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인요한 의원이 25일 당권 주자인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의 러닝메이트로 7·23 전당대회에 출마했다. 당권 레이스가 본격화하면서 최고위원 경선도 달아오르는 분위기다.
인 의원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후보 등록을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내가 혁신위를 할 때 원 전 장관이 찾아와서 위로하고, 험지 출마를 해달라는 내 요구에도 응해줬다”며 “한
“우리나라에서 과학노벨상이 나오지 않는 이유는 새로운 걸 연구하지 않기 때문이다. 연구자들이 지금 유행하는 주류 학문만 쫓아가다 보니 논문은 많이 나오는데, 노벨상을 받을 만한 게 없다. 교육을 개혁하지 않으면 선진국으로 갈 수 없다.”
오세정 국민정책연구원장은 14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기본적으로 우리나라는 모든 게 틀에 꽉 막혀 있다”며 이같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12일 박지원 대표와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를 공동 상임선거대책위원장으로 하는 선대위를 꾸렸다. 선대위 명칭은 ‘국민선대위, 약칭 ’국민캠프‘로 정했다.
선대위 손금주 수석대변인은 12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러한 내용을 발표했다.
공동선대위원장에는 당내 인사로 주승용 원내대표와 천정배 전 대표이 임명됐다. 외
요즘 한창 인기몰이 중인 TV 사극 ‘육룡이 나르샤’는 정도전과 이방원이 조선이라는 새로운 나라의 개국을 놓고 벌이는 흥미진진한 대결로 시청률을 올리고 있다. 김재호 교수의 신문 연재 ‘경제학자가 본 한국사’를 보면 새로운 국가의 탄생은 경제적 선택을 제약하는 제도적 환경을 바꿈으로써 경제적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고 한다.
논란의 여지는 있지만 조선왕조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1조원 기업가치를 가진 기업이 나올 것으로 기대했다. 다만 700㎒ 주파수 배분에 대해서는 절차상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최 장관은 이달 17일 취임 1주년을 맞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전국 곳곳에 설치된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조속히 글로벌 혁신기업이 탄생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기업가치
미래창조과학부는 8일 다가올 핵심 이슈들에 대한 전략을 제시하고 미래 사회를 종합적으로 전망하기 위해 미래준비위원회를 출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래준비위원회는 이광형 위원장(KAIST 교수)를 필두로 산·학·연 전문가 등 총 17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미래 전망은 포괄적으로 하되, 전략은 주요 이슈별로 심층적이고, 실효성 있게 제시한다는 방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