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 개최

입력 2012-11-0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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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가 오는 8일 서울 강동구 명일동 미관광장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개그맨 정진수씨가 사회를 맡아 진행하며 가수 이수미, 포크송 듀엣 '마음과 마음', 걸그룹 '핀업걸', 치바 그룹사운드, 팝페라 가수 '스텔라', 비전트리오 등이 출연해 다양한 공연을 펼친다. 전기안전공사 홍보대사인 탤런트 최란씨와 박민하양도 자리를 함께 한다.

전기안전공사 박철곤 사장은 "지난해 처음 열었던 음악회가 기대 이상으로 큰 호응을 얻어 올해는 봄과 가을 두 차례에 걸쳐 마련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국민을 위한 공기업으로서 지역주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서고 문화공연의 저변 확대에도 기여하는 기업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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