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청년들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이륜차 배달원 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MOU는 지난 14일 한국교통안전공단 화성체험센터에서 김종현 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본부장과 우아한청년들 윤현준 대표 등 양 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아한청년들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이륜차 교통사고 감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이륜차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운전법과 주의사항을 온∙오프라인 교육으로 제공한다.
우아한형제들은 이달 12일부터 안전운전 캠페인 '민트라이더 시즌 6'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2015년 시작한 민트라이더는 외식업 자영업자와 라이더의 안전을 위해 매년 진행하는 안전운전 캠페인이다. 2019년까지
배달앱 ‘배달의민족’과 프리미엄 외식배달 서비스 ‘배민라이더스’를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배달원들의 근로 환경을 지키기 위해 사고 예방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배달의민족은 올여름 주문 폭증과 무더위 등 근무 여건 악화에 따른 오토바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서울 송파경찰서와 함께 ‘민트라이더 시즌4’를 실시한다. 민트라이더는 배달의
‘배달의민족’, 외식 배달 서비스 ‘배민라이더스’ 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지난해 매출 1626억 원, 영업이익 217억 원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매출 849억 원, 영업익 25억 원을 기록한 전년 대비 각각 91.6%, 768% 증가한 것이다.
우아한형제들 관계자는 “작년 한 해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과 ‘배민2.0’과 같은 대대적인
배달 애플리케이션 ‘배달의민족’이 오는 31일까지 배달원 안전 운행 캠페인 '민트라이더'를 집중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배달의민족과 배달음식점, 일반 이용자가 함께 안전한 배달 문화를 만들고 확산해 나가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배송 시간 경쟁으로 인한 빠른 배달보다 ‘안전 운행’이 중요하다는 메시지에 집중하는 이번 캠페인은 ‘퀴즈로 풀
배달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2015년 대한민국 마케팅 대상 시상식에서 ‘상생협력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우아한형제들은 지난 27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마케팅대상’ 시상식’에서 소상공인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통해 가맹업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 선정됐다.
그 동안 배달의민족은 △가게 운영에 어려움을
배달앱 ‘배달의 민족’을 서비스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서울 송파구 탄천 공영주차장에서 안전 운전 캠페인 ‘민트라이더’의 첫 교육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배달의 민족이 진행하고 있는 민트라이더 캠페인은 배달원들에게 전문적인 오토바이 안전운정교육을 제공해 오토바이 사고를 줄려나가는 프로젝트다. 이 날 교육장을 찾은 업주들은 총 4시간 동안 안전 운전을 위
피자나 치킨만큼은 안 되지만(이건 순전히 내 생각) 햄버거도 배달시켜 먹는 사람들이 많은가 보다. 배달근로자들 사이에 맥라이더라는 말이 정착된 걸 보면 그런 생각이 든다. 맥라이더는 맥도날드 햄버거를 오토바이로 배달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음식 배달앱 ‘배달의민족’은 안전교육을 수료한 배달원들에게 수료증과 함께 민트라이더 헬멧을 주고 있다. 이래서
배달의민족이 22일 업주 전용 관리 플랫폼 ‘사장님사이트’를 개편했다.
새롭게 개편된 사장님사이트는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꽃보다 매출’의 전문가 특별 강연 영상, ‘치킨 프랜차이즈의 역사’, ‘중국집이 쉽게 망하지 않는 이유’ 등 흥미로운 주제를 다루는 외식 경영 전문가 칼럼 등 배달 업소 운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배달앱 ‘배달의민족’을 서비스하는 우아한형제들은 배달원의 사고율을 줄이기 위해 ‘민트라이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배달원들에게 전문적인 오토바이 안전운전교육을 제공해 사고율을 낮추고 안전한 배달 문화를 조성해나가는 프로젝트다.
교육은 서울 송파구 잠실동 탄천 공영주차장에 위치한 ‘대림 모터스쿨’에서 진행된다. 교육시간은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