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을 하루 앞두고 밤사이 눈이 내린 가운데 전남도 광양시청 앞 미관광장 매화동산에서 홍매가 개화했다.
이번 홍매 개화는 다가오는 제25회 광양매화축제와 함께 봄의 도래를 알리는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광양시 관계자는 "매화 개화시기에 맞춰 축제 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매화축제
대우건설은 이달 경기도 안양시에서 ‘평촌 푸르지오 센트럴파크’를 분양한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일대에 들어서는 평촌 푸르지오 센트럴파크는 지하 6층~지상 최고 48층 3개동 총 690실 규모의 생활숙박시설이다. 주거형 생활숙박시설 552실과 호텔형 생활숙박시설 138실로 구성된다. 지상 1~2층에는 상업시설이 들어선다. 이 중 주거형 생활숙
포스코건설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과 이웃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먼저 포스코건설은 어버이날을 맞아 7일 지역 어르신들의 쉼터인 경로당을 방문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기’ 행사를 열었다. 올해 행사는 포스코건설의 현장 단위로 이뤄져 전국 각지에서 진행됐다. 200여명의 포스코건설 직원들은 꽃과 과일을 안고 현장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는 11일 “대통령이 돼도 청와대에 고립되지 않겠다”고 말했다.
문 후보는 이날 경기 고양시 동구 라페스타 미관 광장에서 유세를 갖고 “대통령이 되면 호프도 한잔 하고 남대문 시장, 인사동, 노량진 고시촌에도 가고 영화 연극 전시회도 보러 다니겠다”면서 “국민과 함께하는 대통령이 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이번 선거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오는 8일 서울 강동구 명일동 미관광장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개그맨 정진수씨가 사회를 맡아 진행하며 가수 이수미, 포크송 듀엣 '마음과 마음', 걸그룹 '핀업걸', 치바 그룹사운드, 팝페라 가수 '스텔라', 비전트리오 등이 출연해 다양한 공연을 펼친다. 전기안전공사 홍보대사인 탤런트 최란씨와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지역 주민과 함께 하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공사는 오는 5일 서울 강동구 명일동 미관광장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를 공사 창립 이래 처음으로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마술 공연과 피아노, 하모니카, 색소폰, 성악 등 다양한 클래식 공연 및 중견가수들의 열창이 이어진다.
공사는 지역주민의 참여와 함께 인근 사회복지시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