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의 정보통신기술(ICT) 리사이클 분야 자회사인 민팃은 14일 서울 여의도 샛강공원에서 에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민팃은 지난해부터 여의도 샛강공원에 4000여 그루의 묘목을 심고 ‘민팃 숲’을 조성 중이다. 올봄에는 고객들에게 스위트 바질 씨앗을 제공해 ‘일상 속 새싹 심기’를 이끌었다. 민팃은 이 같은 환경보호를 위한 활동
동국제강이 9일 서울 을지로 환경재단 본사에서 ‘2022 그린캠페인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강원·울진 산불 피해 지역 복구 기부금 1125만 원을 환경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동국제강은 올해 그린캠페인 컨셉을 ‘폐휴대폰 재활용’으로 선정했다. 중고 휴대폰 리사이클 수익금을 자연재해 복구를 위해 기부해보자는 취지로 기획했다. 고철을 재활용해 새로운 철
“와, 제 몸까지 씻겨 내려가는 것 같아요.”
코엑스 앞 K-POP 스퀘어 앞 대형 스크린을 본 한 시민은 깜짝 놀라며 “물살과 함께 개인정보가 싹 사라지는 게 시원하고 역동적으로 느껴진다”고 말했다.
중고 휴대폰 거래 과정에서 개인정보 노출을 걱정하는 이들을 위해 민팃이 새롭게 선보인 브랜드 캠페인이 인기를 끌고 있다.
영상은 휴대폰에 들어있는
에코맘코리아는 중고폰 유통사 민팃과 함께 환경보호 및 올바른 자원순환 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작해 초등학교, 아동센터 등에서 교육했다고 20일 밝혔다.
양사가 공동으로 기획한 ‘폰폰한! 자원순환 챌린지’는 환경보호 중요성과 자원 재순환의 가치를 미래 세대에 알리기 위한 활동이다. 전세계 플라스틱 및 전자 폐기물 발생 현황을 사례를 통해 설
SK네트웍스가 렌탈 자회사의 실적 창출과 코로나19 거리 두기 완화에 따른 호텔 손실 감소에 힘입어 1분기 견조한 수익을 기록했다.
SK네트웍스는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33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3.9%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다만 같은 기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2조5007억 원, 295억 원으로 각각 9.
ICT 리사이클 기업 민팃(MINTIT)이 검증한 중고폰이 전 세계 인구의 실명 예방을 돕는 검안 기기로 재탄생한다.
민팃은 랩에스디와 서울시 마포구 소재 민팃 본사에서 ‘디지털 검안기 보급 및 솔루션 확대를 위한 공동협력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중고폰 기반 디지털 검안기 사업을 통해 저소득국가 중심 안보건
민팃(MINTIT)은 식목일이 있는 4월을 맞아 18일까지 민팃ATM을 이용해 중고폰을 판매하거나 기부하는 고객 500명에게 씨앗을 증정하는 ‘일상 속 새싹 심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여의샛강공원에서 300그루의 묘목을 심고 환경 정화 활동도 전개한다.
우선 4일부터 18일 통신 3사나 대형마트에 있는 민팃ATM으로 중고폰 거래에 참여
ICT 리사이클 브랜드 민팃(MINTIT)은 에코맘코리아와 국내외 기후위기 및 환경교육 관련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후 및 환경 관련 캠페인과 교육 프로그램 진행을 추진한다. 양사의 사업 역량을 동원해 환경교육과 기후ㆍ환경 관련 캠페인을 제작하고, 캠페인 영상을 바탕으로 1000명 이상의
민팃은 품질인증 기관 독일 TUV SUD 본사로부터 개인정보 및 데이터 삭제 프로그램에 대한 국제 표준 소프트웨어 품질인증(SQA)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TUV SUD는 유럽뿐만 아니라 전 세계 자동차, 의료기기, 각종 소비재, ICT, 건축 등 대부분의 산업 영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150년 전통을 가진 시험인증 기관이다. 일반적으로 TUV
SK네트웍스는 ICT 리사이클 자회사 민팃이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21 핀업 디자인 어워드’ 정보기기(IT) 디자인 분야에서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핀업 디자인 어워드는 국내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다. 최근 1년 이내에 선정됐거나 출시가 확정된 국내외 기업의 디자인을 대상으로 부문별 수상작을 선정한다. 수상 제품들은 국
민팃이 SK텔레콤에 이어 LG유플러스와 KT 통신사 매장에도 입점했다.
SK네트웍스는 ICT 리사이클 자회사 민팃이 중고폰 매입기 ‘민팃ATM’을 9월부터 LG유플러스와 KT 매장에 입점해 현재 각각 200개소, 51개소에서 운영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또한, 새로 개발한 민팃 박스(MINTIT BOX)도 LG유플러스 1600여 개 매장에 설치했다
SK네트웍스가 15일 LS니꼬동제련과 서울 강동구 길동에 자리한 '채움'에서 ‘리사이클을 통한 자원순환 및 포괄적 마케팅 협업’ 양해각서를 맺었다.
양사는 중고 휴대전화기를 포함한 IT 기기 리사이클 사업에서 협력하고, 3R(사용량 축소/재사용/재활용) 관련 연구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
SK네트웍스는 자회사 민팃이 운영하는 인공지능 기반 ATM(민
SK네트웍스는 3분기 영업이익이 472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9%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매출액은 2조8159억 원으로 10% 증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에도 모빌리티와 홈 케어 분야에서 지속해서 성과 창출을 이어왔다"고 설명했다.
사업별로 보면 SK렌터카는 제주도 중심의 단기 렌터카 사업 호황과 중고차 매각가율 개선
ICT 리사이클 브랜드 민팃(MINTIT)은 ‘월간 민팃폰’으로 ‘애니콜 미니폴더’를 선정하고 이달부터 석 달간 폴더블 피처폰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월간 민팃폰은 중고폰 유통 활성화를 위해 민팃이 매월 지정한 휴대폰을 거래할 때 ‘민팃 시세’ 외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다.
민팃은 이달 민팃ATM에서 애니콜 미니폴더를
ICT(정보통신기술) 리사이클 브랜드 민팃이 우체국 이용 고객과 함께 하는 친환경 캠페인을 선보인다.
민팃(MINTIT)은 9월부터 우체국에 설치된 민팃ATM 이용 고객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키트(제로웨이스트 키트)를 제공하고 이를 활용해 생활 속 환경 보호를 실천한 우수 고객을 선정해 추가 선물을 증정하는 ‘민팃X우체국 중고폰 자원순환 프로젝트’를 시
SK네트웍스가 사업모델(BM)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18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SK네트웍스가 최근 '신성장추진본부' 산하에 ‘Biz Acceleration(사업 가속) 센터’를 새로 설립한 것으로 확인됐다.
기존에 있던 '투자관리센터와' 함께 2센터 체제로 재편한 것이다.
Biz Acceleration 센터는 기존 사업과 신사업을 망라해 혁신
SK네트웍스는 지난해 ESG 영역별 주요 경영 활동 및 성과를 담은 ‘2020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SK네트웍스는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핵심 영역으로 '민팃'이 전개하는 ICT 리사이클, SK렌터카의 전기차 대여, SK매직이 추진하는 친환경 제품 생산 등을 손꼽았다.
아울러 지난해 비즈니스(제품 개발∙생산∙판매) 및 사회공헌
SK네트웍스는 자사가 영위하고 있던 중고 핸드폰 매입 관련 '민팃' 부문과 자동차 관련 온라인 상품 관련 '타이어픽' 부문을 계열사에 현물출자한다고 3일 공시했다.
민팃은 중고휴대폰을 매입 후 개인정보를 삭제 후 재판매하는 사업으로 관련 자산, 계약, 부채 등 일체를 종속회사인 '민팃'(지분율 75.99%)에 오는 9월 30일 출자하기로 했다. 양도가액은
SK네트웍스가 민팃과 타이어픽 사업을 분사한다.
SK네트웍스는 3일 이사회를 열고 민팃사업부 자산과 조직을 자회사 민팃㈜에, 타이어픽 사업을 신설 예정인 카티니㈜에 양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자회사에 양도가액을 주고 신주를 받는 방식이다. 양도가액은 민팃 367억 원, 타이어픽 179억 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 아래서 사업 전
SK네트웍스는 2019년 8월 민팃ATM을 출시한 이후 2년간 총 85만 대의 중고폰을 매입ㆍ수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중 정보통신기술(ICT) 취약계층 아동을 돕기 위해 고객이 기부한 수량은 2만3000대에 달한다.
이를 사회적 가치로 환산하면 176억 원 규모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중고폰을 재사용함으로써 줄어드는 재료비, 온실가스, 환경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