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INCO 전문건설공제조합이 오는 8일부터 전면 개편된 공식 홈페이지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과 이용자 요구를 반영해 단순한 정보 제공 기능을 넘어 ‘사용자 중심의 온라인 서비스 플랫폼’으로 확장시키는 것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K-FINCO는 최신 UI(사용자 인터페이스)·UX(사용자
삼성전자가 16~19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영화 산업 박람회 '시네유럽 2025'에 참가해 시네마 LED 스크린 '오닉스'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오닉스는 삼성전자가 2017년 세계 최초로 선보인 극장 전용 LED 스크린이다. 압도적인 화질 및 사이즈 확장 옵션, 미디어 서버 호환성, 업계 최초 유상 장기 품질 보증 등을 갖췄다
NS홈쇼핑이 친환경 방송제작 환경조성에 나선다.
NS홈쇼핑은 스튜디오에 ‘미디어월’을 도입했다고 24일 밝혔다.
NS홈쇼핑이 도입한 미디어월은 길이 24m, 높이 3.4m 크기다. 리얼커브드 1.56㎜ LED월에 스튜디오를 가상의 이미지로 확장가능 한 확장현실(XR)을 구현할 수 있다. 미디어월 컨트롤을 위한 미디어서버는 실시간 데이터 연동 및 원
인기 애니메이션 ‘스머프’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글로벌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한 콘텐츠 회사 포켓잭스는 코스닥 상장사 소니드의 기업형 벤처캐피털(VC) 린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포켓잭스는 지난 2020년 8월 애니메이션 스머프 IP를 보유한 벨기에 본사와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굿즈, 카페, 레스토랑 등에 관한 글로벌 IP
권창현 계원예술대학교(이하 계원예대) 총장은 “메타 크리에이터 양성을 위해 교육의 패러다임이 진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권 총장은 런던대학교 영상디자인교육 박사과정을 거쳐 계원예대 영상디자인과 교수를 지낸 미디어 교육 분야 전문가다. 올해 1월 총장으로 취임 후 메타버스 시대에 경쟁력 있는 크리에이터(Meta Creator) 양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
아이티, 아직 1차 백신 접종도 못해...인구 절반 기아 쿠바, 미국 제재·확진자 급증에 연일 반정부 시위 격화 남아공, 실업률 치솟으며 약탈, 방화 등 폭동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조달이 전 세계적으로 불균형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 경제에 직격탄을 맞은 신흥국과 개발도상국들을 중심으로 정국혼란이 가중하고 있다. 대통령이 피살되는가 하면
LG전자가 대만 영화관에 ‘LED 시네마 디스플레이’를 처음으로 공급하며, LED 시네마 시장 공략에 나섰다.
LG전자는 대만 영화관 체인 ‘쇼타임 시네마(Showtime Cinemas)’에 LG LED 시네마 디스플레이를 처음으로 공급했다고 11일 밝혔다.
LG전자는 LED 시네마 디스플레이 첫 상용화를 계기로 글로벌 LED 시네마 시장
마트를 운영하는 A 씨는 마스크 수요가 급증하자 그동안 재고로 있던 맥주를 이번에 모두 팔기로 했다. 그는 마스크를 사려면 맥주도 같이 구입해야 하도록 했다. 사람들은 마스크만 필요했지만 어쩔 수 없이 사고 싶지 않은 맥주도 함께 살 수밖에 없었다.
이처럼 A 씨가 마스크를 사려는 사람들에게 별개의 상품인 맥주도 함께 구입하도록 한 경우 공정거
#부산에 거점을 두고 있는 스타트업 ‘모두싸인’은 이달 말까지 전 직원 원격근무를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모두싸인은 구글 g-suite meet와 캘린더 자동생성 기능 등을 통해 화면을 공유하며 원격 근무를 실시한다. 100% 영상을 통해 회의 등을 진행하며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 있다. 특히 모두싸인은 기존에도 주 1회 원격 근무 및 부산&서울
네이버는 동영상 라이브 기술 고도화에 박차를 가한다고 15일 밝혔다. 네이버 동영상 기술 플랫폼인 ‘프리즘’의 기술적 차별성과 완성도를 더해, 경쟁력 있는 글로벌 동영상 기술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우선 글로벌 동영상 라이브 플랫폼 ‘브이 라이브(V LIVE)’에 ‘리얼타임모드’를 적용했다. 사용자가 리얼타임모드를 적용하면 글로벌
SK텔레콤은 오는 2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6’(MWC 2016)에서 스마트폰으로 1인 방송이 가능한 플랫폼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초고화질 생방송 플랫폼은 스마트폰으로 찍은 영상을 자체 애플리케이션이나 다중채널네트워크(MCN)에 전달해 생중계하면서 제작자와 시청자 간 소통도 가능한 서비스다.
SK텔레콤이
글로벌 IT 전문 매체 테크크런치(Tech Crunch)가 한국에서 만든 영상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에어라이브’를 주목했다.
테크크런치는 전제완 에어(AIRE Inc.) 최고경영자(CEO) 기고문을 게재하고 한국에서 개발된 ‘에어라이브’가 한국보다 느린 미국의 인터넷 속도와 네트워크 환경을 어떻게 성공적으로 극복했는지에 대해 소개했다.
전제완 대표는
시만텍코리아가 차세대 올인원 백업 어플라이언스 제품을 출시하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시만텍코리아는 4일 서울 역삼동 머큐어 호텔에서 ‘넷백업 어플라이언스 5330(이하 넷백업 5330)’ 출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제품 소개와 국내 시장 공략 전략을 설명했다.
넷백업 5330은 전작인 ‘넷백업 5230’보다 2배 이상 많은 용량 빠른 백업속도
디링크코리아는 와이파이 공유기인 ‘DIR-850L’의 펌웨어를 업그레이드한다고 22일 밝혔다.
디링크코리아는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USB 미디어 서버 기능을 강화하고 스마트폰 호환성을 향상했다.
USB 미디어 서버는 제품에 장착된 USB 메모리나 외장하드를 개인 클라우드 서버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전까지는 스마트폰에서 접속 시 사용자가
국제 해커그룹 어나니머스와 북한으로 추정되는 집단의 사이버 전면전이 펼쳐지면서 청와대 국무총리실 사이트가 잇따라 해킹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25일 오전 청와대, 국무총리 비서실 홈페이지와 일부 언론사 서버가 북한으로 추정되는 외부세력에 의해 해킹됐다.
25일 11시경에는 조선일보와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해킹을 당해 각각 사이트가 정상 가동되지
국제해커집단 어나니머스가 25일 북한 주요 사이트 공격을 감행한 가운데 이에 대한 북한의 보복성 공격으로 의심되는 해킹이 이어지고 있다. 청와대 뿐 아니라 한국언론진흥재단, 국무총리실 까지 서버가 다운되며 접속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25일 오전 11시 현재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서버는 북한으로 추정되는 외부세력에 의해 해킹을 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현
청와대 홈페이지에 이어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서버도 북한으로 추정되는 외부세력에 의해 25일 오전 해킹을 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언론재단 미디어서버(newscloud.or.kr)를 접속하면 메인페이지는 정상적으로 나오지만 각종 콘텐츠를 검색할 경우 이상한 문자열만 나열돼 보이고 있다.
또한 콘텐츠 확인 사이트(photo.newscloud.or.kr)
디지털존은 스마트폰 절반크기의 휴대용 무선 인터넷 공유기 ‘위보 에어큐브(WeVO AIR Cube)’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컴펙트한 사이즈로 여행지와 출장지의 호텔, 사무실 등에 설치된 유선인터넷에 연결만하면 사용자 주위를 와이파이존으로 만들 수 있게끔 설계됐다.
최신 무선기술인 11n(11b/g지원)과 360MHz 의 속도로 작용하는
영상·통신 전문기업인 디지털존은 ‘미디어 서버’ 기능을 탑재한 ‘위보(WeVO)’ 유무선공유기에 대해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그 동안 퀄컴(Qualcomm)사의 스냅드래곤S4 플러스(Snapdragon S4 Plus) 칩을 장착한 LG 옵티머스 LTE2, 팬택 베가레이서2, KT테크의 테이크LTE 등의 스마트폰은 공유기와 접속이 원
디지털존은 초소형 휴대용 USB무선공유기 ‘위보 에어’(WeVO AIR, 사진)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위보 에어’는 100원짜리 동전보다 작은 크기로 제작돼 휴대성 높고 최신 인터넷 무선기술인 ‘11n’(11b/g 지원) 기술이 적용됐다. 또한 국내의 대형 통신사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는 리얼텍(Realtek)의 ‘RTL8188CUS’ 칩셋이 탑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