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산업발전법’ 개정에 한목소리를 내던 소상공인 단체들이 불협화음을 내고 있다.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한상총련)를 주축으로 한 ‘전국중소상공인유통법개정총연대’가 유통법 개정에 관한 투쟁결의문을 15일 발표했으나 소상공인연합회는 참가 단체에 이름을 올리지 않았다.
이날 전국소상공인유통법개정총연대는 투쟁결의문에서 “유통 대기업의 탐욕에 맞서는
환경부는 ‘다중이용시설 등의 실내공기질관리법’의 적용을 받지 않는 소규모 시설의 실내공기질 개선을 위해 대한병원협회, 대한미용사중앙회 등 관련 협회 6곳과 ‘실내공기질 개선을 위한 자율관리협약’을 23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원 회관에서 맺는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윤성규 환경부 장관, 이자스민 새누리당 국회의원, 박상근 대한병원협
중소기업중앙회와 대한미용사중앙회는 지난 27일 미용회관에서 ‘노란우산공제 가입대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소기업·소상공인 사회안정망 확충을 위한 것으로 내달 1일부터 본격적인 업무 대행에 들어간다.
이번 협약은 11만명에 달하는 전국 미용업 대표자에 대해 노란우산공제 홍보와 가입대행 업무를 하는 것이다. 양 기관은 노란우산공제를 통해 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