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제약·바이오에 대한 신뢰와 선호도가 높은 베트남 시장에 진출하는 중소제약사들이 늘고 있다.
7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동화약품은 베트남 시장 내 K-제약·뷰티 리더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베트남 약국체인 운영 기업 ‘중선 파마(TRUNG SON Pharma)’의 지분 51%를 391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최근 체결했다.
중선 파마는 지난해 기준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이 운영하는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오에라(oera)’는 캘리브레이팅 컬렉션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한섬은 올해 초 ‘스킨터치 하이드라 글로우 선쿠션’를 새롭게 선보인 데 이어 미백 크림 등 신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에센스 포 캘리브레이팅 케어’는 미스트 타입 에센스로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의 화장품 브랜드 ‘AGE20’s’(에이지투웨니스)가 자외선 차단은 물론 피부 안색을 화사하게 밝혀 생기 있는 피부톤을 연출해주는 ‘글로우핏 톤업 선케어 2종’(GLOW-FIT TONE UP SUN CARE)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AGE20’s 글로우핏 톤업 선케어 2종은 피부톤을 화사하게 가꿔주고 자외선 차단‧미백‧주름개선이
동성케미컬의 바이오 헬스케어 전문기업 제네웰이 코스메틱 사업의 글로벌 확장에 드라이브를 건다. 제네웰은 스킨케어 제품을 앞세워 아시아, 중동, 유럽 등 해외시장 진출을 본격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제네월은 글로벌 바이어 발굴을 위해 오는 21일까지 일본에서 열리는 화장품 전시회 '2023 도쿄 헬스앤뷰티'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일본은 K뷰티에 대
스와니코코가 '워터풀 모이스트 쿠션'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워터풀 모이스트 쿠션'은 기존 고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모이스트 쿠션'의 수분감은 그대로 둔채 커버력과 지속력 기능 향상에 초점을 두었다고 한다. 리뉴얼된 모이스트 쿠션은 저자극 테스트를 거쳐 피부에 자극 없이 메이크업이 가능하며, 미백, 자외선 차단, 주름 개선
1인용 구명뗏목 개발 및 갈대뿌리에서 찾은 미백·주름 개선 효능 소재 개발, 갑각류 유래 소재를 이용한 천연그물망 고흡수 기술 등 15개 해양수산 신기술(NET: New Excellent Technology)이 새롭게 인증을 받았다. 신기술로 인증을 받으면 연구개발 수행시관 선정 시 가점과 시험시공 기회 등을 부여한다.
해양수산부는 아래 15개 기술을
루트로닉이 23일부터 사흘간 더케이호텔서울에서 개최된 ‘코리아더마 2023(Korea Derma 2023)’에 참가했다고 27일 밝혔다.
2019년부터 시작된 코리아더마는 전 세계 피부과 전문의 학술 교류의 장으로, 대한피부과의사회가 개최하는 국제 피부과 학술대회다. 올해는 200개 이상의 강의를 통해 여드름, 흉터, 기미, 레이저, 스킨 부스터 등 광
CJ온스타일은 종합 헬스 웰니스 플팻폼 온누리스터어와 12일부터 24일까지 원플랫폼 세일즈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CJ온스타일이 온누리스토어의 대표 브랜드를 한 데 모아 기획전으로 선보이는 것은 처음이다. 이는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며 건강기능식품(이하 건시식)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서다.
온누리스토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약국체인 온누리
동성제약은 미백과 주름 개선 기능성 화장품인 ‘랑스’, ‘랑스 오크라’ 브랜드의 베트남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베트남 화장품 전문 유통사인 한민그룹(Han Minh Group)과 3년 독점 계약으로, 수출 물량은 30억 원 상당이다.
브랜드 ‘랑스(Rannce)’는 동성제약의 대표 미백·안티에이징 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다. 국내 외 중국
디엔코스메틱스의 더마스킨케어 브랜드 ‘이지듀(Easydew)’는 프리미엄 미백 기능성 제품 ‘DW-EGF 멜라토닝 원데이 앰플(이하 멜라토닝 앰플)’이 출시 9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병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지듀는 대웅제약의 고도화된 연구개발(R&D) 기술력과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검증된 스킨케어 라인업을 선보여 왔다. 디엔코스메틱
LG생활건강이 제로 시장 성장에 리프레시먼트 사업이 선방했지만, 뷰티 시장에서 중국 리스크와 생활용품 사업에서 비용 부담이 늘며 올 1분기 부진한 실적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LG생활건강은 올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1조6837억 원, 영업이익은 16.9% 감소한 1459억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뷰티와 생활용품 매
해양바이오뱅크에 등록된 해양미생물을 활용한 첫 화장품이 출시됐다.
해양수산부는 해양바이오뱅크에 등록된 소재(해양미생물)를 활용해 최초로 화장품을 상용화하는 데 성공했다고 25일 밝혔다.
해양바이오뱅크는 해양생명자원으로부터 유용한 소재를 발굴해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의약품 등 제품개발에 필요한 해양바이오 소재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 등에 제공하는
디엔코스메틱스는 더마화장품 브랜드 ‘이지듀(Easydew)’가 ‘2023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을 9년 연속 수상하며 올해를 이끌어갈 최고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2023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조사와 각계 전문가 심사를 통해 2023년을 이끌어갈 브랜드를 시상하는 브랜드 어워드다. 이지듀는 이번 수상으로 2015년부
고물가 지속으로 필요한 상품을 대용량으로 저렴하게 구매하는 절약형 소비가 확산되면서 유통업계가 대용량 생필품 판매를 늘리고 있다.
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대용량으로 싸게 구매 후 두고두고 쓰는 ‘쟁여두기’소비가 확산하고 있다. G마켓은 올해 대용량 제품 거래액이 전년 대비 12%, 1+1 제품은 16% 늘었다고 밝혔다. 연령별로 20대 구매가 21% 늘
롯데홈쇼핑은 지속되는 고물가 상황에 필요한 상품을 대용량으로 저렴하게 구매하는 절약형 소비가 확산됨에 따라 치약과 세제 등 생필품을 대량 구성으로 집중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이와 관련 최근 대용량 생필품 판매는 증가세다. 롯데홈쇼핑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의 생필품 주문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0% 이상 신장했다. 특히 치
한섬이 선보인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오에라’ 제품 구매 고객 10명 중 9명은 백화점 VIP인 것으로 나타났다. 오에라는 백화점 VIP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프리미엄 화장품 시장에 안착하고 있다는 평가다.
오에라는 지난 2021년 8월 론칭한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로, 기능성 스킨케어 제조기술이 우수한 ‘스위스 화장품 연구소’와 협업해 주요 제
클리오가 올해 2월 미국 화장품 시장에서 최대 유통채널을 통한 브랜드 확장을 본격화한다.
클리오는 최근 미국 대형 유통채널인 타겟닷컴(에 신규 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미 아마존에서 미국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트렌디한 제품력으로 각광받고 있는 색조브랜드 ‘페리페라’의 잉크더벨벳 틴트, 잉크더에어리벨벳 틴트 등을 비롯하여 고기능 스킨케어 브랜드 ‘구달’
#유명 유튜버인 A씨는 자신의 유튜브 방송에서 모 브랜드의 화장품에 대한 사용 후기를 소개했다. 해당 제품을 호평하며 구독자들에게 구매 추천을 했는데 알고보니 이 제품은 자신이 산 제품아니라 업체에서 협찬받은 제품으로 드러났다. A씨는 공정거래위원회의 시정요구로 화면 배너에 '협찬 제품'이라고 표시했다.
유튜브를 비롯한 인스타그램·네이버 블로그 등 사
LG생활건강이 국내외 경기 침체와 중국 코로나19 여파에 지난해 부진한 실적을 보였다.
LG생활건강은 지난해 4분기 매출로 전년동기 대비 10.6% 감소한 1조 8078억원, 영업이익은 46.5% 감소한 1289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작년 4분기에도 국내외 경기 침체 및 소비 둔화가 사업 전반에 영향을 주었다. 뷰티 사업은 중국의 시황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온라인에서 설 명절 선물 구매 시 소비자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식품·의료제품 등을 판매·광고하는 누리집 941건을 5일부터 집중 점검한 결과 허위·과대 광고 등 위반사항 269건을 확인하고 신속하게 접속 차단과 행정처분을 의뢰했다고 17일 밝혔다.
식약처는 이번 점검은 설 명절 선물용으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식품·의료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