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진 전 여자친구' 반서진, 여유로운 근황 공개 "대만서 빛나는 미모"

입력 2017-06-20 1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반서진 인스타그램)
(출처=반서진 인스타그램)

'청담동 주식부자'로 알려진 이희진(31)의 전 연인 반서진(28)이 근황을 전했다.

반서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따르면 반서진은 현재 대만에 머무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반서진은 민소매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반서진은 모공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와 함께 한층 물오른 미모와 고혹적인 분위기를 발산해 시선을 모았다.

반서진은 또 다른 사진에서 꽃이 어우러진 칵테일의 마시며 여행의 여유로움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반서진은 전 남자친구 이희진이 설립한 쇼핑몰 '반러브'의 CEO로 활동했으나, 이희진이 비상장 주식을 이용한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돼 재판을 받음에 따라 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여성 쇼핑몰 '반러브' 홈페이지에는 "회사 사정으로 인해 3월 7일 이후 주문 건 이후로는 주문을 받지 않는다"라는 공지가 띄어져있으며, 판매 상품 역시 모두 정리된 상태다.

네티즌은 "반서진 미모에 물이 올랐다", "반서진 대만에서 힐링 중이구나", "이희진과는 완벽히 끝난 상태겠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27,000
    • -0.89%
    • 이더리움
    • 3,450,000
    • -1.79%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1.63%
    • 리플
    • 2,093
    • +0.24%
    • 솔라나
    • 130,500
    • +2.92%
    • 에이다
    • 391
    • +2.09%
    • 트론
    • 508
    • -0.59%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60
    • +0.38%
    • 체인링크
    • 14,660
    • +1.95%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