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켐텍 신임 사장에 민경준 현 포스코 장가항포항불수강유한공사(중국) 법인장을 선임됐다.
포스코그룹은 21일 민 사장을 선임하고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민 사장은 광주고를 졸업한 뒤 전남대에서 재료공학 학사, 금속공학 석사, 금속 및 소재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캐나다 맥그릴 대학에서 MBA 과정을 거쳤고, 1984년 포항
포스코그룹이 20일 조직개편 및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조직개편과 인사는 예년에 비해 한 달 이상 앞당겨진 것으로 적극적인 외부 영입으로 기존의 순혈주의를 꺤 점이 특징이다. 이는 국내외 경기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조기에 조직을 안정화하고, '100대 개혁과제' 실천과 미래 먹거리 발굴·육성을 통해 100년 기업으로서의 기반 마련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철강산업은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어렵습니다. 유일하게 성장하고 있는 곳이 동남아시아입니다. 인도네시아의 경우 조선산업은 성장 초기 단계죠. 그만큼 기회가 많을 것입니다.”
포스코가 인도네시아 국영 철강사 크라카타우스틸과 함께 세운 크라카타우포스코의 민경준 법인장은 동남아 시장을 이 같이 분석했다. 민 법인장은 “기업은 끊임없이 생산을 해야 하는데 다
“더 이상 슬프기만 한 자리가 아니라, 10년이 지나서도 함께 기억할 수 있어서 고마운 자리.”
‘故 이은주 추모 10주기-이은주 특별전’(이하 ‘故 이은주 특별전’)이 23일 CGV아트하우스 압구정에서 성료됐다.
당일 행사에는 생전에 고인을 아꼈던 팬, 지인, 영화 관계자 300여 명이 ‘안녕! 유에프오’ ‘번지 점프를 하다’ ‘연애소설’ 등을 함
◇ 포스코, 인도네시아서 자동차 강판 만든다
크라카타우포스코 제철소… 고로ㆍ제강ㆍ열연공장 등 확충
포스코와 인도네시아 국영 철강사 크라카타우스틸의 합작 제철소인 크라카타우포스코가 자동차강판 생산에 나선다. 현재 크라카타우포스코는 상공정(기초 철강재 생산)에 해당하는 슬라브와 후판만 생산하고 있다. 민경준 크라카타우포스코 법인장은 15일(현지시간) 한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에서 서쪽으로 100km 떨어진 해안도시 찔레곤. 포스코가 인도네시아 국영 철강사인 크라카타우스틸과 손잡고 세운 동남아 최초의 일관제철소 크라카타우포스코가 위치한 곳이다.
지난 15일(현지시간) 방문한 크라카타우포스코에서는 수 천도에 달하는 쇳물이 출선과 제강, 압연을 반복하고 있었다. 지난해 12월 23일 준공한 이 공장은 연간
포스코와 인도네시아 국영 철강사 크라카타우스틸의 합작 제철소인 크라카타우포스코가 자동차강판 생산에 나선다. 현재 크라카타우포스코는 상공정(기초 철강재 생산)에 해당하는 슬라브와 후판만 생산하고 있다.
민경준 크라카타우포스코 법인장은 15일(현지시간) 한국 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인도네시아 제철소는 2단계 투자를 통해 고로와 제강 증설, 열연공장 신설을 계
백화점 매장의 화려함에 눈이 부신다. 미국의 팬톤(PANTONE) 컬러 연구소에 따르면 2013년 올해의 색은 ‘에메랄드 그린’으로 파스텔톤의 청록색이다. 팬톤은 매년 ‘올해의 색’을 지정해 그해의 컬러 트렌드를 주도한다. 그래서인지 백화점에는 그린계열 색상의 옷을 찾는 사람이 많다.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코인코즈 매장 매니저는 “인기가 좋다.
# 30대 후반의 평범한 직장인 이모씨. 최근 투자에 실패하고 빚을 져 고민을 심하게 하다보니 만사가 귀찮고 우울해졌다. 회사 일도 손에 잡히지 않아 상사로부터 꾸중을 듣기 일쑤였다. 하지만 한달 쯤 지나니 기분이 안정되고 늘어지는 느낌도 나아졌다.
행복감도 잠시 뿐. 다시 빚독촉을 받게 되자 우울한 기분이 들었고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어졌다. 그러다 며
중앙대용산병원은 오는 31일 오후 2시 병원 옛동 2층 세미나실에서 대한우울·조울병학회가 지정한 우울증의 날을 맞아 '우울증 바로알기' 건강강좌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울증에 대한 이해 부족과 부정적 인식으로 인해 많은 우울증 환자들이 정확한 진단을 받는 데까지 오랜 시간을 허비하고 있고 이로 인해 환자 개인의 고통이 커질 뿐만
포스코는 26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제42기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개최하고 안철수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안철수 이사회 의장은 2008년 재선임돼 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을 맡아왔다.
또한 박한용 포스코 ICT사장, 오창관 부사장, 김진일 부사장이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돼 각각 경영지원총괄(부사장), 스테인리스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