 오징어, 갈치 등 원양산 수산물을 최대 반값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최고급 눈다랑어 참치회(360g내외, 3~4인분)를 이마트 역대 최저가격인 1만4500원에 판매
주요 대형마트에서 5월 31일 ‘바다의 날’을 맞아 수산물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롯데마트는 29일부터 내달 4일까지 전점에서 수산물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오징어 1마리(300g이상)를 시중가보다 40% 저렴한 1500원, ‘구룡포 햇 건오징어(3마리, 160g)’를 시중가보다 15~20% 저렴한 5800원에 선보인다.
이용호
로얄네이쳐는 5월 31일, 바다의 날을 맞아 ‘스킨 스탑 바이 씨위드 페스티벌’ 이벤트를 펼친다.
이벤트 기간 중 ‘스킨 스탑 바이 씨위드’ 라인 중 1개 이상, 총 구매 금액이 5만원이상 구매시 로얄네이쳐에서 특별 제작한 에코 파우치를 증정한다.
아쿠아 크림 구매 시에는 페이셜 오일 정품 30ml(소비자가 2만9900원)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
끝날것 같지 않던 중간고사 기간이 끝나간다. 공부와 취업준비로 지친 대학생들에게 황금같은 휴식기가 찾아온 것.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인이 대학생들을 위한 각종 레저 관련 프로그램를 소개했다. 다양한 야외활동을 통해 일상의 여유를 만끽하고 봄기운도 한껏 느껴보자.
대학축제만 즐기기에는 뭔가 아쉬운 계절 5월. 이미 각 지역별 마라톤 대회나 걷기 대회 등
이종철 STX부회장에 이어 28대 한국선주협회장에 이윤재 흥아해운 회장(사진)이 선임됐다.
한국선주협회는 4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2013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한국선주협회 회장에 이 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 회장은 1970년 흥아해운에 평사원으로 입사해 동경사무소장, 본사 영업부장 등을 거쳐 34년만에 회장직에 오른 입지전적인 경
2012년 7월 국제선 항공여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2% 증가한 434만명을 기록했다고 20일 국토해양부가 밝혔다. 이는 역대 월간 최대실적을 나타낸 것이다.
국내선 여객은 같은 기간 전년동기(173만명)보다 6.0% 증가한 184만명을 운송했다. 다만 국내·국제 항공화물은 29만4000만톤으로 전년보다 2.9% 감소했다.
국토부에 따
◇뉴욕증시
*뉴욕증시는 16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했다. 국제통화기금(IMF)의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에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가 커진 것이 증시에 악재로 작용했다. IMF는 이날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종전의 3.6%에서 3.5%로 하향 조정했다. 내년 성장률 전망치는 3.9%로 종전보다 0.2%포인트 낮췄다 IMF는 “유럽의 금융시장
아시아 주요 증시는 16일 인도를 제외하고 하락했다.
추가 경기 부양책을 마련하겠다는 원자바오 중국 총리의 발언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의 실적 부진 우려가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37.94포인트(1.74%) 하락한 2147.95로, 대만증시 가권지수는 14.23포인트(0.20%) 내린 7090.04로 거래를 마쳤다.
싱가포르증시
아시아 주요 증시는 16일 혼조세를 나타냈다.
경기둔화에 따른 실적 부진 우려가 증시에 악재로 작용했다.
다만 중국의 추가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로 싱가포르와 홍콩 증시는 소폭 올랐다.
일본증시는 ‘바다의 날’을 맞아 휴장했다.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 11시25분 현재 16.85포인트(0.77%) 내린 2169.04를 나타내고 있다
제17회 바다의 날을 기념하고 해양을 주제로 열리는 2012여수세계박람회의 성공을 기원하는 대규모 마라톤 대회가 6월2일 서울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다.
전국해양산업총연합회(회장 이종철)와 한국해운신문(대표 이철원)이 공동 개최하고 국토해양부와 농림수산식품부 등이 공동 후원하는 제17회 바다의 날 마라톤 대회에는 마라토너 7000여명이 참가 할
오늘은 제 17회 바다의 날이다. 1994년 11월 UN 해양법협약이 발효된 이후 세계 각국은 해양자원의 확보를 위한 치열한 경쟁체제로 전환 했다. 본격적인 해양경쟁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우리나라도 해양강국이 되고자 하는 야심을 품고 신라시대 해상왕 장보고가 전남 완도에 청해진을 설치한 달(828년 5월)을 기념해 매년 5월31일을 바다의 날로 제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