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수식품 불법 유통과 판매 행위 특별단속을 벌인 결과 법규 위반 업소 5곳을 적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7일부터 18일까지 시민들의 수요가 몰리는 전·부침개 판매업소 38곳과 축산물 판매업소 37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적발된 주요 사례를 보면 한 업체는 중국산 콩을 사용한 콩자반을 '국산'으로
#. 시민들이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하면서 자주 찾는 지하상가인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사’를 운영하는 피의자 A 씨는 정품가 158만 원 상당 명품의류의 위조품을 7만 원가량에 판매했고, ‘○○’를 운영하는 피의자 B 씨는 정품가 200만 원 상당의 명품의류를 5만 원가량에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이 올해 초부터 지난달 말까지 명동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식품 원료로 사용할 수 없는 시서스를 불법 제조해 해외 유명 다이어트 제품으로 속여 17억 원 상당의 판매를 한 일당 3명을 구속, 1명을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주로 인도 등 열대지역에서 자라는 포도과 식물인 시서스는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아 현행법상 일반식품용으로 판매할 수 없다. 현재는 기능성과 안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