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의 장수 가공유 브랜드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가 국내 디자인계 최고 권위인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Global Design iT Award) 2026’에서 시각 커뮤니케이션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19일 매일유업에 따르면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는 2006년 출시 이후 약 20년 가까이 이어져 온 스테디셀러 브랜드로, 일관되게 ‘본질’에 집
봄 날씨에 맞는 신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캔버스 소재의 스니커즈, 스포츠 텀블러 등은 야외 활동에 활용하기 좋다. 트렌드를 고려한 제품으로는 비타민 성분의 화장품과 슈거프리(sugar free) 가공유가 있다.
폴더, '오찌 3300 컬렉션'
이랜드월드가 운영하는 패션 플랫폼 폴더(FOLDER)는 자체 브랜드 ‘오찌(OTZ)’의 25 봄·여름(SS
빙그레 바나나맛우유 가격이 100원 인상될 예정이다. 매일유업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와의 경쟁이 2라운드에 접어드는 모양새다.
7일 빙그레는 "바나나맛우유 공급가를 7.7% 인상할 방침이다"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빙그레 바나나맛우유는 편의점 판매가 기준 1개 1300원에서 1400원으로 100원 인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2019년 1~2월
매일유업의 가공유 브랜드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가 ‘유병재의 극한바나나 영상 소문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2007년 세간의 이목을 주목시켰던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 ‘백부장’편을 기억한다면 이번 이벤트의 재미가 배가될 것이다. 사무실편ㆍ교무실편ㆍ편의점편 등 3가지 상황으로 만들어진 영상은 바나나 우유는 노란색이라는 기존의 인식에 대항해 ‘
매일유업이 우유 가격 인상을 발표한 가운데 이미 이달 초 두유 제품의 가격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매일유업은 7월 초 순두유 플레인 제품의 편의점 판매 가격을 1000원에서 1200원으로 20%(200원) 올렸다고 31일 밝혔다.
팩 두유 제품인 ‘뼈로가는 칼슘두유’의 가격도 660원에서 740원으로 12.1%(80원) 인상했다. 순두유 호두&땅콩
매일유업이 바나낫 가공 우유제품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의 가격을 200원 올렸다. 오는 8월 원유가 인상을 앞두고 우유를 주 원료로 하는 아이스크림, 커피 음료 등 유제품 가격 인상이 본격화될 지 이목이 집중된다.
4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매일유업은 이달 1일부로‘바나나는 원래 하얗다’의 가격을 기존 1000원에서 1200원으로 200원 인상했다. 또
매일유업은 무색소 천연과즙우유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를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으로 리뉴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2006년 제품이 출시된 이후 6년 만에 이뤄진 것으로 깔끔하고 달콤한 우유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바나나 속살을 강조한 패키지와 바나나 송이를 형상화한 용기모양으로 스타일을 살렸다.
기존 제품이 속이 들여다보이는 투명한
최근 다이어트 붐을 타고 식사대용 식품으로 바나나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식품업계도 바나나가 함유된 아이스크림, 요구르트, 음료 등의 제품들을 잇따라 출시하면서 본격적인 마케팅에 들어갔다.
바나나는 지방, 나트륨과 콜레스테롤이 전혀 없기 때문에 다이어트 시 열량공급원 및 건강식품으로도 좋으며, 비타민B6, 비타민-A, 베타-카로틴 등의 성
CJ제일제당의 CI는 빨강·파랑·노랑이 물감처럼 뿌려진 모양이다. 3원색이 모두 들어있어 어떤 색으로든 혼합 가능하다.
최근 CJ제일제당은 빨간색을 주목하고 있다. 파스타 브랜드 ‘이탈리따’를 출시하면서도 강렬한 빨간색 포장을 둘렀다. 대표 즉석밥 제품 ‘햇반’이 빨간색 패키지란 사실도 우연이 아니다.
빨간색은 식감을 돋구는 컬러로 알려져
우유 가격이 줄줄이 인상되고 있다.
매일유업은 우유 제품 가격을 인상했다고 24일 밝혔다.
대형 할인점에서 판매되는 '매일 ESL 우유(1L)의 판매가격은 1850원에서 2180원으로 17.8% 인상된다. '매일아침 새싹&씨앗우유'(750ml)는 1950원에서 2150원으로 10.2% 인상되며, 매일유업의 상하목장 유기농 우유(750ml)는
매일유업이 '초일류 건강기업'을 목표로 새롭게 거듭난다. 1969년 한국낙농가공주식회사로 시작해 약 40년간 국내 유가공업계를 이끌어 온 매일유업은 유가공사업 뿐만 아니라 건강식품 및 관련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고객에게 가까이 다가갈 방침이다. 이 같은 매일유업의 비전은 최근 교체한 CI에서도 잘 나타난다. 또 오는 2012년까지 총 매출 1조6000
매일유업은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가 대한민국 광고대상 특별상 및 잇따른 각종 광고상 수상에 보답하고자 '원래 하얀' 페스티벌을 내달 1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원래 하얀' 페스티벌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것으로 행사 기간 동안 제품을 구매해 제품 안에 표기된 라벨을 보면 당첨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또 '바나나는 원
매일유업은 자사의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광고가 지난 3일에 열린 IDF(국제낙농연맹) 총회에서 '2007 IDF 마케팅 대상(大賞)'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8일 밝혔다.
IDF는 1903년에 발족된 낙농∙유업분야 국제기구로, 우리나라는 지난해 10월 세계 50번째로 가입(현재 준회원)했다.
이번 IDF 마케팅 대상 선정단은
매일유업이 우유회사라는 이미지를 벗고 ‘Fresh’한 기업으로 변화하기 위해 준비중이다.
매일유업에 따르면 ‘FRESH’란 기존 제품을 카피(COPY)가 아닌 매일의 방식(Maeil Way)으로 만들어 기존 제품과 차별화하겠다는 말을 뜻한다.
이같은 의지를 나타낸 것이 매일유업이 최근 출시해 UCC 등 광고시장에서 인기 몰이를 하고 있는 ‘바나
매일유업은 국내 최초 무색소 천연과즙 우유인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를 출시한다.
이번 제품의 특징은 기존 노란색 색소를 사용한 바나나맛 우유와 달리 색소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달지 않고 건강하게 마실 수 있는 저지방 가공우유다.
매일유업은 특히 재밌고 독특한 제품명과 기존 가공우유의 단맛을 최소한으로 유지했기 때문에 누구나 부담없이 맛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