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이 재생에너지 확대와 에너지 전환 선도를 위해 내부 역량을 결집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남부발전은 22일 세종 컨벤션센터에서 'KOSPO, 재생에너지 Power-Up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윤상옥 재생에너지본부장을 비롯해 재생에너지개발처, 재생에너지운영처, 재생에너지운영센터 등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獨 스켈레톤, 日 마루베니와 MOU 체결AI 시대 전력수요 대응2027년까지 국내 첫 상용화 목표
효성중공업이 인공지능(AI) 시대 폭발적인 전력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차세대 전력 안정화 기술 선점에 나선다.
효성중공업은 독일 스켈레톤 및 일본 마루베니와 ‘e-STATCOM 개발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한국동서발전은 13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홍익대학교 전영환 전자전기공학부 교수를 초청해 '2050 탄소중립 및 에너지 전환을 위한 동서발전의 전원개발 방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기본법에 따른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 급변하는 전력시장 환경을 점검하고, 실행 가능한 전원개발 전략을 수립하기 위
자원순환 에너지 기업 DS단석이 장 초반 13%대 급등 중이다. DS단석이 미국 나스닥 상장사 나노 뉴클리어 에너지(NNE)와 초소형 원자로(MMR)의 국내 도입 및 전략적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는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5분 기준 DS단석은 전 거래일 대비 13.78% 오른 1만9570
“새해 코스피 등 주요 경제지표 개선 흐름”“국민 체감 국정에 최우선 목표로 정책 점검”“인공지능 대전환, 국가 명운 가르는 요소로”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자원의 집중과 기회의 편중이라는 과거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국가 성장이 국민 모두의 삶의 변화로 연결되는 성장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18차 수석
현대건설 자회사 현대스틸산업은 한화오션과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단지(390MW)’ 사업 하부구조물 제작·설치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계약 금액은 6115억 원(제작 2930억 원·시공 3185억 원)으로, 국내 해상풍력 시장에선 대규모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화오션·현대건설·한국중부발전·SK이터닉스·미래에너지펀드로 구성된 특수목적법인(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주요 에너지 공기업들이 2일 일제히 시무식을 열고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중부발전은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전환’을 통한 미래 혁신을 강조했으며 한국남동발전은 ‘경영 내실화’를 통한 재도약을 핵심 과제로 내세웠다.
가스공사는 이날 대구 본사에서 시무식을 갖고 2026년을 ‘AI 대전환의 원년’으로
연구개발사업 종합시행계획 확정과학기술 기반 혁신성장 추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내년 과학기술·정보통신기술(ICT) 연구개발(R&D)에 총 8조1188억 원을 투입하며 대대적인 전략 재편에 나선다.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과 저성장 국면 속에서 과학기술 기반 혁신성장을 가속화하고, 인공지능(AI) 3강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1일 과기정통부는 ‘
유정복 인천시장이 새해를 맞아 ‘마부정제(馬不停蹄)’의 각오로 인천의 미래를 위해 달리겠다고 밝혔다.
유 시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마부정제의 각오로 저와 모든 공직자는 오직 시민만 바라보고 오직 인천의 미래만을 생각하며 뛰겠다”고 말했다.
유 시장은 “나라 전체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인천은 위기를 기회로 바꿔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길을 증명했다”고
현대건설과 공동 수행
한화오션은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의 설계·조달·시공(EPC)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한화오션과 현대건설이 공동으로 수행하며, 총 계약금액은 2조6400억 원이다. 이중 한화오션의 계약금액은 1조9716억 원이다.
신안우이 해상풍력사업은 전라남도 신안군 우이도 남동측 해역에 390MW 규모의 해상풍력 단
'꿈의 에너지'로 불리는 핵융합기술을 연구하는 인공 태양 연구시설이 전남도 나주시에 들어선다.
인공태양은 수소 1g으로 석유 8t에 해당하는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어서다.
특히 고갈 위기의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게임체인저이자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미래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인공태양 연구시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핵융합핵심기술(인공태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은 16일 용산 전쟁기념관 컨퍼런스홀에서 ‘지속가능한 에너지, 함께 만드는 소통 문화’를 주제로 에너지 소통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정부, 산업계, 학계, 언론 등 주요 관계자들이 모여 지속가능한 미래 에너지 체계 구축을 위한 소통 방안과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조강연을 맡은 김서용 아주대 교수는 에너지 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도전적 연구개발(R&D)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16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K-문샷 프로젝트 대국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샷(Moonshot)은 1969년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달 탐사선을 발사한 아폴로 프로젝트에서 유래한 표현이다. 당시 기술적으로 거의 불가능해 보이던 도전에
해상풍력 인프라 확충·보급계획2030년 누적 10.5GW→2035년 25GW 보급 추진발전단가 kWh당 330→250→150원 단계적 인하
정부가 2030년까지 연간 4GW 규모의 해상풍력 보급을 위한 항만·선박 등의 기반시설 구축에 나선다. 현재 0.35GW에 불과한 누적 해상풍력 보급을 2035년 25GW까지 늘리고 발전단가는 현재 kWh당 330원
4~7일 킨텍스 제2전시장에 7곳 공동 전시 부스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수소 기술 및 사업 총망라파트너십 기반 확대·일반 대중 인식 제고
현대자동차그룹이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 2025(WHE 2025)'에 참가해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수소 기술과 사업을 선보이며 글로벌 수소 리더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
현대차그룹은 4~7일 경기도 고양시 킨
전기차 배터리와 전력망 연결정부 분산에너지 특화 정책 연계국내 최초 제주도에서 시범 서비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전력 에너지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V2G(Vehicle to Grid) 기술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28일 현대차그룹은 제주도와 맺은 ‘그린수소 및 분산에너지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다음 달 초부터
GS그룹 2026년 임원 인사 발표홍순기 GS 부회장과 ‘3인 부회장 체제’ 구축70년대생 젊은 대표이사 선임도 이목
GS그룹 오너 3세 허용수 GS에너지 사장과 오너 4세 허세홍 GS칼텍스 사장이 각각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에너지 산업 전반의 구조 개편 등을 앞두고 오너가의 책임 경영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26일 GS그룹은 ∆부회장 승진
전남도와 도의회, 광주시는 나주시가 인공태양 연구시설 공모에서 1순위로 선정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26일 밝혔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인공태양 연구시설 부지 공모에서 나주시가 선정돼 전남과 호남이 진정한 인공지능(AI) 에너지 수도로 도약하기 위한 마지막 퍼즐이 완성됐다"고 환영했다.
이어 그는 "오랜 세월 크나큰 희생, 그리고
고려대학교는 산일전기로부터 공과대학 발전 기금 10억 원을 기부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기부식은 20일 고려대 본관 1층 총장실에서 열렸다. 산일전기 박동석 대표이사 회장, 최명준 상무, 오창희 상무와 고려대 김동원 총장, 장길수 공과대학장, 전재욱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전력 분야 미래 기술 개발과 공과대학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한
대한상의 ‘APEC CEO 서밋’ 주요 성과 발표역대 최대 규모인원·최다 세션·최장기간 열려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경주에서 개최된 ‘2025 APEC CEO 서밋’이 역대 최대 규모 참가자, 최다 세션(프로그램), 최장 기간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술과 문화, 경제를 융합한 가장 역동적인 글로벌 경제포럼으로서 외신을 비롯해 글로벌 경제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