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 성심병원에 이어 대구가톨릭대병원에서도 간호사들에게 선정적인 춤을 추도록 강요했다는 내부 폭로가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대구가톨릭대 간호학과 대학생 및 병원 현직 간호사들의 온라인 익명 게시판인 ‘간호학과, 간호사 대나무숲’에는 25일 “저는 대구가톨릭대병원에서 근무하는 직원이다. 성심병원에서 장기자랑이 이슈가 됐는데 우리도 마찬가지였다”라고
한림대 성심병원에 이어 대구가톨릭대학교 병원에서도 간호사들에게 선정적인 춤을 추도록 강요했다는 내부 폭로가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대구가톨릭대학교 간호학과 대학생 및 병원 현직 간호사들의 온라인 익명 게시판인 '간호학과, 간호사 대나무숲'에는 25일 "저는 대구가톨릭대학교 병원에서 근무하는 직원입니다. 대나무숲을 통해 우리 병원에서 일어나고 있던
가수 손담비가 17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8 S/S 헤라 서울패션위크(HERA SeoulFashion Week)' 이보현 디자이너의 슈퍼콤마비(SUPERCOMMA B) 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에는 35개의 디자이너 브랜드, 6개의 기업이 참가하는 서울컬렉션을 비롯,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12일 개막했다.
이날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 수많은 스타들과 영화 마니아들이 영화제에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특히 오후 6시부터 진행된 개막식의 하일라이트인 레드카펫 행사에는 250여 명의 영화인들이 참석해 관객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레드카펫 행사의 뭐니뭐니해도 여배우들의 드레스 열전. 이날 여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인 김정남을 살해한 혐의 용의자인 인도네시아 여성의 옷에서도 화학무기인 VX 신경작용제의 부산물이 검출된 것으로 드러났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가 보도했다.
5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샤알람 고등법원은 김정남 살해 혐의로 기소된 인도네시아 여성 시티 아이샤와 베트남 여성 도안 티 흐엉에 대한 4일 차 공판을 진행했다
부산의 한 중학생이 또래 여중생을 피투성이가 되도록 폭행하고 무릎을 꿇려 찍은 ‘인증샷’이 온라인에 확산돼 충격을 주고 있다. 가해자인 A 양 등 2명은 경찰에 자수, 불구속 입건됐다.
3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부산 사하구 여중생 집단폭력사건’이라는 제목의 글이 확산됐다.
해당 글에는 가해자인 A 양과 그의 지인이 주고받은 문자
◇ ‘불타는 청춘’ 임재욱, 父 뇌출혈로 쓰러져
가수 임재욱(포지션)이 아버지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인천 소무의도’로 떠난 청춘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임재욱은 “일본에 있을 때 아버지가 뇌출혈로 쓰러지셨다고 전화가 왔다. 아버지랑 사이는 별로 안 좋았는데 그때는 억장이 무너졌
가수 현아가 신곡 ‘베베’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현아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베베”라는 글과 함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현아는 흰색 민소매 원피스에 강렬한 붉은 부츠를 신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댄서들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섹시하면서도 매혹적인 눈빛
신곡 ‘Summer Storm’으로 돌아온 가수 제시카가 먹방으로 팬들과 만났다.
제시카는 10일 오후 네이버 V 라이브에서 진행된 ‘제시카의 같이 먹어요!’를 통해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생방송에 청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제시카는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제시카는 청순미 넘치는
배우 한선화가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택시운전사'(감독 장훈)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 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를 태우고 아무것도 모른 채 광주로 가게 된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 만찬 행사에서 첫 만남을 가진 가운데 김정숙 여사의 푸른빛 한복 패션이 눈길을 끌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처음으로 외국 정상 부부를 위해 열린 공식 환영 만찬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김정숙 여사는 푸른빛이 나는 두루마기형 저
'청담동 주식부자'로 알려진 이희진(31)의 전 연인 반서진(28)이 근황을 전했다.
반서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따르면 반서진은 현재 대만에 머무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반서진은 민소매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반서진은 모공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와 함께 한층 물오른 미모와 고혹적인 분위기를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불볕 더위가 본격 시작되면서 마음은 벌써 여름 휴가지로 향하고 있다. 아직 휴가를 가기엔 다소 이른 시기이지만 주말 동안만이라도 휴가지에 온 것 같은 기분을 느껴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리조트 룩’을 입어 보는 것이다.
최근들어 ‘충분한 휴식을 주는 안락한 순간’을 뜻하는 ‘휘게(Hygge)’를 넘어, ‘욕심을
일요일인 11일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는 맑은 날씨 속에 서울 시내 곳곳에는 더위를 피해 나들이를 즐기려는 인파가 몰렸다.
반소매 또는 민소매 차림의 시민들은 선글라스를 끼거나 양산을 펼쳐 뜨거운 햇볕을 피했다. 시원한 아이스커피나 음료, 빙과 등으로 더위를 식히는 사람들도 많았다.
기상청이 발표한 이날 낮 최고기온은 서울 29.6도, 인천 27.5도,
배우 설리가 쇼케이스 대기실로 추정되는 곳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해 주목을 끈다.
1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서 검은색 민소매 상의와 짧은 하의를 입은 설리는 다리를 꼬고 앉아 각선미를 뽐냈다.
네티즌들은 "패션 센스 찬양한다", "김수현도 반할 미모", "설리가 진리", "너무 예
'남궁민 여자친구' 모델 진아름이 근황을 공개했다.
진아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와이 여행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아름은 하와이 거리를 배경으로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이국적인 풍경의 한 카페에 앉아 한 곳을 응시하고 있다.
패션 모델답게 완벽한 바캉스룩도 눈길을 샀다.
진아름은 캐릭터가
god 박준형이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박준형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오우 매애앤~ 상암동 MBC! 조금 있으면 마리텔 찍는다 매애앤~ 그리고 이따 은밀하게 위대하게도 한다 매애앤~ 난 둘 다 못 본다. 하나는 생방으로 찍고 하나는 그 시간대 방송해서 차암나 빼애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
미국 퍼스트 레이디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남편의 대통령 취임 후 가장 바쁜 한 주를 보내고 있다.
멜라니아 여사는 남편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에 취임한 후에도 막내 아들 배런의 뒷바라지를 위해 워싱턴D.C에 있는 백악관에 입주하지 않고 기존 자택인 뉴욕 트럼프 타워에 머물렀다. 이따금 공식 행사나 국빈 영접 때 얼굴을 내밀긴 하지만 사실상 퍼스트 레이디
배우 김정민이 명품 몸매가 돋보이는 운동 인증 영상을 공개했다.
김정민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쿵쿵쿵쿵! I say, 운동은! You say, 사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편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김정민은 몸에 밀착되는 운동복을 입고 운동에 열중하고 있다. 특히 민소매 운동복 밖으로 드러난 군살 없는 늘씬한 팔
비‧김태희 부부의 근황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26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비‧김태희 부부의 신혼여행지에서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민소매에 모자를 쓴 패션으로 은근한 커플룩을 연출했다. 김태희는 팬들의 쏟아지는 시선에 얼굴을 가린 채 빠르게 숙소를 나서는 모습이었고, 비는 신혼여행 출국 때와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