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새 시리즈 ‘들쥐’가 28일 공개된다. ‘손톱 먹은 들쥐’ 설화를 현대적으로 변주한 설정과 류준열·설경구·이규형의 캐릭터 플레이, 장르물 베테랑 제작진이 완성한 프로덕션이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들쥐’는 의문의 존재 ‘들쥐’에게 이름과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문재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노자, 형사 순용이 들쥐
배우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이 출연하는 영화 ‘기억의 밤’을 적극 홍보했다.
윤승아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억의 밤’ 장항준 감독님, 김무열, 강하늘! 11월 29일 많이 사랑해 주실 거죠?”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기억의 밤’의 포스터 절반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키위미디어그룹이 '범죄도시'에 이어 '기억의 밤'으로 극장가를 다시 접수할 지 관심이 쏠린다.
26일 키위미디어그룹은 영화 '기억의 밤' 개봉일을 11월 29일로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2차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했다.
'기억의 밤'은 납치된 후 기억을 잃고 변해버린 형(김무열 분)과 그런 형의 흔적을 쫓다 자신의 기억조차 의심하게 되는
영화 '살인 소설'이 개봉 이후 SNS 등을 중심으로 호평과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
'살인 소설'은 새로운 소재를 찾기 위해 일가족이 몰살된 저택으로 이사온 범죄소설 작가가 집안에 남겨진 전대미문 연쇄 살인 사건의 충격적인 단서를 발견하고 사건의 전말을 찾아나가는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지난 10월 미국에서 개봉과 동시에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