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개발 전기차용 음극재, 3만5000톤 생산 수주 증가 대응 및 시장 주도권 확보 차원 투자 저팽창ㆍ실리콘 음극재 등 ‘풀 포트폴리오’ 구축
포스코케미칼이 전기차 배터리 수명을 늘리고 충전속도를 높인 ‘저팽창 음극재’ 투자를 확대한다.
포스코케미칼은 지난 25일 이사회를 열고 저팽창 음극재 생산능력을 연 7000톤에서 3만5000톤으로 확대하기로
포스코케미칼이 지배구조 개선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포스코케미칼이 이사회를 확대하고 산하에 감사위원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신설하며 지배구조 개선에 나선다.
포스코케미칼은 25일 이사회를 열고 이사회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높이기 위해 사내ㆍ외이사를 6명에서 9명으로 늘리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사외이사는 3명에서 5명으로 확대하며 신임
포스코케미칼이 국내 최초로 인조흑연 음극재 생산체제를 구축하고 본격 생산에 들어간다.
포스코케미칼은 배터리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포항시 동해면 블루밸리산업단지에서 인조흑연 음극재 생산공장 준공식을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민경준 포스코케미칼 사장, 정창화 포스코 신성장부문장 등 포스코그룹 소재사업 관련 주요 경영진을 비롯해 이강덕 포항시장
포스코케미칼이 미국 제너럴모터스(GM)와 양극재 합작 사업에 나선다. 양극재란 배터리 소재 가운데 하나로 배터리 원가의 약 40%를 차지하는 주요 소재다.
포스코케미칼은 2일 GM과 양극재 합작사를 설립해 북미 지역에 대규모 생산 공장을 건립한다고 발표했다.
새 합작법인은 2024년부터 하이니켈 양극재를 생산해 '얼티엄셀즈'에 공급한다. 얼티엄셀즈는
포스코케미칼은 포항시 청림동에 위치한 내화물 7공장에서 민경준 사장과 시공사인 포스코플랜텍 조정우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공장 준공식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신공장은 2020년 착공, 492억 원을 투자해 연면적 약 4759㎡ 규모로 건설했으며 연 2만1700톤의 불소성 내화물 생산능력을 갖췄다.
노후화된 기존 5공장을 대체하는 이번 신설 투
포스코케미칼은 1일 여수석유화학고등학교와 '차세대 배터리 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여수석유화학고등학교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민경준 포스코케미칼 사장과 이상용 여수석유화학고 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배터리 산업 분야의 실무인력 육성, 교육환경 조성, 취업 지원 등을 위해 다각적으로 협
포스코케미칼은 17일 포항 본사에서 '2021년 임금 무교섭 위임 조인식'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민경준 사장, 황성환 정비노조 위원장, 마숙웅 제조노조 위원장, 김영화 노경협의회 근로자 대표, 신용수 정비노조 광양지부장 등 노사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합의로 포스코케미칼은 1997년부터 25년 연속 임금협상을 무교섭 타결하며 종업원 1000인
포스코케미칼이 이차전지 소재 사업의 첫 번째 해외 거점을 세계 최대 배터리 시장인 중국에 구축한다.
포스코케미칼은 25일 이사회를 열고 포스코그룹과 화유코발트가 중국에 운영하는 양극재와 전구체 합작법인에 지분투자를 하기로 했다.
투자금 2810억 원은 생산설비 증설에 투입될 계획이다.
합작법인은 각각 연산 3만 톤(t) 규모의 양극재와 전구체 생산
포스코케미칼이 6000억 원을 투자해 연산 6만 톤(t) 규모의 양극재 공장을 짓는다.
포스코케미칼은 8일 경상북도, 포항시와 '양극재 공장 신설 투자협약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민경준 포스코케미칼 대표이사,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와 사업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포스코케미칼은 2022년부터 약 6000억 원을 투자해
포스코케미칼은 기후변화 대응과 안전경영 강화 등의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성과와 전략을 담은 기업시민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포스코케미칼은 보고서에서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추진해 온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공개했다.
특히 포스코케미칼은 올해 관계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핵심 이슈로 '기후변화 대응'과 '사업장 안전강화'를 꼽고 ‘지속
포스코케미칼이 1호 석좌교수로 이성만 강원대 재료공학부 교수를 위촉했다.
포스코케미칼은 14일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경쟁력 있는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석좌교수제'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1호 석좌교수로는 이성만 강원대 재료공학부 교수가 위촉됐다.
이 교수는 국내 리튬 이차전지 음극재 분야 최고 권위자 중 한 명으로 꼽힌다. 리튬 이차전지용 음극 소재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가 열렸다. 업계 대표들은 이 자리에서 배터리 기술력과 차세대 기술 개발 계획을 소개하며 경쟁에 열을 올렸다. 전시장 관람 후 이어진 간담회 자리에서는 배터리 산업 인력과 소재 확보 등에 관한 업계 현안이 논의됐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지산업협회가 주관하는 배터리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Inter Battery) 2
국내 배터리 3사가 기술력과 안전성, 차세대 배터리 개발 계획 등을 선보였다. 배터리 소재ㆍ제조설비 업체들도 자사 경쟁력을 강조하고 나섰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지산업협회가 주관하는 배터리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Inter Battery) 2021'가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인터배터리는 국내 최대이자 아시아 3대 배터
포스코케미칼은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1’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배터리 소재인 양ㆍ음극재, 원료에서 소재 생산에 이르는 밸류체인, 차세대 연구ㆍ개발(R&D) 로드맵, 그룹 친환경 모빌리티 통합 브랜드 'e Autopos' 등을 소개한다.
포스코케미칼은 이번 전시로 소재가 배터리의 용량, 수명, 충전속도 등을 결정
포스코케미칼이 지역사회 홀몸노인 후원에 나선다.
포스코케미칼은 3일 임직원들이 경북 포항 오천읍에 있는 '생명의 빵' 나눔센터를 방문, 지역 홀몸노인 500여 명에게 나눠줄 스펀지케이크를 만들었다.
생명의 빵 나눔 사업은 2019년 11월 포항 베들레헴 교회 우병인 목사가 지역 노인들의 생활고와 우울증을 줄이기 위해 시작했다. 지역 자원봉사센터 봉사
포스코케미칼이 임직원들과 다양한 봉사활동에 나선다. 포스코그룹 특별 봉사주간인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를 맞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전개한다.
포스코케미칼은 1일부터 8일까지 포스코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를 맞아 '희망 온도는 높이고 지구의 온도는 낮추고'라는 주제로 특별 봉사 기간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
포스코는 26일 전남 광양 율촌산업단지 내 연산 4만3000톤 규모의 수산화리튬 공장을 착공했다.
착공식에는 최정우 포스코 회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경호 광양부시장, 김갑섭 광양만경제자유구역청장, 민경준 포스코케미칼 사장, 김명환 LG에너지솔루션 사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착공은 올해 4월 포스코 이사회 승인에 따른 것이다.
이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