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량 2년 새 26% 감소…시장 성장 둔화에도 고숙성·한정판 수요 지속숙성·캐스크 등 차별화된 가치 강조…주류업계 ‘경험 소비’ 공략
위스키 시장이 ‘많이 사는 시대’에서 ‘골라 사는 시대’로 넘어가고 있다. 수입량은 2년 연속 줄었지만 고숙성·캐스크 스트랭스·한정판 등 희소한 제품에는 여전히 지갑이 열린다. 시장은 줄어도 소비자의 취향은 더 세분화되는
와인부터 사케·위스키·논알코올 총집결… 세분화된 ‘취향 소비’ 공략상반기 와인 34%·사케 25% 성장 견인… ‘지니 조 리’ 마스터 클래스도
신세계백화점이 전 점포에서 연중 최대 규모의 주류 기획전인 ‘뱅 드 신세계’를 시작해 9월 3일까지 진행한다.
프리미엄 파인 와인부터 일상용 데일리 와인은 물론 사케, 위스키, 논알코올 음료까지 역대 최다 물량
한우·과일에 맛집 협업·소포장 더해…백화점, 프리미엄 미식 강화로봇·골드바·스마트기기까지…편의점, 이색 고가 상품 확대
추석 선물세트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 가성비 선물이 등장하는가 하면 로봇이나 금 같은 이색적이고 고가의 상품까지 등장하고 있다.
2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주요 추석을 앞두고 일제히 사전예약 판매에 돌입했다. 특히 올해는 명절 대표
테킬라 오초(Ocho)가 프리미엄 주류로 포지셔닝하며 미식 페어링을 시도, 국내 확산에 나선다.
아영FBC는 11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엘몰리노에서 오초 국내 론칭 1주년을 기념해 기자간담회를 열고 타코 오마카세와 오초 3종 페어링 코스를 선보였다.
오초는 처음으로 싱글 에스테이트 개념을 도입한 테킬라 브랜드다. 싱글 에스테이트는 와인의 싱글 빈야드
"이색 삼계탕 맛본다"…주말 금산서 삼계탕 축제 열려
제5회 금산삼계탕축제가 20일까지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에서는 한방 녹두 삼계탕과 약초 삼계탕, 인삼 한방 삼계탕 등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천년고찰 보석사 은행나무에서 자연적으로 떨어진 은행 1만5000여 개를 확보해 각 삼계탕 메뉴에 넣은 특별한 삼계탕을 만나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