뮬란 샹장군이 누구일까.
뮬란 샹장군은 격투기 선수 출신 김동현의 닮은꼴로 언급돼 화제로 오르내리고 있다. 뮬란 샹장군이 언급된 방송은 2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였다.
출연진들끼리 닮은꼴 연예인 또는 캐릭터 등을 언급하던 중 김동현은 스스로도 만족스러워하는 닮은 꼴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디즈니 영화 ‘뮬란’ 속 샹장군이었
미국의 영화제작사 월트디즈니가 ‘뮬란’과 ‘스타워즈’. ‘아바타 2’ 등 주요 신작의 개봉 일정을 잇달아 연기했다.
23일(현지시간) 미국CNBC방송에 따르면 디즈니는 다음 달 21일로 예정돼 있던 뮬란 개봉을 무기한 연기했다. 디즈니의 대변인은 이날 성명에서 “전 세계적인 위기 상황에서는 영화 개봉 일정에 관해 아무것도 정할 수 없다”며 “우리가 할
메가박스와 미국의 오디오 관련 기업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돌비)가 22일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돌비 시네마 프리뷰 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프리뷰 데이에서는 메가박스 코엑스점에 ‘돌비 시네마’가 개관한다는 사실을 알렸다. 이후 ‘뮬란’, ‘탑건’, ‘블랙 위도우’의 미공개 트레일러를 통해 돌비의 영상구현 능력과 음향
디즈니가 7월 개봉 예정인 '뮬란'의 두 번째 개봉 연기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디즈니는 미국 내 '코로나19' 재유행으로 인해 '뮬란'의 개봉 일정을 또 다시 연기할 것으로 검토 중이다.
애초 '뮬란'은 이달 3일 개봉 예정이던 일정을 7월로 연기했으나, '코로나19' 확산세가
월트디즈니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사업부 별로 희비가 엇갈렸다.
코로나로 인한 테마파크와 리조트 폐쇄 영향으로 테마파크 부문의 영업이익은 급감했지만 스트리밍 서비스인 디즈니 플러스(+)는 밝은 전망을 보였다고 5일(현지시간) 미국 CNBC방송이 보도했다.
디즈니는 이날 장 마감 후 발표한 실적에서 지난 3월 28일 마감한
영화 ‘뮬란’이 개봉을 연기한다.
영화 ‘뮬랸’ 측은 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3월 예정이었던 ‘뮬란’ 개봉이 연기됐다”고 밝혔다.
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국내 진행상황에 따라 추후 개봉일은 다시 안내드릴 예정”이라며 “‘뮬란’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하루 빨리 사태가 진
스위트스팟이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에서 진행하는 ‘디즈니 프린세스, 나의 이야기’ 캠페인 일환으로 디즈니 프린세스 매장 ‘스윗드림#(스윗드림샵)‘을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 열었다.
스위트스팟은 지난해 11월부터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디즈니 빌런, 미키마우스, 겨울왕국 등 테마를 변경해 가며 디즈니 캐릭터를 테마로 한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왔
'여성시대' 양준일이 故오순택을 향한 그리움을 나타냈다.
양준일은 29일 오전 9시 방송된 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이하 '여성시대')에 초대손님으로 등장했다.
양준일은 이날 라디오 부스에 모인 팬들에 '리베카'의 한 제스처를 취하며, 고마움을 나타냈다.
양준일은 가수로 데뷔한 계기에 대해 "학창시절 당시 내
올해는 디즈니의 해였다.
29일(현지시간) CNBC방송에 따르면 디즈니가 올해 개봉한 영화 가운데 흥행 수입이 10억 달러(약 1조1500억 원)를 넘는 영화가 6편에 달한다. 전 세계적으로 총 흥행수입은 100억 달러 이상이다.
올해 디즈니가 제작한 영화의 미국 흥행수입은 37억2000만 달러로 지난해 세운 30억9000만 달러 기록을 깬 것은
'주키퍼스 와이프' '뮬란' 女 감독의 도전
영화 '주키퍼스 와이프'의 메가폰을 잡았던 니키 카로 감독이 '뮬란' 실사 영화로 또한번 여성 주인공 서사로 돌아온다.
디즈니 영화 '뮬란'이 내년 상반기 중 개봉을 목표로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017년 '주키퍼스 와이프'로 유수의 영화제에 노미네이트 된 바 있는 니키 카로 감독이
유역비 주연의 영화 '뮬란' 불매 운동 움직임이 일고 있다.
유역비는 지난 14일 중국 SNS 웨이보 계정에 "나는 홍콩 경찰을 지지한다. 나를 쳐도 된다. 홍콩은 부끄러운 줄 알라"라는 문구가 적힌 붉은 배경의 사진을 올렸다. 유역비는 이 게시물에 "나는 홍콩 경찰을 지지한다"라는 해시태그도 달았다.
유역비는 현재 미국 국적을 가지고 있
◇ 송중기 근황, 이혼 보도 하루 전 연극 관람
배우 송중기의 파경 소식이 언론에 전해진 후, 처음으로 근황 모습이 포착됐다. 7일 중화권 매체 싱다오르바오(星島日报)는 송중기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중기는 캐주얼한 복장에 검은색 마스크를 얼굴에 걸친 모습이다. 옆으로는 영화 '승리호'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 진선규, 김
'뮬란', '알라딘' 잇는 여성서사
디즈니 실사 영화가 여성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운 서사로 페미니즘의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알라딘'에 이어 개봉을 앞둔 '뮬란'이 그 바통을 넘겨받는 모양새다.
8일 영화 '뮬란' 공식 예고편 영상이 공개됐다. 내년 개봉을 앞두고 벌써부터 디즈니 매니아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여성 주인공을
디즈니가 애니메이션 '알라딘'에 이어 '뮬란'도 실사화한다.
디즈니 측은 8일 실사판 '뮬란'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뮬란' 예고편에는 유역비의 아름다운 외모와 역동적인 액션 장면이 담겨 있다.
유역비는 5개 대륙에서 1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뮬란 역에 낙점됐다. 유역비는 이번 '뮬란'역을 맡은 데 대해 "디즈니에 감사하다.
◇ '봄이 온다' 레드벨벳, 평양 공연 통편집된 이유는?
남측 예술단 공연 '봄이 온다'에 참가한 걸그룹 레드벨벳의 무대가 북한 방송에서 편집됐다. 5일 방송된 SBS '뉴스8'에서는 레드벨벳, 조용필, 이선희 등이 참가한 남측 예술단 공연 '봄이 온다'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평양 공연 분위기와 가수들의 무대 위 모습이 전파를
미국 할리우드 진출 1세대 배우 오순택이 4일(현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5세.
한국계 미국인 배우인 고(故) 오순택은 도안 안창호 선생의 장남 필립 안을 제외하고 한국인이 할리우드에 처음 진출한 인물로 꼽힌다.
전남 목포 출신의 고인은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1959년 영화 공부를 위해 미국으로
이에스에이가 총 1950만 달러(약 212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애니메이션 대작 '애니멀 크래커' 제작지분 인수를 결정했다. 이번 인수로 이에스에이는 내년 개봉을 앞두고 있는 '애니멀 크래커'의 글로벌 흥행수익을 지속적으로 배분 받게 된다.
이에스에이는 랜드마크엔터테인먼트아시아가 2014년 '애니멀 크래커'에 투자한 제작지분 4%를 20억 원에 인
중화권 배우 유역비(30)가 '뮬란'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29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리포터 등은 유역비가 디즈니의 실사 영화 '뮬란'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보도했다.
디즈니 측은 '뮬란' 주인공의 오디션을 5개 대륙에서 진행했으며, 1000여 명의 지원자가 오디션에 참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이번 영화를 통해 중국 시장 공략하기
배우 윤진서가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진행된 영화 '재심'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우, 강하늘 주연의 영화 '재심'은 대한민국을 뒤흔든 목격자가 살인범으로 뒤바뀐 사건을 소재로 벼랑 끝에 몰린 변호사 준영과 억울한 누명을 쓰고 10년을 감옥에서 보낸 현우가 다시 한번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이 담
‘화이트워싱’은 무조건 백인 배우를 캐스팅하는 행태를 일컫는 말입니다. ‘뮬란’의 리메이크 소식이 알려졌을 때도 ‘화이트워싱’에 반대하는 서명운동이 일어나는 등 우려가 많았는데요. 역시나 예상을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한편, ‘뮬란’의 실사판 영화는 2018년 11월 9일 개봉 예정입니다.