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는 광고를 공개하며 붐업 캠페인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우리금융은 이번 광고에 모델 아이유의 내레이션을 담아 경기장·식당·버스 등 일상 속 응원 장면과 역대 올림픽에서 감동을 준 선수들의 순간을 교차 편집했다. 영상은 "언제나 우리 선수를 맨앞에"라는 슬로건으로 마무리되며 묵묵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의 간판선수인 최민정(25)이 성남시청 코치 채용에 관한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31일 새벽 인스타그램에 소속팀 동료 선수들의 서명이 담긴 ‘코치 채용에 대한 선수 입장문’을 게재했던 최민정은 이날 아침 장문의 글을 더했다.
최민정은 “사실상 소속팀 성남시청에 쇼트트랙 전담 코치가 부재한 상황에서 오랫동안 훈련해왔다”면서 “저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의 따뜻한 조언이 눈길을 끈다.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주역 곽윤기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곽윤기는 “저는 소속팀에서 소속 선수이자 코치로 활동 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제가 유일하다”라며 “언젠가 은퇴를 하게 될 텐데 제가 갖고 있는 것들을 후배들에게 나눠주고 싶었다”
17일간의 열전을 마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열기가 안방극장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예능 프로그램 제작진들이 각본 없는 드라마로 감동을 안겨 화제의 스타로 떠오른 동계 올림픽 스타들을 섭외하기 위해 열을 올리고 있는 것. 이에 쇼트트랙 곽윤기·황대헌·김아랑, 피겨 차준환·유영 등 화제몰이를 한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이 방송가 나들이에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