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PBF 2026·제2회 미원평화상’ 개최‘운명의 날 시계’ 운영 BAS 올해 수상기관 선정석학들 AI 통제·북핵 국제사회 대응 필요성 강조
인류에게 남은 시간을 상징하는 ‘지구 운명의 날 시계’는 현재 자정 85초 전을 가리키고 있다. 세계 석학들은 핵 위협과 기후변화에 더해 인공지능(AI)이 인류의 새로운 위협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AI에 대
'인류 종말 시계' 발표해 온 국제 비영리기관9월 21일 유엔 세계평화의 날 기념식서 시상
학교법인 경희학원은 29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제2회 미원평화상 수상자 발표 행사'를 열고 세계원자과학자협회(Bulletin of the Atomic Scientists)를 제2회 미원평화상 수상 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세계원자과학자
반기문 전 유엔(UN) 사무총장이 “글로벌 리더십과 평화에 있어서는 서로 공감하는 정신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반 전 총장은 29일 경희대에서 열린 제1회 미원평화상 시상식에 참여해 그가 공동 부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국제사회 원로그룹 ‘디 엘더스(The Elders)’가 초대 미원평화상을 수상한 데 대해 “현직에 있는 정치 지도자들이 대개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